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허걱.. YTN 인터뷰 - 일본 방사능 수치 측정 발표 모두 거짓말...

답답아 조회수 : 3,931
작성일 : 2011-04-12 17:45:41
일본에 반경 29 km 까지 접근한 YTN 기자 조금 전 방송했는데요

일본 현지에 있는 방사능 측정기를 모두 비닐로 뒤집어 씌우고 측정한다네요. 자기네 측정기하고 10배 정도 차이가 나서 자기네 측정기를 비닐 속으로 넣으니 그것도 뚝 떨어지더래요.

그것도 조금 차이도 아니고 100 시버트 를 10 이하로 떨어뜨릴 정도래요. 아놔 지금까지 다 속았나봐요 ㅎㄷㄷ
IP : 118.217.xxx.1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쳐...
    '11.4.12 5:47 PM (121.135.xxx.26)

    무슨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게 뭐랍니까....

  • 2. 저도
    '11.4.12 5:48 PM (211.236.xxx.250)

    좀전에 봤네요.흠...
    뭐 측정기 갖다대는곳마다 수치가 다르던데 뭘 발표하는건지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이래서야 어디 믿고싶어도 믿을수가 있을까 싶더라구요

  • 3. ..
    '11.4.12 5:48 PM (119.192.xxx.164)

    일본발 모든 방사능측정사진들 보면 다 측정기본체및 스캔부분도 다 비닐쒸워져 있어요..

  • 4. 컥?....
    '11.4.12 5:48 PM (58.145.xxx.249)

    아진짜 우리나라는 괜찮은거 맞아요?

  • 5. ...
    '11.4.12 5:52 PM (175.196.xxx.99)

    일본 채소는 물에 한번 씻어서 잰다면서요. 뭐? 가정에서도 씻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잰다나 뭐라나 궁시렁거리더만요.

    다마네기 다마네기 다마네기... -_-

  • 6. 보라색울렁증
    '11.4.12 5:52 PM (121.124.xxx.98)

    ㅎㅎㅎㅎㅎ 저 미쳐가나봅니다.
    미치면 모든 상황을 즐겁게 받아드리게되잖아요..
    좀전에 kins에서 11일날 빗물 검사결과랑 11일 대기중 오염도 발표한거 봤는데..
    조금이라도 방사능 물질이 있으면 신경이 서있었떤 내가..
    그 결과를 보고..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있더라구요. ㅠ 아 젠장..

  • 7. 답답아
    '11.4.12 5:53 PM (118.217.xxx.12)

    네.. 단위는 시버트인지 베크렐인지 기억안나고
    사람 키높이에서 측정하니 4.5
    무릎 정도는 18 이상
    땅에 대니까 100 이 넘어가요 ... ㅠㅠ

    일본애들 측정기는 삼각대에 어른키 이상 세워져 있고
    그것도 비닐로 씌워서 5.7 인가 나오네요.

    이거 위기상황에는 본색이 드러나는 넘들이네요... 어떡하면 좋죠..

  • 8. 햐~
    '11.4.12 5:54 PM (119.67.xxx.204)

    뼛속까지 극악한 것들....
    제발...너희들만 곱게 망해라.......
    우리나라 누구 또 금방 따라하겠네~~~비닐 씌워 측정하는거 얼마나 머리 좋은지 감탄하면서..ㅠㅠ

  • 9. 근데지금
    '11.4.12 5:57 PM (58.145.xxx.249)

    거기서나는 농작물먹기 운동하고있는건가요 @..@ 맙소사
    우리나라 빨리 일본산 농수산물 수입금지했으면해요..........

  • 10. 일본
    '11.4.12 5:57 PM (152.99.xxx.88)

    찬양하시던 분들
    국민성 어쩌고 하시던 분들
    이런나라가 일본입니다
    치졸하고 추악한 나라 ;;
    다른나라한테 민폐끼치면서 끝까지 자존심 지키려고 발버둥 치는나라
    똥오줌 못가리는 ;;;

    제발 국민 목숨을 뭘로 보는거냐
    우매한 국민들은 나라에서 하자면 잘 따라주니 ;;
    그러니 우익정권이 계속 정권잡고 처음으로 정권 바뀐거지
    바꼈어도 우익정권이랑 다를게 뭔진 모르겠지만

  • 11. 보라색울렁증
    '11.4.12 6:00 PM (121.124.xxx.98)

    이렇게된거 매일 대기중 방사능양을 재는것과 토양근처에서 기계로 찍는거 둘다 공개했으면..

  • 12. anonymous
    '11.4.12 6:00 PM (221.151.xxx.168)

    역시! 일본이 정확한 사실을 보도하지 않는 이유는 잃을게 너무 많기 때문이겠죠.
    이미 경제가 무너지고 있지만 이 상황이 심각하다는게 세계에 알려지면 일본은 것잡을 수 없이
    무너지겠죠. 일본 국내도 대혼란일것이고.
    저는 얼마전부터 일본이든 극내든 방사능 수치라면 안 믿어요.
    아마도 우리나라나 중국에서라도 진실을 밝히진 않았을거몌요.
    전에 중국도 광우병이었나...수출에 막대한 지장이 올까봐 쉬쉬하며 밮표를 제대로 안했다가
    나중에 세계의 지탄을 받으며 피해가 확산된 적이 있었죠.
    이런게 아시아의 정치 문화인가...씁쓸하네요.

  • 13. 오오.
    '11.4.12 6:01 PM (125.182.xxx.42)

    사람몸도 비닐봉지씌우고, 고글끼고 방진마스크쓰라는 이유가 그거네욤.
    아주 유익한 정보였삼.

  • 14. 답답아
    '11.4.12 6:01 PM (118.217.xxx.12)

    보라색님/

    그럼 이제 기계 자체를 조작하겠죠 ㅠㅠ

  • 15. 참맛
    '11.4.12 6:03 PM (121.151.xxx.92)

    속이는게 아니라 조작을 한 거군요!

    다마네기들만 그랬고, 총독부는 안 그랬기를!

  • 16. 보라색울렁증
    '11.4.12 6:04 PM (121.124.xxx.98)

    요즘은 제가 느슨해져서 체크를 안했는데.. 그래서 모르겠음.
    그전 7일날 비올때까지는 공개한거랑 회사에서 기계로 잰거랑 비슷했어요.

  • 17. anonymous
    '11.4.12 6:04 PM (221.151.xxx.168)

    좀전에 이탈리아 인터넷 신문에 작가 유미리가 쓴 쓰나미- 원전 사태의 일본의 지금 상황에 대해 쓴글을 읽었네요. 오리지널 한국인으로서 일본인들의 멘탈리티에 대해 아주 진솔하게 썼네요.
    제가 생각하는 일본인의 그런 기질...글이 너무 길어서 번역해 소개하긴 그렇고 ...
    겉으론 침착하고 질서 잘 지키는 일본인들의 위선적인 면에 대해 비판했군요.

  • 18. ..
    '11.4.12 6:06 PM (119.192.xxx.164)

    http://www.ytn.co.kr/_ln/0104_201104121705439806

  • 19. 답답아
    '11.4.12 6:09 PM (118.217.xxx.12)

    아.... 유미리 작가 글 그거 보고 싶네요...

  • 20.
    '11.4.12 6:21 PM (180.229.xxx.46)

    방사능 우유는 일반우유랑 섞어서 희석후 방사능 검사해서 판다고 합니다..
    정말 악질중의 악질입니다.... 다시 한번 더 쓰나미 쳐맞아서 영원히 가라앉았으면 좋겠네요.

  • 21. anonymous
    '11.4.12 6:25 PM (221.151.xxx.168)

    윗님. 지금 헬쓰장 가야해서...급한대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http://leviedellasia.corriere.it/
    시간되면 정리해 번역해 올릴까....
    헉! 지금 이탈리아 인터넷 뉴스 보니... 일본 방사능 체르노빌 수준 !
    1면에 나왔네요. 이제서야 일본이 진실을 발표했다면서요...
    이제 전세계가 충격에 휩싸였네요.

  • 22. plumtea
    '11.4.12 6:32 PM (122.32.xxx.11)

    유미리는 골수한국인으로 보긴 어렵구요. 교포 3세. 일본방사능 체르노빌 수준은 저는 오늘 아침 뉴스 체널에서 이미 봤는데요. 시차때문에 오히려 늦게 난 거죠. ㅔ

  • 23. 답답아
    '11.4.12 6:33 PM (118.217.xxx.12)

    익명님/

    아녀요... 번역은 너무 무리시구요... 걍 세줄요약만 부탁드립니다. ㅠㅠ
    절대 번역까지는 하시 마셔요....

  • 24. 악의 축
    '11.4.12 6:33 PM (125.177.xxx.149)

    악의 축이라고밖에 말 못하겠네요. 일말의 책임을 느낀다면 사후 처치라도 제대로 하던가 끝까지 쥐새끼들처럼 회피하려만 하고 숨기려고만 하는 태도에 정말 환멸을 느끼네요. 일본인 친구가 있는데 이제 그 친구들까지 꼴보기싫어지려 하네요. 정말 사람새끼들도 아닌 것 같아요. 후쿠시마산 채소를 먹이는 정부나 그걸 받아먹는 국민들이나 도대체 이해불가한 국민이구만요. 정말정말 북한보다두 더 이상한 나라인 거 같아요. 지네 국민들도 억지로 먹이는 채소를 우리나라 국민들하테두 먹이려고 할테죠. 그 채소나 야채 열렬히 환영하는 쥐새끼가 여기두 한마리 있으니깐 우리두 먹어야 하는 거 시간문제인 거 같아요.

  • 25. anonymous
    '11.4.12 6:49 PM (221.151.xxx.168)

    답답아/ 글내용은 너무 길고 또 별 중요한게 아니어서 번역할 가치는 없구요...
    일본인들의 겉과 다른 거짓 속성에 대해 얘기하면서 일본인들의 외국인들을 아주 싫어하는 근성,
    그리고 관동 대지진 사건때 한국인들에게 덮어 씌어 대학살한 일, 한국인으로서 일본서 살아가는 것 등의 얘기를 했네요.
    이런건 저쪽 유럽인들은 전혀 모르는 사실들이지요. (일본인들이 그저 정직하고 반듯하다고 보는 면이 있어서요) 속이 후련합니다.

    plumtea/남편이 일본인인가...암튼 저 글에서 11살 아들이 일본인이라 말한거 보면 반쯤 일본인같은데..저 글에서 보면 한국인 관점에서 일본인을 얘기했어요. 상당히 객관적인 관점이어서 인상적이네요.

    저는 잠시 휘리릭~~~

  • 26. anonymous
    '11.4.12 6:53 PM (221.151.xxx.168)

    참. 시차땜에 늦게 나온 기사인건 아는데 제가 놀란것은
    3월 11일 쓰나미 며칠이후 1면 기사로 나온게 처음이어서 깜놀한거예요.
    이 기사의 댓글들 보니...일본의 이제까지의 거짓 발표에 대해 비난하네요.

  • 27. 답답아
    '11.4.12 6:54 PM (118.217.xxx.12)

    anonymous님/
    감사해요. 유럽 사람들 아니 서양 쪽은 히틀러만 알고 일제는 잘 모르죠...
    사람들도 외형으로 깎듯이 행동하는 기준으로만 좋게 생각하는 점 분명히 있어요. 감사.

  • 28. 게다가
    '11.4.12 11:00 PM (121.189.xxx.172)

    허용기준치도 이미 오래전에 상향조정했답니다.ㅎㄷㄷ..우리나라도 그럴지도 모르니..처음 나온 수치랑 지금 수치를 비교해봐야해요. 이상하게 언론들..4월초 수치랑 지금 수치랑 비교하더군요..3월 이십몇일 수치랑 비교해야하는데요.

  • 29. 헐..
    '11.4.13 5:28 PM (58.239.xxx.91)

    저게 국가 맞나요??
    저게 그렇게 잘난 척 하던 선진국 그나라 맞나요??
    미쳤군요.. ㅡㅡ

  • 30. 악의축
    '11.4.13 5:41 PM (125.187.xxx.47)

    정말 악의 축 여기있네요..
    북한은 지네들안에서지지고 볶지..
    이건 뭐.... 진상에 민폐네요...
    울나란 어쩔것이여... 다마네기들..정말..욕만 나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0853 방역요원들 울린 '어미소의 위대한 모정' 10 샬랄라 2011/01/18 1,225
610852 동대표요, 조언절실해요..해도 되나요??소심한데... 1 아줌마 2011/01/18 246
610851 15브릭스 당도의 배 단맛 괜찮을까요...? ...? 2011/01/18 256
610850 구로나 신도림 목동쪽에 소아정신과 추천해주세요. 1 abc 2011/01/18 998
610849 면세점에서 롱샴가방살려하는데 추천좀..;;; 1 5년고민--.. 2011/01/18 709
610848 토니모리는 매장이 어디에 있나요??? 3 토니모리??.. 2011/01/18 554
610847 르쿠르제 12월 공구한 냄비 1 르쿠르제 2011/01/18 497
610846 장애인증명서(갑상선암환자) 발급 관련 문의... 10 연말정산관련.. 2011/01/18 2,059
610845 대학생에게 보낼 기프티콘.. 2 이모 2011/01/18 233
610844 미니멀 디자인 옷 쇼핑몰좀 추천해주세요. 미니멀디자인.. 2011/01/18 389
610843 센쓰있는 쇼핑몰읽다가..스몰사이즈쇼핑몰추천좀 작은체구싸이.. 2011/01/18 445
610842 반품신청하다... 홈쇼핑 2011/01/18 597
610841 손끝 얄랑안하고 사랑받고.. ... 2011/01/18 253
610840 호호바오일 사용법이요 3 오일 2011/01/18 1,251
610839 스케이트 강사쌤에게..수업끝나고 음료 사드리기도 하시나요?? 4 개인강습 2011/01/18 449
610838 저희 가족은.............. 11 황당한저녁 2011/01/18 2,675
610837 펜션 이용하면 골프 무료 이벤트 하고 있네요. woony 2011/01/18 146
610836 산촌유학 보내셨거나 생각해보신분...(무관심 절망...) 2 산촌유학 2011/01/18 447
610835 70세 어머님이 드실 루이비통 가방 좀 추천해주세요. 3 유유유 2011/01/18 768
610834 82가입한지 2년이 넘었는데... 17 레벨7이 되.. 2011/01/18 836
610833 가전제품 에이에스 비용지불 1 서비스 2011/01/18 145
610832 어린 아이들 데리고 1박 할 만한 서울 시내 호텔... 14 @ 2011/01/18 1,058
610831 연말정산 의료비 및 교복구입비 관련 질문(급해요~~~) 7 연말정산 2011/01/18 1,095
610830 이 나이에.. 현빈이... 15 현빈현빈 2011/01/18 1,773
610829 예비시모 3 예비시모 2011/01/18 834
610828 변호사 비용(착수금+성공보수)? 1 .. 2011/01/18 491
610827 저축은행 계속 거래하실건가요? 7 어쩌나 2011/01/18 1,076
610826 82리플 믿고 아이폰 샀는데...아이폰이 왜 좋다는거죠???? 28 대체 2011/01/18 2,381
610825 미드 추천 [life unexpected] 가족드라마예요. 1 별이 보이니.. 2011/01/18 465
610824 밍크.어떤스탈이 좋을까요? 3 리자 2011/01/18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