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금 방사능비 호들갑 떠는분들..
일본 애들은 곧 전쟁날것 마냥 호들갑 떨었었죠..
지금이 딱 그 반대꼴이네요..
불확실한 정보에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살지맙시다
1. 휴휴
'11.4.7 1:46 AM (121.130.xxx.228)낼 그럼 비좀 맞고 머 괜찮다 그런가보다 그러고 사세요
2. -.-
'11.4.7 1:46 AM (119.70.xxx.162)얘야 자라
3. 등교
'11.4.7 1:47 AM (211.44.xxx.91)적절하지 못한 글이네요
4. ㄱㄱㄱ
'11.4.7 1:48 AM (58.228.xxx.175)지금 나가서 비 쫄딱 맞고 씻지말고 뒤비자길.
5. ...
'11.4.7 1:48 AM (61.102.xxx.73)이거랑 그거랑 같습니까.
내일 비 좀 맞으세요. 낭만적이겠네요.6. .....
'11.4.7 1:48 AM (203.248.xxx.65)알바란 소리 들으실 듯...걍 놔두세요
7. 중학생인 울 아들
'11.4.7 1:49 AM (175.204.xxx.41)학교를 보내지 말아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ㅠㅠ 답답하네요~~
8. /
'11.4.7 1:49 AM (116.120.xxx.237)지금 나가서 옷 벗고 비 좀 맞고 주무세요
정신 나실겁니다9. ..
'11.4.7 1:49 AM (58.76.xxx.69)비교할걸 비교해야죠..
내일 당장 비 맞고 미친사람처럼 날뛰고 댕기셔.10. -_-
'11.4.7 1:50 AM (110.92.xxx.222)제 친구가 일본회사랑 일하는데,
일본회사측에선 연평도때 우리나라 무섭다고 방문일정 취소했었어요.
이번 지진사태때는 (물론 일본 남서쪽지역이긴하나) 문제없다고 오라고 난리쳐서
친구도 포함 일주일이나 다녀왔거든요. 지진나고 몇일 후였구요.
근데 거기 일주일 있는 동안 그 일본사람들도 그러더래요.
이젠 중국산먹어야겠다고..ㅠㅠ
(일본사람이 생각하는 중국산의 이미지는 우리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않다고)
그리고 다음 스케쥴땐 무조건 우리가 가겠으니 그렇게 알라구요.11. 원글님말씀도
'11.4.7 1:52 AM (59.86.xxx.241)어느정도 공감이 가는이유가요...
신종플루때 대한민국 패닉상태였죠.
그런데 너무나 쉬운 감기정도로 넘어갔었어요.
연평도 폭격때..지금까지 없던 대한민국영토에 대한 직접폭격으로 마치 전쟁이 일어나는것 아니냐, 반공호는 지어났느냐? 구호품은 생수는 난방은 되느냐는 의견들 많았었죠.
그러나 그또한 아무일 없던듯이 지나갔고요.
조금더 여유를 가지고 지켜보자...라는 취지라고 생각되서 공감이 되요.
우리 조금더 여유가지고 지켜봐요.너무 부하뇌동하는것 같아서요.12. 방금
'11.4.7 1:52 AM (203.226.xxx.81)방사능 고농축수로 세례받으셨나봐요~
13. 천안..
'11.4.7 1:53 AM (175.204.xxx.41)아직은 비가 안오네요....ㅠㅠ 걱정되서 잠도 오지 않고..ㅠㅠ
14. .
'11.4.7 1:53 AM (121.129.xxx.76)59님. 비교할 걸 비교하셔야죠... 신플, 연평때 그냥 있었던 1인이거든요.
15. .
'11.4.7 1:56 AM (61.102.xxx.73)신종플루야 말그대로 신종이라서 잘 몰랐으니 그런거고 하지만 대체로(돌아가신분들도 계시지만) 잘 지나갔고
전쟁은 이기든 지든 피해가 너무나 많은 걸 아니 그런거고 하지만 전쟁 일어나지 않았고
지금 방사능 문제는 개개인인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잖아요.16. 글쎄요.
'11.4.7 1:58 AM (59.86.xxx.241)일단 내일 비가온다고 하지만, 방사능수치가 신체에 영향이 없는 정도라고 보도가 나오고 있은 믿으려고요.
어쩌겠어요. 믿으면 좋은거고 , 못믿어도 대책은 없잖아요.
정부청사에 찾아가서 목아지를 잡아서 정확한 정보내놓으라고 하실분 있으시면 좋겠구요.17. ..........
'11.4.7 2:03 AM (120.50.xxx.203)저도 위험한 수준이 아니라는건 믿어요.큰걱정은 안해요.하지만 가능한 피하려고요.엑스레이도 많이 찍으면 안좋다고 하잖아요.내일 비는 조심하는게 현명한 것 같구요.솔직히 수치도 지금 발표한것보다 7배 더 높다고 하는데...기초자료를 백퍼센트 믿을것도 아니고 항상 최악으로 가정하며 행동하는게 더 나은듯해요.뭐 호들갑떤다고 하시는 분은 그냥 본인이나 신경 안쓰면 될것 같아요.
18. 웃기는 원글님아
'11.4.7 2:04 AM (175.123.xxx.54)116.45.95.xxx 님
불확실한 정보가 뭔가요?
여기사람들이 무슨 불확실한 정보에 휘둘리는지 어디 여기 올라온 글 링크좀 해보세요
(외국어를 몰라서 외국기사 링크가 상형문자로 보이니까 불확실해 보이시나...)
여기 방사능 관련 우려글들 다 기사 출처 있어요
외국전문가들 생각이 틀렸다는건 님 생각 자유인데요,
남이사 호들갑 떨든 말든~
땡전 한푼 보태준거 없으면 국으로 가만히 계세요
116.45.95.xxx님19. 그럼
'11.4.7 2:08 AM (218.155.xxx.231)비 맞는 사진 인증샷좀 올려주세요
그럼 님 말처럼 호들갑을 떨었구나 할께요
인증샷 못올리면
븅진이 속으론 방사능 불안해 떨면서
돈에 눈이 뒤집혀 알바 하는구나 할께요
내일 올리실꺼죠????
못올려도 븅진인거 알죠?20. 너님!
'11.4.7 3:23 AM (211.54.xxx.125)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어따대고 휘둘리네 뭐네 헛소리 하심??응????21. 불확실한정보...
'11.4.7 6:51 AM (58.145.xxx.249)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말하기전에 초고속인터넷과 외국어 한두개쯤은 할수있는 현재를 돌아보세요.
지금 쌍팔년도 아닙니다.
무슨근거로 불확실한 정보라는거죠.
불확실하긴하죠.... 발표하고있는 요오드와 세슘의 농도, 그리고 기상청의 개구라22. 오죽하면
'11.4.7 7:31 AM (123.184.xxx.87)한겨레,오마이,경향에서도 뭔가 구체적인 위험이 있다는 분석 기사 하나를 못 쓰겠어요.
다 불확실하거나 실제 우리상황과 맞지 않는 엉터리 정보들입니다.
비 걱정 할 거면 ? 내일 부터 그 빗물 맞고 큰 채소며 과일이며 밥은 어떻게 먹고 살 겁니까 ?
빗물의 몇배는 농축이 되어 있을 텐데요... 그래봐야 인체에 영향을 줄 방사능량의 수백만분의
1도 안되겠지만...23. ㅂ ㅅ
'11.4.7 10:27 AM (125.135.xxx.39)뇌에 구멍 뚫린 듯....
병원가서 격리 치료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