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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13
'11.4.11 9:16 PM (124.54.xxx.76)나름 전문직도 아닌 완전 전문직이라 - 이부분에서 좀 웃었네요...일단 지송^^
평소 행동이 얌체인가요? 남한테 인색한 스타일일꺼같아요..
그럼..좀..밉상 맞구요.
평소에 아무 생각 없고, 센스 없다면..그 떡이 정말 맛있어서 그럴수도 있구요.
웬지 전자라고 보여집니다만..원글님이 판단하시겠죠
원래 자기는 명품으로 도배해도 남한테 인색한 사람 있어요~~^^2. 흠
'11.4.11 9:18 PM (58.127.xxx.106)앞으로 님도 받은 만큼만 돌려주세요.
인지상정인거죠.
속물이라 할지라도 대부분 사람들이 쟤게 되죠.
자책하지 마세요.
시동생이 생각이 없고 좀스러운거네요..
그만큼 받아도 고마운줄도 모르고.
이런 사람들 한테는 딱 그 하는 만큼만 하면 됩니다.3. ....
'11.4.11 9:22 PM (122.37.xxx.78)다음번 선물은 완전 오래쓰고 질긴 일제 고무장갑 정도 보내시면 딱입니다.
4. 밉상맞네요.
'11.4.11 9:24 PM (14.32.xxx.129)그렇게 따지는 맘 들게 한 사람이 나쁜겁니다.
저도 주고서 잊어버리는 경향인데 쪼잔해지게 하면
그런건 기억에 남습니다. 사람이니까...뭐든 적당히 봐가면서 하세요.5. 참
'11.4.11 9:24 PM (110.10.xxx.36)감자떡을 딱 한 봉지 주신 건가요?
님도 그 사람 수준에 맞게 그만큼만 선물하면 되겠네요.6. 원래
'11.4.11 9:26 PM (58.140.xxx.170)자기한테 후하고 남한테 인색한 사람들이 있어요.자기자식(초등생)은 생일선물로 디카30만원짜리 사주고 큰조카(집안에서 처음) 중학입학인데 새배돈겸 3만원주더군요.월 2000넘게 버는 사람이 말이예요.잊지않고 있어요.뒷끝작렬이라 받은만큼 해주려고 .사실 소득대비보면 그 조카 중학갈땐 5000원 정도 줘야하는건데...
7. .
'11.4.11 9:26 PM (118.33.xxx.243)감자떡 좋아하는 구나.....
하고 생일에 그떡 보내세요.8. ㅋㅋ
'11.4.11 9:29 PM (58.127.xxx.106)감자떡 좋아하는 구나.....
하고 생일에 그떡 보내세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9. ㅎㅎ
'11.4.11 9:32 PM (220.86.xxx.202)감자떡 좋아하는구나 ㅋㅋㅋㅋㅋ
10. 시동생
'11.4.11 9:33 PM (220.88.xxx.86)너무했다...
11. ㅋㅋㅋㅋ
'11.4.11 9:34 PM (115.137.xxx.132)그떡 보내라는 말씀들에 웃음이 빵 터지네요.ㅎㅎ
저는 케익에 선물까지 챙겨보내도 잘 받았다 고맙다 문자도 없는 시누 생일, 이제 생깝니다.
호의건 선물이건 받을 만한 사람에게 주세요.12. ㅠㅠ
'11.4.11 9:45 PM (175.194.xxx.249)시동생 혹은 동생들은 특히 시짜쪽은 ㅋㅋ
받는걸 당연시 여기는것 같아요
우리집도 받는것 혹은 집안행사에서 돈 낼때 안내거나 적게 내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왜들 그러나 모르겠어요 ㅠㅠ13. 받은대로
'11.4.11 10:11 PM (124.59.xxx.6)하는게 정답이예요. 그래야 서로 편한겁니다.
저도 원글님처럼 받은것의 몇 배로 돌려줬는데... 고마워도 안하고 비싼지도 모르던걸요.14. 이건뭐
'11.4.11 10:46 PM (211.178.xxx.53)차라리 감자떡 한 열댓개 들은게 택배비 포함 그가격이었으면
장인이 직접 손으로 정성껏 깨끗이 빚은 수제 감자떡...
뭐 이런 느낌이라도 있었을 텐데요
그 가격에
감자떡이 한 100개는 들었었던거 같아요
택배비 빼고 개당 한 100원꼴이던데
괜히 못 먹겠더라구요15. 참말로
'11.4.11 10:52 PM (175.220.xxx.14)이제 안주고 안받기!!
구지 주고받아가며 늘상 맘상할이유 없을듯해요
이제 서로 가정을 꾸렸으니
안주고 안받기 !! 그냥 전화안부만 하기!!!16. 허벌
'11.4.11 11:15 PM (220.87.xxx.233)그 시동생 내외 참 야물딱지게 자~~~알 살겄네요
님도 그 내외 생일날 집에서 만든 파전같은거 한장 부쳐서 냉동시켜 택배로 착불로 보내부러요
이거 진~~~짜 맛있는거야 함시롱17. ..
'11.4.12 1:38 AM (1.100.xxx.213)ㅋㅋ감자떡 진짜 맛있더라 좋아하는거 같아서 생일선물로 보낼께 하세요^^
18. 개념없는 사람들
'11.4.12 1:54 AM (110.8.xxx.135)입니다.. 기분나쁘실만 하구요.. 윗사람이라고 너그러이 맘 먹으면 병생깁니다.. 한 만큼 해주세요
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시동생이 제 아이들 돌때 아주 저렴한 소품류( 모자. 양말)를 주었네요
똑같이 하기 민망하여 .. 조카들 돌에는 금반지를 해주었어요.. 그당시 시세가 8만원 했네요.
이년뒤인가 우리 둘째아이 돌때.. 금값이 10만원 정도로 올랐는데..금값이 너무 비싸다며
계좌이체로 8만원을 보냈더라구요..계산을 할려면 더 똑부러지게 하든지..
어찌 그리 얌체스러웠는지.. 만정이 떨어졌습니다19. ,,,
'11.4.12 8:35 AM (112.72.xxx.196)주고도 욕먹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