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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과 모레 오는 비가 유독 위험한건가요 앞으로 올 모든 비가 위험한건가요
앞으로 올 비가 방사능 낙진으로 다 위험하지만
내일과 모레가 유독 방사능 농도가 짙어서 위험하니 휴교령 내려져야 한다는 뜻으로
성명서 나온건가요.
아님 앞으로는 비 올때마다
휴교령 내려져야 할 정도로 비가 위험해진건가요.
머리 속이 혼미해집니다.
누가 답변좀 해주세요.
1. ㄱㄱㄱ
'11.4.7 1:11 AM (58.228.xxx.175)그건요 일본이 저 그지같은 방사능을 빨리 해결하면 그나마 앞으로 좀 괜찮아질거 같은데
저걸 아직도 저리 해결못하고 미적거리고 있으니...당췌 그거하나 제대로 못하면서 어케 그건 지어서 활용한건지...2. ...
'11.4.7 1:13 AM (112.169.xxx.20)파괴된 원전에서 솔솔 풍겨 나오는 방성능이 멈추지 않는 한 영원히...
그런데 이넘의 원자력 물질은 반감기만해도 수십년..3. 휴휴
'11.4.7 1:13 AM (121.130.xxx.228)낼과 모레사이 비는 한반도에 직격탄으로 가해지는 고농도 방사능이고 수치가 1000배 이상 달할꺼라 이미 보도되어있죠 후쿠시마에서 일본 아랫지방 나가사키를 거쳐 바로 한반도 아랫지방으로 올라오는 예상도라 타격이 많이 클것입니다
모두 각별히 조심하셔야합니다4. 아까
'11.4.7 1:14 AM (123.248.xxx.144)어느 댓글 보니깐요, 그렇게 유난떨지 말라는 식으로 살던 대로 살라고...
지금 수치가 오히려 나은편이고,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등교시키라고...
그걸 보니까 뺨 한대 맞은듯이 얼얼하네요. 머릿속이.
그렇다면 뭐... 내일만 안가서 될 일도 아니고, 비 올때마다 학교 쉴수도 없고.
그런데 일단, 내일은 강풍동반한 비라니까, 우산만 얌전히 쓴다고 빗방울 안 맞는게 아니니까...
아... 뒤죽박죽 머릿속이 정신없고 우울합니다.5. ...
'11.4.7 1:18 AM (119.64.xxx.134)이제 시작인지도 몰라요.
하지만 어미로서 할 일은 최후의 순간까지 할 수 있는 한 내 아이를 지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면 결국 인류가 멸망하진 않더라도 이제껏 누려왔던 모든 체계와 패더다임은 다 무너지게 됩니다. 그 때가서 공교육은 과연 건재할까요?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살라는 건 말이 안되죠.
어차피 공멸이라면 학교나 직장이 다 무슨 소용이랍니까?
저 양순한 일본인들처럼 고분고분 조용히 시름시름 앓으며 죽어가란 말로 들리네요.6. ...
'11.4.7 1:19 AM (119.64.xxx.134)앞으로 계속 방사능이 심해져도 어쨌든 대기중의 방사능보다
방사능비가 훨씬 위험한 거고, 그럴수록 더더욱 아이들은 어찌됐든 비를 안 맞힐 궁리를 해야 하는 게 상식적인 거죠. 이제 시작이라면... 전 앞으로 비오는 날은 무조건 학교 안 보냅니다.7. 에휴..
'11.4.7 1:23 AM (112.148.xxx.164)제가 묻고 싶은 말이었네요.. 저는 태풍이 더 걱정되더라구요.. 비오는 날 무조건 안보낼 수도 없는게 장마철에는 어쩌나요?? 가끔 한번씩 올때야 그렇다 치지만요.. 그냥 보험이나 잘 들어둬야 겠다는 생각이네요..
8. 비는 계속 오겠지만
'11.4.7 1:29 AM (180.66.xxx.55)어미로서 할 일은 회후의 순간까지 할 수 있는 한 내 아이를 지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222222222
9. 장마 태풍
'11.4.7 6:56 AM (58.145.xxx.249)위험하다네요.......... 아 미치겠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