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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않보내시는분들...그럼 내일은요?
전 아직도 보내냐 마냐 결정을 못하고 있는데 만약 않보낸다면 내일은 어찌해야 하는가...싶기도 하구요.
에구...남편은 보내지 말라고 하는데...선생님이 좀 완고하신분이라..뭐라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결정을 못하겠어요....ㅠ.ㅜ
1. 나만 이상해
'11.4.7 8:23 AM (119.214.xxx.236)내일 새벽에 그친다고 알고있어요..그리고 바로 황사....
내일도 봐서 보낼껍니다...2. 결심
'11.4.7 8:23 AM (58.232.xxx.242)마침 내일이 임시휴교일이에요.
그래서 오늘 하루만 철판(?) 깔고 안 보내요.
방금 유치원 선생님과 통화했는데,
"역시 그러시죠~?" 하면서 "내일 꼭 보내주세요!"..라고 하시더라고요.
어쩌나. 내일도 안 보낼 건데..^ ^;;;
당장 비만 안 맞추는 게 어디냐 싶으니..
오늘 하루만 안 보내시는 것도 방법 아닐까 싶네요^ ^3. 눈사람
'11.4.7 8:24 AM (211.178.xxx.92)집에서 엄마랑 체험학습한다 여겨보세요.
전 초등 두 아이 안보내는데요.
아이들이 신났습니다.
그동안 학교는 당연히 가는거라 여기고 싫다는 내색은 안햇지만
오늘 평소 읽고 싶어하던 책 들고 빠진 아이들보니까
자주 이런 일탈을 경험하게 해주고싶어요.
전 좋아요.4. 방사능비
'11.4.7 8:25 AM (211.204.xxx.62)내일은 새벽에 그친다고해서 고민중이예요.
5. 초등은
'11.4.7 8:28 AM (115.126.xxx.178)내일 놀토라서요...
6. 윗님
'11.4.7 8:29 AM (59.21.xxx.29)내일은 금요일이예요...
7. ㅇ
'11.4.7 8:30 AM (175.207.xxx.104)초등/내일 8일이예요.금
8. 눈사람
'11.4.7 8:30 AM (211.178.xxx.92)사실 경황이 없잖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이 무신일인지
학교 보내말어 부터 시작해서
뭔 정신이 잇겟어요.9. 아
'11.4.7 8:33 AM (115.126.xxx.178)그렇네요. 진짜 정신이 없어요.^^;
10. 내일은
'11.4.7 8:36 AM (58.227.xxx.181)다행히?? 재량휴업일 이네요..우리애 학교는 휴~
11. &
'11.4.7 8:50 AM (218.55.xxx.198)첫날 아침에 내리는 비가 방사능이 좀 높다네요
내일은 새벽에 그칠것이니 내일학교가는건 크게 걱정않해도 될거 같아요12. .
'11.4.7 10:34 AM (121.129.xxx.76)내일은 열심히 보낼생각요. 어제랑 비슷할 듯. 어제도 장난아니었거든요. 전 목이 아파서 몸져 누워있다 일어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