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분명 전생에 뭔 죄를 지었나봐요
그것도 많이..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다들....정말 뭐랄까..
아..너무 답답해서 그냥 여기 글이라도 올리고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다라고 소리라도 치려는 마음에..하고싶은말 ..
막 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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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상은 흑백이 아니란 말이에요
자기말이 옳으면 그게 전부는 아니란 말이죠!
세상에 과일이 사과만 있다라고 남한테 강요는 말아욧!
강요가 아니라 이건 사람을 무시해도 이런식으로 해요?
내가 보기엔 사과말고도 딸기도 있고 포도도 있고 복숭아도 있고 배도있고 하나가 아니란 말이에요!
사과 안좋아한다고 세상에 그렇게 무지하고 별꺼없다란 사람으로 몰지는 말라는거에요
그냥 세상 혼자 다 아는듯이, 다 맞다는듯이 살지 말아요
참 상대하자니 끝도 없어뵈고, 그걸 다 받아들일 사람도 아니고
얘기 들으면서도 내가 기겁한거 모르죠?
혼자 똑똑한 척 남 배려하는척은 다 하면서 어떻게 그런말을 해요?
내 주변에 그런 상황인 사람도 없지만 그렇게 어디가서 말하지마세요
그게 그 사람들한테 얼마나 상처주는 말인지 아세요?
아마 00씨 주변에 그런 사람 있다면 그런말 조차 못꺼냈을꺼에요
00씨처럼 같이 퍼부우려다가 그냥 똑같은 사람 될까 그냥 말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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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너무 답답해서 이걸 누구한테라도 말은 해야
제 속이 편해질것 같아서요
자유게시판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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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뭔 죄를 많이 지었을까요..
전요 조회수 : 899
작성일 : 2011-04-02 10:38:03
IP : 114.207.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1.4.2 10:53 AM (61.79.xxx.78)시원하시지요~~~~그렇다고 전생까지야^^
2. 너무
'11.4.2 10:55 AM (116.32.xxx.133)쌓아두지마세요 ㅎㅎ
병됩니당 ㅎㅎ
그런 마음들.. 조금씩이라도 상대방에게 표현하는 것도 참 필요한 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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