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들 내일 절대 조심하세요!! ㅠㅠ
휴휴 조회수 : 2,407
작성일 : 2011-04-07 01:07:36
새벽 1시가 넘은 이시각..
벌써 남부지방엔 비가 후려치고 있나봐요
내일비 정말 무섭습니다
모르시는분들에겐 말한마디라도 알려주시구요
다들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ㅠㅠ
절대 비맞지 마세요!!!
IP : 121.130.xxx.2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휴
'11.4.7 1:11 AM (222.101.xxx.56)중부지방은 비 아직인가요? ㅜ 아 아빠 아직도 안들어오셨어요.. ㅜ 비올까봐 걱정되서 잠도안오네요.. 들어오시기전까진..
2. 휴휴
'11.4.7 1:12 AM (121.130.xxx.228)네 아직 서울은 오지 않고 있네요 아랫지방은 벌써 많이 내리고 있다고 하던데
아빠 많이 늦으시네요 들어오시겠죠 낼도 각별히 조심하시구요 ㅠㅠ3. 휴
'11.4.7 1:13 AM (222.101.xxx.56)감사해요.. ㅜ 우비 드린다고 낼 입으실지 모르겠어요 ㅜㅜ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셔셔 ㅜ
4. ㅠㅠ
'11.4.7 1:14 AM (110.10.xxx.195)분당인데 비 내리기 시작했어요..무서워요..ㅠㅠ
5. 휴
'11.4.7 1:14 AM (222.101.xxx.56)헐 분당 벌써 비?? 아 어쩔 ㅜㅜㅜ 아빠 어쩌지 .. ㅜ 여긴 경기북부예요
6. .
'11.4.7 1:15 AM (218.233.xxx.64)부산쪽에 사는 동생에게 전화했어요..
제가 사는 곳이라고 뭐 안전하겠습니까만..
동생이 태어난지 얼마 안 된 갓난쟁이 아기를 데리고 있기 때문에요 ㅠㅠㅠ
나이가 어릴수록 미량의 방사능도 치명적이라고 해서...
동생에게 오늘밤부터 내일까진 환기하려고 창 열지 말고
외출도 하지 말라고 말했어요.
제부도 내일 퇴근 후엔 꼭 욕실로 직행해서 샤워하게 하라고 했구요.
아기 키우느라 정신없어서 동생은 아무 것도 모르고 있더라구요.
동생이 불안할까 봐 간략하게 얘기했는데,
내일은 그럭저럭 넘어간다 해도 앞으로가 문제네요..7. 등교
'11.4.7 1:16 AM (211.44.xxx.91)그러게요 앞으로가 더 문제라서 걱정입니다 ㅜㅜ
8. ,
'11.4.7 1:17 AM (175.123.xxx.54)에효...어차피 비오는거...
님들 모두 알아서 최대한 피하시길 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