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소금판매자분이 사재기 말래요

소금사재기 하지말래& 조회수 : 12,924
작성일 : 2011-04-14 06:45:39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묵은 천일염구입을 부탁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으시고 답변드리기 미안하고

고심하다가 보유분을 조금나눔하려고 합니다

당장 꼭 필요하신분이 아니시면

지금 소금을 구입하시는건 최선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햇소금이 생산되는 5월중순이 지나면서 가격이 하락할수도 있을것으로

조심스럽게 관망하고 있습니다

금년들어 생산한 풋소금( 물소금 ) 까지도 현지에서

품절되는 안따가운 현실에 마음이 답답하네요


천일염의 과잉 사재기...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꼭 필요한분도 있습니다


조금도 걱정하지마시고 미리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저도 창고를 비우고 있습니다...ㅎㅎㅎ



바다가 오염되고 ...그래서 소금마저 오염된다면 ...우리가 살수있을까...

**************************************************************************

이 글은 질 좋은 소금 생산자분이 한 말입니다
전통음식 만들기 2 방에서 옮겨왔습니다

2008년산 소금 20kg가격이 29000원이엇는대
지금은 39000원으로 올랏다고 꼭 필요한 분량만 사라고 권하십니다
1인1포외엔 주문 안 받는다고 하니
다들 아시겟지요?
김치 담아먹어도 20kg이면 1년 더 먹습니다
IP : 122.34.xxx.19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긴수염도사
    '11.4.14 7:21 AM (70.30.xxx.127)

    왠 자다가 봉창 두두리는 소리신지?

    사람들은 3월 11일 이전에 생산된 방사능에 절대 안전한 소금을
    확보하려는 것이지 지금 소금 값이 무슨 문제란 말이요?

    원글님 같으면 싸다고 방사능에 쩔은 소금을 드시겠소?

  • 2. ㅁㅁ
    '11.4.14 7:33 AM (220.85.xxx.202)

    지금 대기업도 소금 매입 하려고 난리 라네요.. 뉴스에서 봤어요.
    지금 사려는 이유가,, 왜 그런지.. 윗분들 말씀대로 모르시겠나요?
    조금이라도 방사능 오염물질이 묻지 않은,, 조금이라도 먹는 시기를 늦추려는 노력 아닐까요..
    이렇게 해서라도 몸에 축적 되는 양이라도 좀 줄여보려고,,
    물론 몇년 그까지 옛날 소금 사재기 해 먹는다고 오염에 노출이 안되겠습니까
    조금이라도 늦추자는 걸꺼에요..
    님 말씀대로 바다가 오염이 되면 정말 먹을게 없겠지요..
    언젠간 먹어야 하는 거겠지만,, 조금이라도 늦게먹자.. 덜먹자 하는 마음들....

  • 3. 소금사재기 하지말래
    '11.4.14 7:33 AM (122.34.xxx.197)

    도사님 봉창은요?
    지금 절대 안전한게 뭐가잇어요? 들이마시는 공기부터 다른디
    방사능에 쩔은소금이요? ??????????????
    도사님 앞으론 뭘 드시고 사실꼬??????

    ㅎㅎ님 어제 글 안 올렷습니다
    뉴스요?
    신문 들쳐볼것 없이 여기만 들어와봐도 이슈가 뭔지 다 알아요
    늙엇어도 아직 이해력은 좋심더

  • 4. 그럼
    '11.4.14 7:37 AM (211.196.xxx.222)

    소금판매자 연락처를 올리시던가

  • 5. 후후..
    '11.4.14 9:00 AM (123.184.xxx.240)

    이제 방사능 비도 왔고...
    바닷물에 방사능 오염수도 뿌렸고..

    채소와 아채 땅에서 나는 것은 먹으면 안되고..
    바다나 강에서 나는 것도 먹으면 안되고..

    도사가 신선 될 일만 남은 듯...

    보통 사람들은 담배 한갑에 들어있는 방사능의 수경(수만조)분의 일이라는 미량의 방사능 이라니,
    수 만년 농축되야 기침 한번 나올 듯 하니..
    그냥 맘 편히 먹고 사는 것이 나을 듯..

  • 6. 123떴네..
    '11.4.14 9:10 AM (125.182.xxx.42)

    아이피 외웠다...

  • 7. 위의 그럼님
    '11.4.14 2:23 PM (122.34.xxx.197)

    http://cafe.daum.net/wjsxhddmatlr2?t__nil_cafemy=item

    여긴대요 카페 가입해야만 글 읽을수잇어요
    카페 소개하면 가입권유한다고 뭐라고들하십니다

  • 8.
    '11.4.14 4:35 PM (175.113.xxx.74)

    정말 요즘 82쿡 글들 보면 슬퍼요~ 제가 여길 처음 안게 6년전쯤인데 첨엔 살림돋보기에 당시로서는 흔치않던 그릇이며 살림용품정보보고 사들이는 재미에 빠져살다가 우연히 자게글에 올라오는 진솔한 고민글과 너무 현명하고 따뜻한 댓글들 보고 이런곳도 있구나 하고 대리위안을 받을때도 있고 그랬는데 암튼 지금 까지 읽은 댓글들은 요즘 82분위기의 총집합이네요. 도대체저 도산지 뭔지는 뭔가요?

  • 9. 긴수염도사
    '11.4.14 8:07 PM (76.67.xxx.67)

    참 무지하고 불쌍한 사람들이 많은 한국입니다.

    미역이나 김을 많이 소비하는 한국에서는 갑상선 질병이 예전에는 아주 희귀한 병이었습니다.

    하지만 86년 체르노빌 사고 이후로 갑상선 질병을 앓고있는 사람이 급격히 증가 했습니다.

    저는 다만 바람을 타고 날아온 체르노빌 방사능 낙진의 한 피해자의 가족으로서
    또한 과학도로서 보이지 않는 방사능의 해독을 말씀드리려는 것 뿐입니다.

    하지만 방사능 피해를 알리는 사람들을 좌파 불순분자로 매도하는 국회의원 김무성이나
    일부 정치 목사들을 보면 정말 그들의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국민의 안전이나 건강보다 일본의 이익에 더 신경을 쓰는 정치인들과 정치목사들,

    또 그들에게 동조하는 사람들을 보면 아직도 민도가 낮은 한국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방사능에 대한 예방책을 강구하고 않하고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 특히 젊은 여자와 어린아이들의 건강문제를 가지고
    좌파나 정치적인 음모로 몰아 부치는 사람들은 죽어서도 그 죄를 씻지 못할 것입니다.

    이제 더이상 무지했던 과거의 잘못으로 우리 아이들이 고통받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도를 닦는 도사가 아닌 세상이 싫어 (도)망와 (사)는 도사가 말씀 드렸습니다.

  • 10. 후후..
    '11.4.14 9:58 PM (123.184.xxx.240)

    도사님 ?

    체르노빌 이후 갑상선관련 질병이 급격히 증가했다는 뻥은 근거가 있나요 ?
    체르노빌의 방사능 피해를 제법 가까이서 본 북유럽 선진국들도 그런 근거가 전혀 없다고 하던데요.

    담배에 일본에서 날아온 방사능에 수경배씩 들어 있는 방사능에 대한 과학도로서의 견해는 없는 겁니까 ?
    자기 유리하고 필요한 것에만 과학적 견해가 있는 사람은 과학도가 아닙니다.
    이번 사태와 무관한 오래전에 발표된 담배 방사능 자료.
    http://blog.naver.com/sysk2475?Redirect=Log&logNo=120063539727

  • 11. 북유럽
    '11.4.15 2:19 AM (220.255.xxx.27)

    쪽이 그때 요오드 약품으로 공급했었죠 국민들에게.. 그게 효과가 있었는지, 진짜 우리나라까지 방사능 피해가 있었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랬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741 처갓댁 너무 좋아 하는 남편 이것도 힘드네요 10 스카 2011/01/20 2,296
611740 백설기 만들기 힘든가요? 9 돌떡 2011/01/20 765
611739 어디서 하는지요. 2 독일어번역 2011/01/20 111
611738 낙태 후 .. 남자친구. 75 후회 2011/01/20 18,996
611737 대기업 성과급을 3억 넘게 받을 수도 있나요? 14 ... 2011/01/20 2,602
611736 하소연 좀 들어주세요. 4 마음이 2011/01/20 481
611735 이혼소송에서 아이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떻게 2011/01/20 685
611734 똥,오줌 못가리는 2살 코커 지금이라도 가능할까요? 8 강아지 2011/01/20 452
611733 부모님을 보내신 분들..어떻게 보내셨나요. 13 목이 매는 .. 2011/01/20 1,409
611732 마이클 코어스 해밀턴 라지 갖고계신분? 8 알고싶어요 2011/01/20 1,082
611731 임신 중인데... 남편이 시부모님이랑 이번 주말에 지방 외갓집에 가겠대요 27 2011/01/20 1,922
611730 무겁습니다. 4 마음이 2011/01/20 560
611729 연말정산 하면 좋겠죠? 4 강사 2011/01/20 303
611728 라식 가격이 대략 얼마쯤 인가요? 7 라식 맘 2011/01/20 827
611727 아파트관리비 못내실정도로 힘든분도 있으신가봐요.. 12 요즘... 2011/01/20 2,643
611726 여권신청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7 가는거야~ 2011/01/20 722
611725 벽지가 갈라졌어요!!! 11 황당해요 2011/01/20 1,042
611724 여자공무원남편중에 전업주부 많으신가봐요.. 22 요즘... 2011/01/20 3,519
611723 포장이사업체 추천요~ 7 이사 2011/01/20 727
611722 장터에서 제일맛있는사과는? 21 하루도사과없.. 2011/01/20 1,142
611721 갑자기 네이버까페 메인화면 글이 작아졌어요,,어찌 늘리나요?? 7 급질요!!~.. 2011/01/20 506
611720 실업자 훈련(교육)이 전부 계좌제로 바뀌었나요? 2 날개 2011/01/20 312
611719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요. 2 아파트 관리.. 2011/01/20 604
611718 딸바보란 말의 뜻이요? 8 dd 2011/01/20 1,372
611717 초 6 되는 딸아이가 고양이 키우기를 원해요. 18 엄마의자리 2011/01/20 990
611716 올리브유 추천좀 1 올리브 2011/01/20 392
611715 다리가 늘 무겁고 아파요... 4 저질체력.... 2011/01/20 946
611714 82에서 난방비 비교할 때 8 추워요 2011/01/20 852
611713 미끄러진 통학버스 몸으로 막다..50대 살신성인 4 세우실 2011/01/20 668
611712 혹시 토지매입에 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보름달 2011/01/20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