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허겁지겁 @@<--이렇게 된 눈으로 식빵에 느끼한 버터 쭈욱 바르고
달콤한 쨈이랑 햄 얹은 빵을 두개를 흡입하면서 꼬옥 커피믹스 두잔을 내리 연속으로 마셔야 하루가 개운하고
제대로 시작됨을 온몸으로 샤워하듯 느낍니다 ㅠㅠ
오죽하면 술이 좀 과한 다음날도 국물대신 빵을 ㅡㅡ;;
지금까지도 돌아다니는 식빵 먹으며 단커피에 찍어 먹으며 82쿡질 하고 있습니다.
대신 오후에는 식후 커피 한잔이나 두잔 더하고 아무것도 먹지는 않아요~~
밀가루 중독 마쬬???^^;;;;
사실 잠들기 전에 어떤 생각을 하느냐....
아 내일 아침에는 스크램블 에그해서 케찹 살짝 뿌려먹고...음 커피는 원두로 할까??이런 행복감과 상상을
하면서 잠이 듭니다..
담날 제 입속으로 들어갈 향긋한 커피와 달콤하고 고소한 아침식사를 상상하면서 간혹 침까지 흘리고 잡니다 ~
마치 아침에 소풍을 가는 아이들 마음 처럼 말입니다..-.,-
(참고로 어릴때 유럽생활 잠시 해서인지 저희 부모님도 아침에 빵과 햄 베이컨을 ㅠㅠ늘 드셨음으로 전 어릴적
식생활의 영향으로 이리 된거라 굳게 믿으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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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중독 맞을까요??^^
원조쥉 조회수 : 657
작성일 : 2011-04-02 11:06:07
IP : 180.68.xxx.15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닉
'11.4.2 11:16 AM (114.203.xxx.33)딴말이라 죄송하지만,
닉넴을 보니 원조쥉이라서요.
회원장터의 그 원조쥉님 맞아요?
그렇담 ㅋㅋ 커밍아웃하신건데 ㅋㅋㅋ
82 많은 분들께 웃음주셔서 감사해요.2. 서서히
'11.4.2 11:22 AM (220.95.xxx.145)한식으로 바꿔 드세요..
정신적 스트레스 받으면 단것이 땡긴다던데요.3. 원조쥉
'11.4.2 3:01 PM (180.68.xxx.155)아니고요~가장 머넞 장터 댓글보고 퍼온사람이에요^^;;;;그분은 아니시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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