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박원숙씨가 예쁜 얼굴 인가요?

탤런트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11-04-08 12:42:46
어제 동네 애기엄마들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요
저도 좋아는 하지만
전 박원숙씨가 얼굴이 예쁜지는 잘 모르겠던데

저희동네 엄마들은 박원숙씨가  참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문득 생각나서 여쭤봐요
IP : 121.214.xxx.8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8 12:48 PM (58.127.xxx.195)

    그나이에 그정도면 예쁜얼굴이죠

  • 2. 얼굴
    '11.4.8 12:55 PM (218.155.xxx.223)

    오목조목 이쁜게 아니라 시원스런 이목구비에 멋있는 아줌마 스타일

  • 3. 예쁘죠.
    '11.4.8 12:57 PM (211.57.xxx.106)

    인상이 좀 강해보여서 그렇지 이쁜 얼굴이긴 해요.

  • 4. ..
    '11.4.8 12:59 PM (1.225.xxx.76)

    남편이 직업 일로 몇년전에 MBC탤런트들 송년의 밤에 잠깐 갔었는데요
    그 중에 박원숙씨 인물이 제일 돋보이더래요.
    그 젊은 애들 다 제치고요.
    깜짝 놀랐다네요.

  • 5. ...
    '11.4.8 1:01 PM (125.176.xxx.201)

    참 이목구비 뚜렷하게 이쁘신 분인데
    어릴땐 순돌엄마 이미지가 강해서그런지 화려하게 꾸미셔도
    제 눈엔 순돌엄마--"

  • 6. .. 한 코뿔소
    '11.4.8 1:04 PM (117.55.xxx.13)

    아픈 세월이 많았는데
    그만큼 온후하면
    부처님 마음 쓴거죠 ,,

  • 7. 립스틱
    '11.4.8 1:04 PM (128.134.xxx.85)

    박원숙씨가 누드 메이크업 일인자 아닌가 싶어요.
    다들 입술 시뻘겋고 브라운 이런거 바를떄
    박원숙이 베이지계열. 누드계열 바르고 나오는데 참 예쁘시더라구요.

  • 8. ...
    '11.4.8 1:06 PM (121.129.xxx.98)

    이쁘진 않죠. 그러니 역할도 순돌 엄마아닌가요?
    그 당시론 드물게 글래머이긴 하지만.
    세월 속에 곱게 나이드시니 지금이 나아보이시는 것 아닌가요?
    그분이 연기파지 그 분께 이쁘다 어떻다 말하는게 좀 우습게 들립니다.

  • 9. 실제로
    '11.4.8 1:11 PM (14.33.xxx.235)

    보면 서양 영화배우 같아요. 옛날 클래식한 배우들.
    품위도 잇고 굉장히 스타일이 좋더라구요.
    세련되 보여요. 자옥 아줌마는 옛날 동네 여학생이 커서
    아줌마가 된 분위기. 약간 촌스럼다고 할?

  • 10. 저는..
    '11.4.8 1:12 PM (110.13.xxx.171)

    미인형의 시원시원한 얼굴이라고 생각해요

  • 11. 서글서글하고
    '11.4.8 1:16 PM (119.64.xxx.86)

    시원하니 멋지죠.
    실제로 보면 정말 멋지게 생기셨대요.
    주변이 훤하다고....

  • 12. ..
    '11.4.8 1:27 PM (59.9.xxx.172)

    옛날에 같은 목욕탕 다녔는데, 아주예쁘고 깜직한 얼굴은 아니지만 몸매도 볼륨적당하고 상당히멋있습니다 .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 13. 이뻐요
    '11.4.8 1:30 PM (110.8.xxx.175)

    아가씨적 사진도 엄청 이쁘더라구요.
    제눈에는 여기서 이쁘다는 박정수씨보다 훨 이뻐요.

  • 14. ,,,
    '11.4.8 1:49 PM (118.220.xxx.91)

    같은 여자지만 정말 멋있어요 말하는 것도 시원시원하고
    저도 박원숙씨 정말좋아해요

  • 15. 멋쟁이
    '11.4.8 2:03 PM (211.36.xxx.194)

    세련된멋을아는아주머니요..저랑 아무상관없는분인데 아들잃으신후 티비서 볼때마다 짠해요..
    어머니랑 일산자이사시는데 언제한번 우연히라도 뵙고싶어요..

  • 16. 걍~평범한분..
    '11.4.8 6:14 PM (183.103.xxx.227)

    절대 이쁘진않구요.
    일반인이라면 돈있어보이고 세련된 모습일꺼예요.

  • 17. 정말
    '11.4.8 8:27 PM (118.45.xxx.30)

    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8606 금연 금주 성공하신 분 계세요? 1 2011 2010/12/31 336
608605 2010년 마지막날 아파서 죽을뻔했어요 2 ... 2010/12/31 412
608604 "한단고기"를 아시나요? 9 ??? 2010/12/31 1,350
608603 술먹고온남편이... 6 눈물만..... 2010/12/31 1,362
608602 7세 아이들 키 몇인가요? 8 음.. 2010/12/31 886
608601 자동차세를 안냈어요!!! 11 으헉! 2010/12/31 2,021
608600 식혜 끓여서 식혀놨는데 전혀 달지않아요... 5 어떡하면좋을.. 2010/12/31 827
608599 잘가라 2010년. 내 인생의 바닥을 친 해였기를. 7 한자락 2010/12/31 1,109
608598 "잘 살게요" 신은경 수상소감, 더 특별했던 이유 4 찡하다 2010/12/31 2,973
608597 예쁜 알람시계 파는 사이트좀? 1 추천해주세요.. 2010/12/31 312
608596 인터넷 논술 강의 문의 1 고3엄마 2010/12/31 335
608595 한 해가 다 갔네요 ... 2010/12/31 157
608594 필그린 녹즙기 좋은가요? 1 새해엔 채소.. 2010/12/31 699
60859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미몽 2010/12/31 154
608592 홍삼제품 먹어보려고요. 효과 보신 제품 꼭 추천해 주세요~ 6 dd 2010/12/31 992
608591 어머니들 신는 예쁜 털신발은 어디서 구입? 2 신발 찾아요.. 2010/12/31 689
608590 지금 누구랑 있으세요?? 7 ... 2010/12/31 642
608589 코스트코와 백화점 2일에 여나요 ?? 6 깜빡 깜빡 2010/12/31 1,183
608588 남편이 가지고 온 12월 갑근세보고 눈 튀어나올뻔 했어요. 9 .... 2010/12/31 2,715
608587 2011년 꼭 바라시는 소망은? 17 이루어져라 .. 2010/12/31 684
608586 3살 아들이 쇠구슬을 삼켰어요 9 ㅠㅠ 2010/12/31 3,965
608585 그래도 강아지한마리있는게... 5 루루 2010/12/31 1,104
608584 앞으로 2-3시간 후면 몇살되시나요? 28 new ye.. 2010/12/31 1,224
608583 무슨 병이 있는건지요?목에..--;; 3 하늘 2010/12/31 661
608582 자판 화살표 어떻게 만드나요? 12 무식에 기가.. 2010/12/31 500
608581 남편이 전립선이 안좋다는데요..(아주약간19금ㅋ) 9 아시나요 2010/12/31 2,841
608580 쎄븐 2010년도 히트곡 곡명좀 알려주세여 ㅎㅎ 5 꽈배기 2010/12/31 294
608579 혼자 김밥나라며..고기며..아무렇지않게 사먹는 저는 용자인가봐요 ㅎㅎ 13 나용자 2010/12/31 2,471
608578 결혼 안하고 살 수 있을까요 11 bora 2010/12/31 2,303
608577 전주한옥마을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6 한옥마을 2010/12/31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