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보카도와 캐비아가 생겼습니다.

어쩌다보니 조회수 : 444
작성일 : 2011-04-05 13:32:53
보통 어떻게들 해서 드시나요.

이걸 어떻게 해 먹어야 할지..대략난감하네요.ㅠ
IP : 222.254.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맛있겠다
    '11.4.5 1:39 PM (118.91.xxx.162)

    아보카도는 갈아서 삶은 달걀 다진거랑 섞어 스프레드 만들어서 샌드위치에 먹음 맛있구요
    캐비어는 보통 카나페처럼 조그만 비스켓이나 바게뜨빵위에 얹어먹지 않나요?
    저도 한번밖에 못먹어본지라 ^^;

  • 2. ...
    '11.4.5 1:39 PM (1.225.xxx.229)

    캐비어는 못먹어봐서 통과....

    아보카도는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냥 소금 살짝 찍어서도 잘 먹던데
    제 경우는 그 정도로 좋아하는게 아니다보니
    잼처럼 빵에 발라서 먹어요...
    그런데로 버터처럼 고소한맛이 느껴지더라구요....

  • 3. 님부럽
    '11.4.5 2:25 PM (116.38.xxx.133)

    아보카도는 샐러드 만들어드세요~ 어린잎채소에 방울토마토랑 같이 넣고 새콤달콤한 드레싱류랑 같이 하면 좋아요.
    캐비어 부럽네요 ㅠㅠ... 참크레커같은 담백한 크래커에 혹은 바게뜨빵 얇게 저며서 살짝 바삭하게 구우신후, 사워크림 올리고 캐비어 올리고 냠냠.....
    샴페인과 함께라면 으으으... 츄릅~ -ㅠ-

  • 4. 위너
    '11.4.5 2:45 PM (113.43.xxx.154)

    밭에서 나오는 버터 라고 ...식물성 유지 라서 일본에서는 간장에 와사비 에찍어서 먹는데요
    다르게 먹는방법도 잇구나 ...그란데 너무 기름진것 같아서 ......

  • 5. 아나키
    '11.4.5 2:46 PM (116.39.xxx.3)

    저희 언니는요 아보카도 잘라서 김밥 싸먹어요.(별 재료 없이.....)
    물론 그냥도 먹구요.
    유학 갔을때 먹었던 그 맛을 못잊더라구요.

    제 입에는 뭐...그냥 먹기는 좀...

  • 6. ..
    '11.4.5 2:52 PM (112.216.xxx.98)

    아보카도 한 번 먹어보고 그 느끼한 맛에 완전 반했는데.. ^^ 부럽네요.
    참고로 저는 월남쌈에 싸먹었어요..

  • 7. .
    '11.4.5 4:05 PM (180.229.xxx.174)

    양상추 샐러드에 아보카도 넣어서 발사믹 소스 버무려 드시면 정말 맛있는데 ㅋㅋㅋ

  • 8. 아보카도
    '11.4.5 4:24 PM (110.47.xxx.214)

    초밥도 싸요. 매콤한 와사비 맛이랑 어울려 맛있어요. 캐비어는 빵에 발라먹어도 좋죠.
    캐비어와 어울리려면 값비싼 빵이어야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323 오남용이 없는 의약품 수퍼판매 어떠세요?? 5 2010/12/27 274
606322 넘추워요 날씨땜에 2010/12/27 204
606321 TV 인터넷으로 사도 괜찮겠지요? 4 .. 2010/12/27 349
606320 가방 선택, 도움 좀 주세요, please~~ 10 첫 명품 2010/12/27 1,270
606319 갑자기 내자신이 찌질하다고 생각될 때.. 2 현빈미워 2010/12/27 570
606318 심리학부 공부해보려고 하는데요~ 8 늦은공부 2010/12/27 801
606317 맘이 울적합니다...재미난 책 좀 추천 해 주세요 13 ??? 2010/12/27 931
606316 이명박 "4대강, 안창호 선생의 꿈 이루는 것" 13 세우실 2010/12/27 661
606315 해운대여행 3 ??? 2010/12/27 350
606314 외국계회사 면접을 위한 영어회화준비..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이직준비중 2010/12/27 507
606313 백화점 영수증에 사은품증정이라 써있을 때는 7 에휴 2010/12/27 872
606312 판사와 의사는 격이 다르죠;의사는 변호사정도하고나 비슷하고 22 2010/12/27 3,734
606311 돈벼락 맞기를 기대하며 1 쌍현 2010/12/27 360
606310 급)엑셀 입력줄에서요.. 2 엑셀 2010/12/27 216
606309 커튼업체좀 추천해주세요~^^ 4 호호 2010/12/27 369
606308 lg전자 다니시는분 12월급여 왜 많죠? 9 미리감사요 2010/12/27 2,537
606307 시어머니가 시누네 아들이 방학이라 데리고 오신다는데. 5 며느리 2010/12/27 1,706
606306 편견이 정말 무서운게 할리우드영화의 영향으로 11 2010/12/27 1,264
606305 동지팥죽 하고 남은 새알 7 ^^ 2010/12/27 492
606304 전공 선택(외국대학) 도와주세요 2 ... 2010/12/27 217
606303 남편한테 본인 실수 이야기 하시나요? 6 푼수 2010/12/27 827
606302 신세계백화점 50만원 상품권이 생겼는데 어떻게 하는게 돈버는 걸까요? 8 가난뱅이 2010/12/27 1,639
606301 유자차 건더기까지 다먹는건가요? 10 111 2010/12/27 1,806
606300 튼얼굴에 글리세린 발라줘도 돼나요? 8 아가 2010/12/27 953
606299 솔직히 아들의 대학선택에 조금 맥이 풀리네요.. 21 심란함 2010/12/27 2,845
606298 외국어학연수후 귀국해서 학년때문에요 1 문의 2010/12/27 220
606297 일본은 병 걸린 소만 선별처리하고 7 참맛 2010/12/27 620
606296 연봉받는 직장인들..다들 퇴직금이 있나요? 3 연봉이면.... 2010/12/27 818
606295 어제밤 꿈에 개그우먼 박미선씨가~ 6 이것이 길.. 2010/12/27 654
606294 난 지금까지 나한테 뒷통수친사람은 부산등등 경상도 사람들 뿐이였네요~ 8 2010/12/27 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