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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진씨 남편 이야기,
강심장에서 한 남편 얘긴가 본데
부럽네요.
우리 집과 너무 비교가 되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408091003718&RIGHT_ENT...
1. 부럽다
'11.4.8 10:07 AM (211.49.xxx.175)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408091003718&RIGHT_ENT...
2. 끄덕끄덕
'11.4.8 10:11 AM (203.247.xxx.210)이 분이 정말 훌륭한 분과 결혼을 하셨군요~
다른 자리 유혹 많았을텐데 본인 안목도 훌륭하셨던 것이겠구요~3. 그
'11.4.8 10:11 AM (111.118.xxx.242)남편 분 그게 진심이 아닐지언정...
전 저렇게 너스레 잘 떠는 여유로운 남편들이 참 좋더라고요.
아이들도 분명 그거 보고 배울 거거든요.4. 진짜
'11.4.8 10:15 AM (1.225.xxx.122)부럽군요.
울 남편이라면 "그거 하나 똑바로 못봤어?, 으이구....ㅠㅠㅠㅠㅠ"이랬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니
왤케 슬퍼지나여 ㅠㅠㅠㅠ
그럼 나는??? 나라면????
ㅋ 할 말이 없네요.
무한 서로의 편이 되는 그날까지...으썃쌰쌰아아~~~!!ㅎㅎ5. ....
'11.4.8 10:18 AM (119.69.xxx.55)결혼해보니 남편이 내편인게 제일 큰 복이고 행복이더군요
남편이 자기부인보다 시댁편만 들면서 부인을 무시하면
우울한 결혼생활이 되죠
자식한테 제일 큰 교육은 부부사이가 좋고 화목한것인데
애들한테도 안좋은 영향이 가구요6. 부러우면 지는건데
'11.4.8 10:48 AM (175.115.xxx.206)진짜 부럽네여. 저 역시.. 남편이 내편인게 젤로 부럽다는..
정말. 그레 젤로 행복아닐까요?
남편이 남의 편이면 정말..7. 우스개
'11.4.8 10:54 AM (110.10.xxx.49)남편=남의 편 인 법인데
복받은 여인네군요.8. **
'11.4.8 12:17 PM (121.167.xxx.239)앗.. 갑자기 내가 남편에게 어떤 아내였던가를 반성하게 되는군요..
앞으로는 무조건 남편편을 들어야지~~^^*9. ..
'11.4.8 3:14 PM (61.79.xxx.71)임예진씨가 좀 공주병이 보이더니 역시나 남편이 좋은 분이셨군요.
남편이 아내를 이뻐하고 잘해주고 뭐든 옳다하고 좋게 보면 아내가 애기같아지지요.
아내가 좋으면 애들도 좋고..결국 남편이 좋은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