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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밥 할 때마다 다시마 몇 장은 기본으로 넣고 있어요.
된장찌개,국,계란찜,연근조림...등등등..
...
원래도 넣어서 먹긴 했지만 지금은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필수 메뉴가 되어 버렸어요.
그래도 안 먹는 거 보다는 났겠죠.
1. ...
'11.4.8 8:30 PM (61.102.xxx.73)적당히 드세요.
피도 맑아지고 좋아요.^^2. 그러다
'11.4.8 8:32 PM (14.52.xxx.162)없던 병도 생겨요,갑상선 계통으로,,,
게다가 다시마 양식한 바다도 이미 오래전부터 오염됐구요3. 휘~
'11.4.8 8:34 PM (1.102.xxx.239)다시마를 밥에 넣고도 하나봐요..!
너무 불안해하진 마시고요^^; 일단 아이들에게 그냥 흰쌀밥보단 영양가 더4. 음
'11.4.8 8:38 PM (218.102.xxx.180)해조류 너무 많이 먹어도 안좋습니다.
안먹느니만 못한 수가 있으니 적당히 드세요.
뭐든지 과하면 안좋아요.5. ..
'11.4.8 8:43 PM (59.7.xxx.246)요오드 과다 섭취도 안 좋아요
6. 오래 전부터
'11.4.8 8:46 PM (183.102.xxx.63)저는 일본 원전 이전부터 그렇게 해왔는데
요오드 과다 섭취였을까요--
저는 현미 잡곡밥 할 때 미리 씻어서 솥에 불려놓으면서
다시마 한 장 같이 넣어요.
밥하면서 꺼낼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멸치 다시물 낼 때와 쌀 불릴 때 같이 불린 다시마는
채 썰어서 간장 물에 살짝 졸이면 반찬으로 먹을만합니다.
다시마를 먹는 정도는 그 정도이고
아주 가끔 쌈다시마 정도?
그리고 가끔 미역국과 구은 김 정도인데.. 요오드 과잉 섭취일까요.. 걱정됩니다.7. 음
'11.4.8 8:48 PM (218.102.xxx.180)밥할 때만 넣으시는 건 괜찮아요.
원글님은 모.든. 음.식.에 다 해조류를 넣으신다잖아요.
김은 요오드 함량도 낮습니다. 윗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오래전부터 그렇게 드셨다니 문제가 될 거면 이미 증상이 나타난지 오래일거구요.8. 알로봇~
'11.4.8 8:54 PM (61.109.xxx.204)아이들이 김은 잘 먹는데,미역 종류는 미끌거린다고 싫어해서 밥에 1~2장 정도 넣어서 해주니까 윤기 흐르고 맛있네요.
원래 초밥이나 김밥 할 때 넣어서 하잖아요.그런데,어제인가 tv에서 어떤 집 밥하는데,원전사건 이후에 넣고 한다는 거 보니까 괜찮다 싶더라구요.
해조류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너무 많이 넣으면 안되고 1~2장 정도는 괜찮을 듯 해요.9. .
'11.4.8 8:58 PM (125.177.xxx.79)울집도 예전부터 밥 할 때 건다시마 가루 조금씩 넣어서 먹고있어요
울남편이 해조류나 생야채 많이 안먹어서 궁여지책으로..
ㅎ 이렇게 하면 밥맛이 더 좋긴 해요.10. ...
'11.4.8 9:20 PM (58.142.xxx.180)예전부터 다시마 먹으면 면역력 생기고 좋다는데..... 먹어봐야 얼마나 먹겠어요.
미역도 미역국만 생각하지 말고 자잘하게 썰어서 밥에다도 약간 넣어봐야 겠어요.11. 맘
'11.4.8 10:27 PM (211.203.xxx.128)요오드 과잉섭취시에 갑상선에 문제있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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