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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도발시보다, 일본 원전 사고를 보고 왜 더 "호들갑"이냐고 하시는 분.
1. .
'11.4.7 2:14 AM (121.129.xxx.76)누가 누구더러 호들갑이라는 건지.. 어이가 없더군요.
2. 휴휴
'11.4.7 2:16 AM (121.130.xxx.228)여태 전무후무한 있어본적이 없는 인류멸망의 시나리오를 보고있으니 지금 잘 안와닿으실꺼에요 이건 호들갑이 아니라 나라와 나라를 건너뛰면서 인류에게 닥칠 전래없던 재앙이니까요
여태 있어왔던 질병,전염병문제와는 절대 비교할수 없죠
7세대에 걸쳐 나타나는 인류전체의 크나큰 재앙입니다3. ..
'11.4.7 2:16 AM (61.102.xxx.73)한마디로 무식해서 그래요.
4. 휘~
'11.4.7 2:20 AM (123.214.xxx.131)이런 상황이 생길 때마다 정보를 취합하고 바른 판단을 하려 애쓰며 정부 기관에 항의 전화하는 시민들때문에 그나마 나라가 이 정도 유지되는걸 생각하셔야죠.
우리 나라의 문제를 왜 우리가 외국 사이트 기웃거려해서 추측하고 판단을 해야 하냐는 것입니다.
>> 아아~~ 정말 가슴에 구구절절 와닿는다는.
일단 초등6인 저희 딸 내일 학교 안보낼것이고, 그나마 경기도 초등학교인데 담임샘께 전화해서 결석처리한다면.. 생전 안해보던 교장실 교육청 전화할 각오!
에혀~ 어제 강원도로 수학여행간 울 중딩 아들은 우얄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5. ㄱㄱㄱ
'11.4.7 2:21 AM (58.228.xxx.175)그냥 명박이 지켜주려고 하는 몇몇 불순종자 같아요...편서풍으로 안되니 이제 호들갑 드립으로..
지금 내리는 비 맞고 인증샷 올려주면 참으로 고맙겠다요6. 참맛
'11.4.7 2:23 AM (121.151.xxx.92)ㄱㄱㄱ/ 그 분도 답답하니 하는 소리겠지요.
지금 우리 살 길 찾기도 바쁜데 악담할 시간이 아깝네요.....7. 요건또
'11.4.7 2:26 AM (182.211.xxx.203)저는 뭐 그간 허리 디스크 치료차 거의 매일 한 시간 이상씩 걷기 운동 했고 (마스크 안 씀), 우리 애들 다니는 기관은 다 실내활동 중심이라 아이들도 다 보냈고, 또 배일도 큰 애가 정 사정하면 그냥 유치원 보낼겁니다.
그런데, 이건 하루 이틀 사이에 끝날 일도 아니고, 아직까지의 정보로는 그래도 요즘 수치가 낫지, 나중에는 더 큰 문제일 듯 해서 그냥 저냥 사는겁니다.
우울증 걸리고 아이들도 우울증 올 듯 해서요.
그런데, 이건 개인적 판단이니까 다른 사람들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백 발 양보해도, 일반 산성비나 황사비만 내려도 비 맞지 말라고들 하는데, 방사능비를 뭐 한다고 찾아서 맞습니까?8. 에휴....
'11.4.7 2:27 AM (125.187.xxx.47)정말 불쌍하십니다...
본인 건강 생명이 더 소중하거늘... 돈 몇푼받고 이러고 싶으십니까??9. 에휴222....
'11.4.7 2:42 AM (211.54.xxx.125)안타까운 현실입니다....
10. 모모
'11.4.7 2:50 AM (121.146.xxx.247)그런 말에 응대하지마세요
호들갑이라니 무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