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숨도 못 자고 뒤척이다 잠을 설쳤네요
학교를 보내야 하나 어쩌나
결국 안 보내기로 하고 애를 그냥 재우고 있네요
이게 무슨일인가 싶네요
mbn에선 기상청 대변인이 미량이라고 해도 또 비는 맞지 말라고 하고
선생님께 뭐라고 전화드려야 할지 걱정이네요
참! 어제 코스트코 갔다가 선키스트 레몬이랑 오렌지 , 냉동블루베리 사다 놨는데
먹어도 되나 하는 걱정도 되고..
먹어도 될까요?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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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 보낼려구요 ㅠㅠ
저두 조회수 : 422
작성일 : 2011-04-07 08:15:28
IP : 116.126.xxx.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1.4.7 8:20 AM (115.126.xxx.178)안 보냈어요. 여긴 인천인데 비는 보슬보슬 오는데, 공기중 수증기도 많은 거 같고
하늘도 거무튀튀하고.. 경기도는 휴교도 한다던데 뭐 하면서 자체휴교령 내렸네요.
애가 아침부터 기침을 켁켁 해대서 밥 먹이고, 종합감기약 사놓은거 한숟가락 먹이고,
더 자라 그랬더니 놀고 있네요...ㅎㅎ (학교 안 간다 그러면 잠도 확 깨는;;)2. 드세요
'11.4.7 8:21 AM (119.200.xxx.98)요즘 출하돼서 나오는 과일들은 괜찮아요.
일본에서 들어온 과일도 아니니까 더 괜찮죠.3. 선생님
'11.4.7 8:30 AM (116.126.xxx.47)학교 못간다고 하구나선 눈물이 막 나오네요
어찌 이렇게까지 됬을까요?
아이들은 어쩐대요?
아프다고 열이나서 못간다고 말하는데
전화기 너머로 친구들 소리가 막 들려오네요 .만감이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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