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코스트코 골프채 괜찮나요?

양파 조회수 : 5,655
작성일 : 2011-04-04 08:56:00
남편 골프채 사려고 하는데요
코스트코에 골프채를 70만원대 풀세트로 팔더라구요
IP : 221.141.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골프채
    '11.4.4 9:08 AM (116.45.xxx.56)

    풀세트보다는 단품으로 사는게 좋아요
    아이언은 좋은거로 장만하시고
    우드와 퍼터는 그때그때 하나씩 사세요

  • 2. 양파
    '11.4.4 9:13 AM (221.141.xxx.21)

    이번달 말일 경에 머리올리러 간다는데
    필요한 골프채는 아이언,우드,퍼터3개만 있으면 될까요?

  • 3. 골프채
    '11.4.4 10:07 AM (116.45.xxx.56)

    골프에 대한 지식이 있는게 아니라서..
    골프채 구성이..
    우드...드라이버(티샷) 우드3번 4번 5번(세컨샷)..각자 필요한거 한두개 사시면 될건데
    필수로 드라이버와 우드3,4,5번중에 하나 고르시면 되고
    아이언은 3456789ps나 456789ps..이정도 구성에서 고르시면 될듯하네요
    퍼터는 단품으로 많이 나와요..
    남편분이 맘에 두고 있는 클럽이 있을텐데
    한번 여쭤보시지요..
    남자분들은 풀셋으로 사면 거의 6개월이내에 바꾸더라구요

  • 4. 아이언
    '11.4.4 2:03 PM (112.154.xxx.104)

    단품으로 사던 풀셋으로 사던 드라이버하고, 퍼터같은 경우는 남자나, 여자나 골프 좋아하시면 원래 자주 바꿉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래도 처음으로 칠땐 풀셋으로 샀던것이 편하더군요.
    그담에 드라이버, 퍼터, 우드, 웻지 ... 골프채도 그때 그때 유행도 있고, 또 치다 보면 바꾸고 싶기도 하고, 새로나온 걸로 치는 사람이 점수가 잘나는걸 보면 기술이 좋아져서 골프채가 좋아졌나 싶어 또 바꾸기도 하고 그럽니다.
    물론 손에 너무 맞아서 안바꾸는 것들도 있습니다.

    글쎄, 골프채 3개들고 오는 사람은 한번도 못본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중고채 사고 파는 사이트 있지 않을까요?
    풀셋으로 샀다가 또 싸게 팔고 돈 보태 좋은거 사고 그래도 되지 않나 싶은데요.
    전 아이언은 한번도 안바꾸고, 드라이버는 중간에 바꿨는데 너무 좋아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몇번 바꿨는데 지금 또 들썩들썩하는걸로 봐서 아직 맘에 드는걸 못찾은듯 싶습니다.

  • 5. 필드
    '11.4.4 2:07 PM (112.154.xxx.104)

    우선 필드를 나가시려면 골프채가 다 있어야 합니다.
    처음 나가셔서 배우시는 것도 있을텐데 또, 골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시는듯한데 그때 그때 맞는 골프채를 고르는 것도 공부입니다.
    우리나라 골프장 비쌀텐데 가서 거리, 그린상태에 맞는 골프채로 잘 치셔야죠.

  • 6. 양파
    '11.4.4 2:47 PM (221.141.xxx.21)

    정말 주옥같은 답변 고맙습니다.
    남편에게 이글 보여주려구요
    다시 한번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5338 문화센터 사고...어떻게 할까요?... 1 고민맘 2011/04/04 448
635337 건성으로 고생하는 몸에 발라서 효과본 제품 추천쥉 10 문의 2011/04/04 807
635336 요즘 중절수술....절대 안해주나요? 4 skehrk.. 2011/04/04 2,056
635335 그린피스 - 후쿠시마를 잊고 있습니까? 3 참맛 2011/04/04 392
635334 부추에서 왜 흙 냄새가 나는 걸까요? 6 이유 2011/04/04 2,516
635333 8월 입주예정인 아파트부엌이 모델하우스 보다 35cm 짧아요. 3 새 아파트 .. 2011/04/04 561
635332 귀걸이브랜드문의... 2 귀걸이 2011/04/04 444
635331 카메라 1 사진 2011/04/04 124
635330 38세, 교사가 될수 있을까요? 7 미련한아줌마.. 2011/04/04 1,619
635329 걷기운동 하고 나면 다리가 너무 가려우신분 계신가요? 17 가려워 2011/04/04 3,733
635328 기부 물건 보내는 곳 아시는 분~~ 2 ^^ 2011/04/04 178
635327 요즘 남자들 여자가 해가는 혼수에 참견하고 요구하는거 당연한 추세인가요? 13 // 2011/04/04 1,952
635326 40인데요 손이 떨리고 감각이 없어지네요 15 ... 2011/04/04 1,126
635325 '부자구별법'과 '차종별 공략'이란 기사 1 속물 2011/04/04 395
635324 부동산매매 중개수수료와 세금에 대해 여쭤볼게요 부동산 2011/04/04 250
635323 20살 아들이 '짜장면 먹자'해서 '밥 있다' 했더니 자기 용돈으로 배달 시켜서 먹네요? 27 완고한 엄마.. 2011/04/04 2,921
635322 요즘 어린이들 옷 두께 어떻게 입히세요? 6 . 2011/04/04 639
635321 해외여행 내가 가고싶은곳과 남이 가라하는 곳이요,,, 12 .. 2011/04/04 930
635320 마포 공덕 VS 용산 7 ㅇㅇ 2011/04/04 1,095
635319 베이비시터 얼마나 드려야 적당한가요? 2 직장맘 2011/04/04 434
635318 코스트코 골프채 괜찮나요? 6 양파 2011/04/04 5,655
635317 이대 출신이라 독한게 있어 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15 ... 2011/04/04 1,858
635316 새벽 다섯시반에 아침을 차려달라는 남편 93 12년차 2011/04/04 7,591
635315 벽지가 남았는데요..이거 계속 보관하고 있어야 하나요? 9 이사후 인테.. 2011/04/04 1,640
635314 우리 남편이 세월이 갈수록 귀엽워요... 5 ... 2011/04/04 776
635313 댁님들 가정에, 매트리스맨위부터, 방바닥까지 몇센티 되시나요? 3 침대 매트리.. 2011/04/04 328
635312 2011년 4월 4일자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1/04/04 138
635311 여기서 펀드수익이 40%났다는 분도 봤는데요. 6 . 2011/04/04 1,409
635310 4월 4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1/04/04 170
635309 쿠킹맘 한라봉사진 보셨나요 6 ㅇㅇ 2011/04/04 1,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