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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피폭으로 두통이나 코피가 나는분들
다 !!
정상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서운 방사능
체르노빌 서쪽의 독일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이런 선진국들 아직도 멀쩡합니다!
(우리나라 보다 더 체르노빌에서 가까웠습니다)
당연히 일본원숭이들이 저지른 원전사고로
마음과 기분 신경 예민하게 만드는거 잘 압니다.
바람은 미쳐가지고 편서풍은 안드로메다로 간지 오래구요
그런데 여러분 !
이쁜 딸 아들 가진 여러분과 마찬가지인 부모로써
걱정이 안될 수 없지만
너무 걱정하며 신경쓰는게 더 건강에 나쁩니다.
당연히 조심하고 비에 안맞고 샤워하고
손잘씻고 벤타같은 청정기 잘 사용하고
보네이도로 현관쪽으로 바람 계속 날려버리시구요.
하지만 두통이나 코피는
절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도쿄나 나고야에서도 그런 사람 아직 없고
오사카나 고베 히로시마에도 그런 사람 아직 아무도 없습니다. 거기 한 9천만명 일본인 사는 지역들입니다.
+ 한국의 정치인들과 대기업총수일가 보수신문일가들이 한국을 떠나지 않는한 적당히 신경쓰셔도 좋습니다만 너무 예민하면 본인만 손해라는것 잊지마세요 신경쇠약으로 더 빨리 병원갈 수있습니다.
1. .
'11.4.7 2:36 AM (121.129.xxx.76)뭐하는 분이세요? 의사? 흥분을 가라앉히세요. 님 좀 걱정되네요.
2. 123
'11.4.7 2:37 AM (122.37.xxx.96)제가 걱정되세요? 그럴리가요? 여긴 무슨 한국이 원자폭탄으로 피폭맞은것 같은 분위기네요
3. ,,
'11.4.7 2:38 AM (61.102.xxx.73)그럼 님이 말하는그런 인간들이 한국 떠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떠나는지 안 떠나는지 어떻게 알아요.
님이 그분인가요.^^4. 참맛
'11.4.7 2:39 AM (121.151.xxx.92)쁘띠는 유럽에 있는데요?
http://andocu.tistory.com/entry/이건희회장-전용기-영국가면서-라...5. 123
'11.4.7 2:39 AM (122.37.xxx.96)뉴스나 신문에 잘 나오니 걱정 붙들어 메시구요
아 답답하시네 저렇게 위험하면 코스피부터 폭락했을 겁니다.6. ..
'11.4.7 2:41 AM (61.102.xxx.73)아 답답하시네.
조심 좀 더 한다고 신경쇠약으로 병원 갈일은 없으니 걱정 마세요.7. 요건또
'11.4.7 2:43 AM (182.211.xxx.203)저도 한국에서의 방사능 피폭 염려는 기우라고 봅니다.
하지만, 원글님의 사실 관계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독일 남부가 체르노빌로부터 2천 킬로 떨어져있어도 농작물에서 방사능 검출되고 하는 바람에 당시 우유든 농산물이든 먹는거 금지 되고 야단이었다고 얼마전에도 독일 뉴스 나왔었습니다. 일본이 대피 반경을 넓히지 않는 것에 대해 비판하는 논조로요.
체르노빌 당시에 얼마나 많인 독일인들이 아기를 안 갖기로 결정했는지나 아십니까?
제가 아래 게시글 하나 올렸습니다.
독일 관청 홈피와 한국 관철 홈피 좀 비교해보십시오.
독일은,기관별로 얼마나 상세하게 자룔를 올려놓았나...8. 요건또
'11.4.7 2:44 AM (182.211.xxx.203)피폭 염려--->> 피폭으로 인한 두통 유발에 대한 염려는 아직까지는 기우라고 봅니다. 나중엔 또 모르지요
9. 123
'11.4.7 2:54 AM (122.37.xxx.96)파리까지가 1900km
베를린 1162km
스톡홀롬이 1190km
헬싱키 1047km
코펜하겐 1270km
후쿠시마- 서울 1200km10. /
'11.4.7 2:54 AM (116.120.xxx.237)123님 체르노빌은 1개구요...
일본은 공식 4개 제가 볼땐 6개입니다 ㅎ11. .
'11.4.7 2:54 AM (121.129.xxx.76)1000km나 2000km나... 쯧. 비 많이 드세요. 원글님.
12. 123
'11.4.7 2:55 AM (122.37.xxx.96)121.129.51.xxx 비 안맞고 천살까지 장수하시길
13. a
'11.4.7 2:57 AM (175.117.xxx.112)123님 참 못됐소. 반사요. 되반사 안 받음. 땡!!!
14. ..
'11.4.7 2:57 AM (59.9.xxx.111)굉장히 원색적인 표현이 나왔는데; 구라;
독일이 남북길이가 870 좀 넘으니까 반올림해서 900이라 보고
님은 베를린 기준으로 하셨고(베를린은 독일에서 북쪽)
요건또님은 독일 남부 기준으로 하셨으니;15. 123
'11.4.7 2:59 AM (122.37.xxx.96)독일전체가 체르노빌에서 1500km 반경에 위치합니다
2천킬로미터 자체가 허위구요16. 루비
'11.4.7 3:04 AM (116.120.xxx.237)편서풍----중국 북핵-----스트레스가 더 안 좋다
틀림없이 좃 일보 해드라이트 기사군요
123님아 체르노빌 1개고 일본 4개라구요17. 123
'11.4.7 3:06 AM (122.37.xxx.96)루비님 원전사고 7단계를 보시면
후쿠시마는 6단계사고고 체르노빌은 원전자체가 폭발한 7단계 사곱니다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후쿠시마가 아무리 6개원전이 사고가 났어도
체르노빌보다 낮은 단계의 사고입니다.18. .
'11.4.7 3:07 AM (61.102.xxx.73)저도 지금 두통이 있다고해서 피폭이니 뭐니 하는 건 기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적당히 신경쓰라는 것이 뭐냐고요.
적당히라는 말처럼 애매모호하고 어려운 게 또 있나요?
123님
그래도 보험은 드셨죠? 아직 아프지도 않은데 보험은 왜 드셨어요?
안 드셨으면 할말 없구요 ㅎㅎㅎ
아무튼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조심해야죠.
적당히가 아니라요.19. 123
'11.4.7 3:10 AM (122.37.xxx.96)61.102.73.xxx 님 적당히 신경쓰란 이야기는
이 사고로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데서 시작합니다
정말 정부도 기업도 아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답답한 마음과 어쩔수없는 마음은 저도 마찬가집니다20. 요건또
'11.4.7 3:13 AM (182.211.xxx.203)바이에른이라는데 아십니까?
구라? 어디서 말을 함부로 합니까?
지금 제가 거리를 표현한건 그렇게 멀어도 영향권 안이었다는 이야기이고,
123님은 지금 거리가 더 가깝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한국과 일본이 지금 천 킬로 이내인데, ㄴ님의 논거가 맞다해도 어차피 한국은 그 영향권이라는 소리입니다.
비디오나 한 번 보세요. 독일어 할 줄 아시죠? 자료 찾는거 보면...
http://www.tagesthemen.de/multimedia/video/ondemand100_id-video884900.html
독일 학자가 설명하는 비디오인데 2분 좀 지나면 독일 지도와 후쿠시마 지도 놓고 설명하는거 나옵니다.21. 123
'11.4.7 3:15 AM (122.37.xxx.96)요건또님 독일 국토 전체가 체르노빌에서 1500km 반경안에 있는건 사실입니다.
님이 말한 2천킬로미터가 허구라는건 지금 구글어스 실행해서 거리재기 해보시면
나오는 사실입니다.22. 123
'11.4.7 3:18 AM (122.37.xxx.96)그리고 거리문제를 꺼낸 이유는
그런 선진국도 피폭 동쪽국가들(러시아 벨로루시 우크라이나) 에 비해 큰 피해를 입지 않았음을 말한것뿐입니다. 제가 쓴 용어의 글은 삭제하겠습니다23. 잘읽어보세요
'11.4.7 3:38 AM (71.156.xxx.25)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1/03/16/world/asia/japan-nuclear-evacul...
후쿠시마 다이치원전에서 얼마 정도 떨어진 경우에 피폭되는
양 그리고...가 양에 따른 사람들이 겪게 되는 신체의 변화를 자세하게 그림으로
설명해 논 자료입니다.
왜 우리나라는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을 안해주고..그냥 무해하다고만 강조하는지 ㅠㅠㅠ24. .....
'11.4.7 10:28 AM (203.248.xxx.65)지금 두통이나 코피가 피폭때문이라는 분들...
후쿠시마에서 오신 분들 아니면 100% 기우입니다25. ..
'11.4.7 10:53 AM (112.152.xxx.122)전 두통이라거 모르고 산사람인데 오늘 이상하게 아침부터 이유없이 머리가 아프네요 그리고 목도 칼칼하고
26. 123
'11.4.7 4:39 PM (218.147.xxx.98)우겨대지 말고 그만 하세요
체르노빌과 지금 상황을 비교하는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거 모르세요?
이건 진행형입니다. 그리고 체르노빌은 원전 1기였고 쪽바리섬나라는 4기 어쩌면 6기인데 비교가 되나요
또 체르노빌처럼 한번 폭발하고 끝난게 아니라 계속해서 나오고있는중이고 그게 우리나라로 오기때문에 다들 걱정하고 조심하자는건데 자꾸 비교대상이 될수 없는걸 갖다 붙이며 우겨대는 이유가 뭔가요27. 죽지않아
'11.4.7 4:45 PM (222.121.xxx.90)드디어 스트레스 드립 시작이군요.
지금 체르노빌과 비교자체가 안된다구요?
1차로 일본이 사태자체를 거의 공개하지 않고 있구요
2차로 우리의 쥐통령께서 죽지 않으면 안전하다는
개념을 드신 분이란게
무서운거죠.
지금 죽지 않았으니 스트레스만 안받으면 되나요?28. 진짜
'11.4.7 4:55 PM (175.120.xxx.162)지금이 무정부나 마찬가집니까??
참 너무들 하시는 군요,,
정부도 못 믿겠지만 이런글 써서 미리 소금,생수,통조림 사 놓지 않은 ㅈ 같은 사람은 마치 바보가 된 기분이군요,,,
이런 기분 드는건 저 뿐인가요??29. 훔..
'11.4.7 5:04 PM (118.220.xxx.195)저는 원글님 말씀이 옳은 것 같은뎅...
사실 조심하자는 데는 동의하지만
여긴 너무 호들갑스럽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해요.30. ㅊ
'11.4.7 5:57 PM (123.99.xxx.182)참 우리 정부를 아직 모르시는군요.
http://articles.latimes.com/1999/jul/01/local/me-5198631. ㅊ
'11.4.7 5:59 PM (123.99.xxx.182)예전에도 그랬지만 여기 어린 자녀를 둔 주부님들 많습니다
그냥 그 마음 헤아려주시면 고맙겠네요
그걸 호들갑이다라는 표현은 아니지요
어쩌면 부모가 당연한거 아닌지..?32. ㅊ
'11.4.7 6:08 PM (123.99.xxx.182)근데..제가 적다보니까..자꾸 까칠하게 댓글을 다네요
마음 상하신분들 죄송해요..
그저 헤아려주시라는 말 밖엔..33. ㅜㅜ
'11.4.7 10:51 PM (116.36.xxx.106)울아들 오늘 비맞고 왔어요.~
그런데다가 제대로 샤워도 안한거 같은데, 혹시 무슨일 일어날까요?34. 윗님...
'11.4.7 11:28 PM (125.135.xxx.61)금방은 아무일도 없어요...
십수년 흘러봐야 알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