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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관련 문의드려요.
아마 남편분이 퇴근을 늦게하는듯 한데,
걸음걸이가 울려요.
글구 10:30~11:30 잘려고 하면 안방에서 부시럭, 쿵, 왔다갔다. 운동도 하는듯하구요.
이사온지 한달 되서,
물론 이사날 떡 돌릴때 얼굴은 뵙긴 했는데,
제가 잘 시간에 꼭 움직여서 잠들수가 없네요.
빵이라도 하나 사들고 가서 부탁 좀 드릴까하는데 어떨까요?
1. ........
'11.4.8 11:14 AM (182.211.xxx.196)떡도 돌린거보면 사람들이랑 잘 지내보려는 사람들 같은데
말도 좀 통하지 싶어요..
여기 아파트 별로라고 방음이 좀 안좋다고..밤엔 발소리가 쿵쿵울릴 정도라고
아파트탓을 많이 하시고...좀 부탁한다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2. 쿵쿵하고 걸어요.
'11.4.8 11:15 AM (210.101.xxx.100)떡은 제가 돌렸어요.
3. .....
'11.4.8 11:21 AM (182.211.xxx.196)아...^^;
뭐 일단 부탁은 드려보고
말귀 안먹히면 그냥 사셔야죠 뭐..^^;4. ..
'11.4.8 11:22 AM (59.5.xxx.195)저도 윗집이 그렇게 걸어요,(새벽1시까지,,,)
얘기해도 그때뿐... 안 고쳐지더라고요.
한번 정중히 말씀드려보세요,,,5. ㅠ ㅠ
'11.4.8 11:27 AM (210.98.xxx.102)10:30~11:30 사이면 양반이네요. 저희 윗집은 10시반 이후부터 새벽 2~3시까지 쿵쿵 거리고 돌아다녀요. 며칠전에는 새벽 2시 넘은 시간에 윗집에서 커다란 물건을 떨어뜨렸는지 큰 소리에 깜짝 놀라서 잠을 깼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정말 미치겠어요.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아이가 뛰고 울고 불고 매일 난리치고요. 하루는 아침 7시부터 12시까지 애들 여러명이 어찌나 뛰고 놀던지 참다참다 너무 화가나서 저희 아빠가 윗집 가서 애들 조용히 좀 시키라고 했더니 그 엄마라는 사람이 "매일 뛰고 노는 것도 아닌데 뭘 그러냐"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굴어서 더 열받았던 적 있어요.
그 후로는 왠만하면 참고 윗집 안올라가요. 오히려 열만 받고 내려올거 같아서요.
정말 아파트 지을때 제발 잘 좀 지었으면 좋겠어요. ㅠ ㅠ6. 남자들이
'11.4.8 11:35 AM (121.136.xxx.196)발걸음 소리나게 걷는 경향이 있더군요.
아이들은 잔소리하니 많이 나아졌는데 남편은 약발이 안들어요.
아랫집에서 한번도 얘기한적은 없지만 먼저 단속하는 편이라 주의를 주는데 안먹혀요.7. ....
'11.4.8 12:02 PM (61.80.xxx.232)저도 그 발소리때문에 돌기직전인 사람인데요..
실내화만이라도 신고 다녀달라고 정중하게 얘기했는데도 배째라식이네요..
머리가 쭈삣쭈삣서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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