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기엔 요로 쓰면 딱 좋을것같은데 이름이 영어인거 보니
애초 서양권에서 쓰던거 같고 ,,짐작컨대 매트리스 위에 놓고쓰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뭐하러 매트리스위에 또
놓고 쓰나 싶기도 하고...
알려주세요. 혹시 써보신분 그냥 요로 쓸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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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퍼의 원래 용도가 뭔가요???
,, 조회수 : 433
작성일 : 2011-04-11 09:41:58
IP : 124.50.xxx.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11 10:06 AM (24.167.xxx.59)푹신한것 좋아하는 사람들은 깃털로 되어진 타퍼를 쓰기도 하구요.
요즘 나오는 것들은 일반 매트리스위에 라텍스타퍼를 사용합니다
허리가 아프거나 편안함 때문에 사용을 하는것 같구요
매트리스 전체를 바꾸는것보다 손쉽고 간단해서 저도 사용을 합니다
사용 후기는 처음에는 아주 좋았는데 익숙해지니 그냥 그래요
폭 가라앉는 맛이 덜해지는것 같기도 하고2. ..
'11.4.11 10:21 AM (24.167.xxx.59)한국식 요 처럼 사용하시려면 커버를 새로 만드셔야 할거에요
제것은 라택스를 얇은 면으로 감싸고 다시 지퍼형으로 매트리스 커버속에 들어 있어서
세탁 가능하게 제작 되어 있습니다.
매트리스 커버를 분리하고 사이즈에 맞게 커버를 만들면 충분히 요 처럼 사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그런데 한식 이불 보다는 무겁습니다. 들고 내리기 쉽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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