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질입구 뾰루지 질문했던 사람입니다.
작성일 : 2011-04-05 11:55:13
1019004
글이 넘어가서 댓글다신 님들이 못보실 까봐 다시 올려요.
손으로 짠다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
저는 소음순에 볼록하고 단단하게 뾰루지가 생겼거든요?
짜려면 단단해서 좀 힘들거 같은데.. 그래도 짜는게 가능할까요?
그리고 짜고 나서는 뭘 발라야 하는지.. 빨간약 바르면 되나요?
혹시 감염의 우려는 없는지요..
IP : 112.216.xxx.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지패밀리
'11.4.5 11:58 AM
(58.228.xxx.175)
그건 뾰루지가 아니라 염증인듯.
저번에 이런글 올라왔었는데..ㅎㅎ
저도 한번 올라왔는데 그게 뾰루지가 아니라서 여드름이 아니잖아요
짤수가 없는데요.
전 상비약인 프로폴리스를 발랐더니 그담날 사라졌어요.
그전글에도 그렇게 남겼구..그분이 프로폴리스 발라보겠다고 했는데 후기를 안남기셨네요.
지속적이면 병원가야 하구요
2. ...
'11.4.5 11:58 AM
(210.222.xxx.84)
함부로 짜면 안 됩니다. 병원에 가시면 다 알아서 해줘요. 우리 동네살던 엄마가 그랬는데
의사가 만지지 말고 약 먹고 연고 바르라고 했어요. 정말 짜야하는 거면 병원에서 해준다고..
감염되서 번지거나 더 커질 수 있어요. 그리고 종기인지 궤양인지 그 뿌리는 일반인은 모르는
겁니다.
3. 원글
'11.4.5 11:59 AM
(112.216.xxx.98)
아무래도 그렇군요..
아시클로버 바르면 괜찮았는데 오늘 유독 신경이 쓰여서요..
4. ..
'11.4.5 12:00 PM
(112.216.xxx.98)
사무실이라 병원가기도 쉽지 않은데 흑..
5. ..
'11.4.5 12:04 PM
(110.10.xxx.95)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아픈 곳이죠.
제가 처음 산부인과 간 이유가 이것 때문이었어요.
도대체 어디 병원을 가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엄마가 산부인과 가자 해서 따라가서 짜고 왔네요.
6. ㅡㅡ
'11.4.5 12:32 PM
(49.58.xxx.122)
예전에 두 번 생겼었는데
주사바늘로 찔러 짜냈고
한번은 표피가 얇아서 그런지 그냥 짜니까 터졌어요.
눈물 흘리며 짰는데 그 후론 안생기네요.
7. 저도
'11.4.5 12:36 PM
(70.52.xxx.84)
가끔 그러는데 전 종합 비타민 챙겨먹거든요..몇일 비타민이랑 기타 등등 열심히 챙겨먹으면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바이러스성인것 같아요. 몸이 좀 피곤하기만 하면 여지없이 나오더라구요 ㅠ.ㅠ
저도 무서워서 못 짜요..
8. 그냥 두세요
'11.4.5 12:48 PM
(211.57.xxx.106)
휴식을 좀 많이 취하시면 좋아져요.
9. 연고
'11.4.5 1:34 PM
(1.226.xxx.8)
저는 마데카솔 류의 연고를 발랐어요.
완전 컸었는데 --;; 꾸준히 바르니 점점 작아지다가 사라져 버렸어요.
10. ...
'11.4.5 1:54 PM
(115.136.xxx.193)
아시클로버에 반응하면 뾰루지가 아니라 헤르페스 아닌지요? 헤르페스의 경우 함부로 짜거나 하면 다른곳으로 번져요. 산부인과 가보시는게 나을 듯 해요
11. 안돼요
'11.4.5 4:03 PM
(110.14.xxx.164)
작년인가 똑같은거 났는데 항생제도 안들어서 결국 산부인과 가서 주사 바늘로 해결햇어요 정확히는 모르겠고 하여간 손으로 짜는건 아니에요
그날로 바로 편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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