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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로열패밀리 마지막 부분 보신 분!!! 알려주세요.

로패 조회수 : 2,299
작성일 : 2011-04-08 11:09:43
지훈이가 조니와 마리를 캐기 위해 CID에 접촉을 하잖아요.
그런데 왜 갑자기 지훈이 아빠 관련 서류가 넘겨지는지요?
그 잠깐 사이에 남편하고 무슨 얘기를 하다가 놓쳤어요.
하여간 잠시라도 딴짓을 하면 안되네요. 이 드라마는...

보신 분들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IP : 121.168.xxx.25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서히
    '11.4.8 11:13 AM (203.238.xxx.92)

    지훈이 가정에 김인숙이 행한 과거도 드러나게 되는거죠

  • 2. 로패
    '11.4.8 11:15 AM (121.168.xxx.251)

    아, 앞으로 그렇게 진행될 건 아는데요.
    왜 CID에서 받은 자료가 지훈이 아빠와 관련된 서류인가가 궁금해서요.
    지훈이는 조니와 마리에 대해 알아보려고 잡촉한 거잖아요.

  • 3. ..
    '11.4.8 11:15 AM (118.45.xxx.61)

    그전에 검사친구사무실에 갔다가 그워셔(곰인형에새겨진 이름)가 그사건이랑 연관이 있다고 들었잖아요??
    그 사건화일을 어찌어찌 보게되었는데
    그사건에 용의자로 지훈이 아버지가 지목되었어요(맞나요??^^;;)
    근데 지훈이 아버지가 혼자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들과같이 찍은사진이 첨부된거구요,,,

    -----------------

    근데 어제 현진이가 올케들 이야그를 듣게되잖아요?
    이건 아무리 드라마라 그래도 그런말은 어찌그렇게 쉽게 듣게된답니까
    엄집사랑은 엄청난 이야기를 해도 아무도 못듣더만...

  • 4. 마리
    '11.4.8 11:16 AM (175.211.xxx.225)

    마리에 관한 정보를 캐다 전에 미군부대 살인사건에 연루됐다는 것을 알고 그 사건에 대해 조사한 겁니다.
    그리고 자료를 보다 숨졌다는 살인용의자가 어릴때 자신을 안고있는 사진에서 아버지의 죽음에 마리가 연루돼 있다는 것을 짐작하게 되는거예요.

  • 5. ..
    '11.4.8 11:19 AM (118.45.xxx.61)

    아 또 궁금? 의아? 한게요...

    지금 생각으로는 마리가 미군이나 그넘들한테 일을당하거나해서 그걸 지훈이 아빠가 구해주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마리때문에 지훈이 아빠가 죽었겠지만...
    그게 마리의 잘못으로할 어떤일이 있을까요??
    지훈이 아빠의 죽음이 마리때문일수는 있지만 그게 마리가 죽인거는 설마 아닐텐데..
    지훈이가 이걸 알게됨으로서...마리에게 배신감이나 이런걸 느낄일이 생길까요??
    지훈이 엄마를 몰래 돌보는거??

  • 6.
    '11.4.8 11:20 AM (203.226.xxx.113)

    셋째댓글님
    제남편도어제같은소리를하더라구요
    정가원방음이왜저렇게허술하냐며

  • 7. 로패
    '11.4.8 11:20 AM (121.168.xxx.251)

    그럼 워셔(조니의 친부)가 지훈이 친부에 의해 살해당한 것으로 나온 자료란 말인가요?

    ----------------------------------------

    저도 그 몰래 듣게 되는 장면이 반복될 때마다 우습더라구요.
    정가원에서 도청은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엄집사-김인숙은 아무데서나 쉽게 하는 것도 이상하죠.
    공회장이 김인숙에게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면 기도실 도청부터 할텐데요...

  • 8. 깜장이 집사
    '11.4.8 11:21 AM (124.49.xxx.54)

    원작에서는 마리가 미쿡인에게 성폭행을 당할 위기에 있게 되자.. 한지훈의 아버지가 말리고.. 대신 싸우다가 그 미쿡인을 죽이게 된 것이라고 하던데요.. ㅡㅡ^
    이너넷에 떠도는 얘깁니다..

    이 드라마는 가끔 어머 어쩜 저럴 수 있을까 하면서 가끔 귀로만 들을 때도 있네요..
    어제 지성씨 연기하는데.. 아~ 연기 잘하는구나.. 그랬답니다..
    막.. 같이 울었네요..

  • 9.
    '11.4.8 11:34 AM (61.82.xxx.44)

    미군한테 강간당하다가 마리가 치명적 공격을 했고 지훈이 아빠가 말리는 도중에
    같이 엄청 다치게 됨....
    윌셔 죽고 지훈 아빠는 쓰러져서 의식불명...
    그대로 죽고 윌셔 죽인 것도 지훈 아빠한테 덮어씌움...
    지훈 엄마는 이후로 정신줄 놓고 요양소 가고 지훈이는 고아원행..
    제가 보기엔 조니가 이 떄 생긴 자식 같은데요.

  • 10. z
    '11.4.8 11:35 AM (211.178.xxx.53)

    그러게요
    방도 엄청 크고 넓던데, 방 저쪽 한가운데서 하는 얘기가 코앞에서 듣리듯
    자세히 들리는것도 웃기고,,,
    조현진이 힐신고.. 또각또각 걸어왔다 걸어가는 소리는 안에서 못듣는것도 웃기고...

    넘 허술해요...

  • 11. 살짝
    '11.4.8 11:43 AM (218.153.xxx.230)

    초반의 팽팽함이 살짝 지루하고 느슨해진 느낌이네요 이번주는 두편다...
    그래도 끝까지는 보려구요

  • 12. g
    '11.4.8 11:52 AM (211.33.xxx.196)

    조니 아빠는 미국에서 얼마전까지 조니와 살지 않았나요
    조니와 살다가 아빠가 죽고 조니가 한국에 온거 같은데요
    오래전에 죽은 미군병사는 다른병사인거 같아요
    윌셔와 마리는 결혼을 해서(어쨋건 같이 살면서) 조니를 낳고 살다가
    마리가 다른 미군에게 강간을 당할 위기에 처해지자
    그걸 지훈이 아빠가 말리다가
    아마 마리가 미군을 죽인거 같아요
    저번에 조니 죽었을때
    이번엔 내가 죽인게 아니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예전 미군은 마리가 죽이고
    지훈이 아빠는 옆에서 말리다가 같이 치명상을 입고 죽게 되고
    마리는 지훈을 버리고 도망치고
    윌셔가 조지를 데리고 미국에 가서 산게 아닐까요
    엄집사는지위를 이용해서 마리 신분을 세탁하고요
    어제도 이 미제사건을 덮으라는게 그때 사령관의 명령이었다고 나오는데 그 사령관이 엄집사인거 같아요

    만세는 뭘까요..
    마리가 조지를 버리고 만세를 불렀을거 같지는 않고...

  • 13. 드라마
    '11.4.8 11:59 AM (218.155.xxx.223)

    16부작에 12회이니 4회 남았네요
    뭔가 확 끓어 오르지 못하고 끝나가는 느낌이라 점점 맥 빠진 느낌이네요

  • 14. 4회 남았는데
    '11.4.8 12:55 PM (124.59.xxx.6)

    김인숙이 회장되기는 할런지 모르겠어요. 분명 한변이 김여사 회장 만드는 게 축이었는데... 과거 캐기 바쁘니, 원.
    g님 빙고! 그 사건 덮고 신분세탁한게 바로 엄집사네요. 그러니 앞뒤가 맞아떨어지는듯. ^^

  • 15. ...
    '11.4.8 1:15 PM (121.162.xxx.213)

    엄집사가 그때 사령관 비서였으니 일급비밀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듯..

  • 16. ..
    '11.4.8 1:29 PM (121.162.xxx.143)

    조니 사건 조사를 하다....월셔가 관련된 또하나의 지훈 아빠와 미군의 살인 사건에 다달은 겁니다. 두 사건은 별개이지만. 또 관련이 있는 사건이 되지요.

  • 17. 좀...
    '11.4.8 2:12 PM (125.135.xxx.61)

    재밌는 줄거리게 비해...
    맛깔나게 풀어가지 못하는 것 같아요...
    대박 드라마가 될수도 있었는데...중박도 못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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