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에서 직접 사와서 한 5년 간수 뺀 소금이 있어요.
간수는 계속 흐르게 놔두고 위에서부터 소금을 퍼서 쓰고 있거든요.
근데 원래 포대 그대로 놓다보니 물은 잘 빠져 좋은데 조금씩 조금씩 포대 위로 먼지가 앉는 것 같아요.
간수가 빠져서 소금은 조금씩 굳고 있어요.
많은 양 꺼내 쓰려면 좀 깨야 해요(요거이 정상인가요?)
요즘도 여름엔 아주 조금씩 간수가 나오긴 하는데
5년 쯤 됐으면 이제 항아리에 넣어둬야 하나요?
항아리에 넣는다면 밑에 아무런 장치도 하지 않고 그냥 담으면 되나요?
오래 묵은 소금 보관해보신분들 조언 좀 주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래 묵은 소금은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세요?
자연 조회수 : 961
작성일 : 2011-04-11 09:26:26
IP : 221.155.xxx.1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11 9:49 AM (119.69.xxx.55)결혼할때 친정엄마가 큰 항아리를 줘서 쓸데도 없고 처치곤란이었는데
간수 뺀 소금을 넣고 먹으니 좋더군요
포대째로 소금을 두면 보기도 안좋고 위에 먼지가 앉을것 같아 좀 불안 했거든요
경험상 소금 보관하는것은 항아리가 제일 나은것 같아요2. 5맴
'11.4.11 10:00 AM (211.181.xxx.66)저도 항아리에 보관중인데 밑에 신문지 갈고 소금 넣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자연
'11.4.11 12:09 PM (221.155.xxx.142)감사합니다.
항아리에 담으면 혹시 남은 간수는 어쩌나 고민이었는데
신문지를 까는 방법이 있었군요~4. ..
'11.4.11 4:55 PM (59.17.xxx.22)집에 남는 항아리가 없어서 저는 그냥 포대 위를 검은 비닐로 덮어 놓고 보관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