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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한복이 좋아요.

한복 조회수 : 592
작성일 : 2011-04-13 17:24:30
예전에 어느 나라는 일년에 한번인가요
전 국민이 전통복장을 하는 날이 있다고 하던데
그거 보면서 우리나라도 한복 입는 날이 정해져있음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어요.

전 정말 한복이 좋거든요.
고운 색감도 좋고 넘 이쁘고요.

그런데 이쁜만큼 평상복으로 입긴 넘 비싸서.ㅎㅎ

전 사극을 내용보다도 한복 보려고 보는 경우가 많아요.
누가 한복 공짜로 주면 입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요.ㅎㅎ

물론 얼굴, 몸매가 한복에게 미안해야 할 즈질이지만요.ㅎㅎ

한복 조금더 편하면서 이쁘고 평상복처럼 좀 저렴해지면 좋겠어요.ㅎㅎ
IP : 112.168.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13 5:27 PM (111.118.xxx.161)

    저도 한복이 참 좋아요~^^

  • 2. df
    '11.4.13 5:35 PM (175.112.xxx.16)

    입을 기회가 많지 않지만 저도 한복이 좋아요 화려하진 않아도 은은한 멋이 있는거 같아요
    가만보면 우리 옛것들 참 좋은것이 많은데..ㅎㅎ

  • 3. 저도
    '11.4.13 5:48 PM (183.100.xxx.68)

    일년에 하루는 한복입는 날로 정했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고운지.....

  • 4. 사실
    '11.4.13 5:58 PM (122.32.xxx.30)

    제 체형에는 한복이 어울린다능....
    어깨좁고 상체는 살 없는데 하비라서 한복입으면 가릴곳 가려주고 날씬한 곳 드러내줘서 날씬해보이는데 ㅠㅠㅠ마음대로 입고 다닐 수 없는 현실이 슬퍼요..

  • 5. 저두요~
    '11.4.13 6:18 PM (180.68.xxx.237)

    친정엄마가 원체 한복을 좋아하셔서 저 어렸을때부터 계속 한복 맞춰 주셨어요. 결혼할때도 한복을 좀 여러개 했는데 명절에 가끔 입으면 지금도 그렇게 좋더라구요.^^
    어렸을때는 댕기도 같이 드리곤 했죠.

  • 6. ㅎㅎㅎ
    '11.4.14 12:04 AM (211.176.xxx.112)

    시어머니께서 한복을 아주 좋아 하셔서 명절엔 헌댁인데도 한복 입습니다.
    물론 저도 한복 좋아해요. 예쁘고 하비인 제게 완벽한 옷이니까요.
    문제는 어린애 딸린 애 엄마가 한복 입고 애 뒷처리를 할 수가 없어요...ㅠ.ㅠ
    그래서 한복은 사모님이나 입어야 하는거라 생각해요. 아니면 애들 다 크고 집에 도우미 오면 입던가...ㅠ.ㅠ

  • 7. ..
    '11.4.14 10:37 AM (63.216.xxx.34)

    그래서 저는 개량한복을 만들어 입었더랬죠..근데...나이가 아직 젊으니 사람들이 죄다 쳐다보는 거 같아서 외출은 못하겠더라구요....실력을 향상시켜서 생활속의 한복을 만들어 입을라구요.
    어좁이에 하체비만인 저에게는 정말 딱이라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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