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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가슴까지의 거리 줄이기

지혜를 구합니다. 조회수 : 1,156
작성일 : 2011-04-06 00:23:13
사람의
머리부터 가슴까지의 거리가 가장 멀다고 합니다.

머리 속의 이해와 생각이 마음 속 감동으로 이어지는데까지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어떻게 해야...
머리와 가슴의 거리를 줄일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IP : 114.206.xxx.1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6 12:27 AM (114.201.xxx.14)

    저도 매일 고민합니다..제 답은 욕심을 버리기 이지만..이것 또한 너무 어렵네요..

  • 2. 두번
    '11.4.6 12:27 AM (220.84.xxx.132)

    이나 글을 올리셧는데 그걸알면 이밤에 이러고 있겠어요

  • 3. ..
    '11.4.6 12:28 AM (110.14.xxx.143)

    제철음식을 검색해보고 찾아서 조리법을 강구한 다음에 맛있게 먹고 난 후 정말 좋은 원두로 내린 드립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생각해보면 조금은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우선 여기는 요리 커뮤니티니까요. 저도 고민해보고 적절한 해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 4. ,,
    '11.4.6 12:32 AM (175.193.xxx.197)

    이렇게 또 글을 올리신 걸 보니 머리와 가슴까지의 길이가 평균보다 기신듯.

  • 5. 댓글
    '11.4.6 12:32 AM (220.117.xxx.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
    '11.4.6 12:35 AM (220.116.xxx.219)

    머리에서 가슴까지 보다
    가슴에서 팔다리까지가 더 멀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머리로 이해하고 마음속으로 감동하고 그리고 팔다리를 움직여 실천하고..
    그런데 이게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선순환되듯이 어느 한가지가 이루어져서 다른 곳으로 미치기도 한다네요.
    예를 들면 이해안되는 일을 팔다리를 움직여 실행하다보니까
    어느새 이해도 되고 진한 감동도 남고.. 그런식이죠.
    그러니 너무 고민 마시고 우선 편안한 밤 되세요.

  • 7. ..
    '11.4.6 12:35 AM (58.229.xxx.113)

    제 생각엔 연인(?) 또는 연인으로 가는 도중의 남자분이 한 질문이 아니었을까 하는데요..
    님의 의중을 떠보기 위해..

  • 8. .
    '11.4.6 12:37 AM (110.14.xxx.143)

    혹시 연애중이세요? 상대방이 머리에서 가슴까지 거리를 줄여보라는 의미심장한 멘트 날렸어요? 만약에 저의 가벼운 추측이 맞다면...님이 뜬금없이 이런 질문을 두번이나 올리고 있는 게 이해가 가네요. 상대방이 그런 질문을 한게 더욱 이해가 가고요. 구체적인 고민을 토로해보세요.

  • 9. .
    '11.4.6 12:42 AM (110.14.xxx.143)

    만약 연인의 문제이고 상대가 저런 말을 했다면 나 좀 사랑해주오 라는 뜻인 것 같은데요

  • 10. 그지패밀리
    '11.4.6 12:51 AM (58.228.xxx.175)

    이제 진지하게 댓글달께요

    많이 경험해야 합니다.
    그리고 많이 실패해봐야해요
    이 두가지만 하면 머리와 가슴이 하나가 될수 있다고 봐요.
    많은걸 품은사람이 모든 사물인지를 하는머리를 가르칠수가 있거든요


    아까글에 적었는데 못본거 같아서 다시 적어요

  • 11. 그지패밀리
    '11.4.6 12:57 AM (58.228.xxx.175)

    상대방의 상처 슬픔 기쁨을 공감한다는건요..절대적으로 그사람의 입장에 놓여있어야 가능해요.
    최소한 그근처까지의 감정까진 가져야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경험치가 부족하면 감정이 메마르고 감동도 오지 않아요.
    경험이 많이 쌓이면 내가 우물안 개구리에서 가지는 생각과 다른 직접적 가치관이 형성되거든요
    그리고 그게 감동으로 이어지니깐 머리도 지배하는거죠.
    갠적으로 실패라는걸 두려워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게요 실패를 해야 거기서 얻어지는 경험을 쭉 가슴에 새기거든요..
    가만 생각해보세요.내가 티비를 보면서 감동을 받아서 울때...내가 뭐땜에 감동받느냐를 떠올려보면 제말이 이해가 될겁니다..

  • 12. 나 바보?
    '11.4.6 1:00 AM (175.118.xxx.250)

    제목만 보고, 쳐진가슴 끌어올리는 노하우를 구하시나...했어요.-,-

  • 13. ....
    '11.4.6 3:43 AM (72.213.xxx.138)

    푸하핫^^ 윗님, 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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