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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에 서서히 무너지는 '일본의 양심'…파렴치 범죄 잇따라

조중동은 뭐라고 하 조회수 : 1,243
작성일 : 2011-04-11 15:07:47
IP : 211.206.xxx.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중동은 뭐라고 하
    '11.4.11 3:07 PM (211.206.xxx.53)

    http://news.nate.com/view/20110411n10603

  • 2. 조중동은 뭐라고 하
    '11.4.11 3:09 PM (211.206.xxx.53)

    거품물고
    일본의 선진적 시민의식이라고 찬양하던
    언론들

    다시 이런 기사 내려면 좀 뻘쭘하겠네

    조중동엔 이런 기사 안실리겠죠?

  • 3. 조선찌라시가
    '11.4.11 3:13 PM (183.100.xxx.68)

    자기나라 얼굴에 먹칠할 기사는 안내보낼걸요.
    뼛속까지 쓰레기 일본놈들이라........ 췟. 조중동 절대 안보기!!!!!!!!

  • 4. 쿨잡
    '11.4.11 3:38 PM (121.129.xxx.19)

    일본 거주 외국인에게 화살을 돌리지나 않을까 걱정이군요.
    전력이 있으니 말이죠.

  • 5. 일본의 국민성?
    '11.4.11 3:52 PM (124.28.xxx.141)

    <<특히, 타인의 불행을 이용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혹독하고 엄격한 비난을 가하는 문화>>
    라는 주장엔 동조 못하겠네요.
    일본 사회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이지매 문화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타인의 불행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비난이 아닌, 비난 받음에 특히나 더 예민한 국민성에 기인된 비난일테지요.
    조직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비난받음으로 조직에서 이탈될까 싶은 두려움에서 기인된 발현.
    나쁜짓 그 자체에 대한 양심의 발현이기 보다는, 비난 받고 싶지 않음에서 기인된 발현.
    일본인이 특별히 착해서가 아니라(그들의 역사를 보면 오히려 특히 더 잔혹하죠)
    조직에서 금하는 일을 행함으로 조직의 눈 밖에 나고 싶지 않음에서 지켜지는 룰.

    이지매도.. 나쁜짓이라며 다수에 의해 비난 받는 상황이 되기 전까진
    당연시 하거나 신경 쓰지 않는게 일본의 국민성인걸요.

    뭐... 그렇다고 일본인에겐 양심이 없다거나 일본인은 모두 나쁘단 소린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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