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국 음식점 주방이 그렇게 더러운가요?

먹고는 싶은데'' 조회수 : 1,820
작성일 : 2011-04-01 19:12:14
IP : 118.45.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리야~
    '11.4.1 7:14 PM (211.33.xxx.209)

    다른 음식보다 중식이 기름지잖아요.
    튀기고 볶고...
    그러다보니 지저분하게 될 수 밖에 없는 듯.

    제가 가는 곳은 주방이 오픈이 되어 있어서
    홀에서도 다 보이는데 진짜 깨끗하더라구요.
    그래서 중식 먹을 땐 그 집만 가게 됩니다.
    깨끗한 중국집 정말 드물긴 해요.

  • 2. .....
    '11.4.1 7:18 PM (175.114.xxx.199)

    좀 깨끗하다고 하는 중국집도 다양하게 나오던데요. 철수세미. 녹색수세미
    글고 단무지도 재탕 흔적....그냥 짜짜## 끓여 먹어요.

  • 3. 짜장면다먹었네
    '11.4.1 7:24 PM (121.135.xxx.123)

    http://blog.naver.com/jjww0908?Redirect=Log&logNo=80127415150

  • 4. 참맛
    '11.4.1 7:30 PM (121.151.xxx.92)

    저희 동네에 저가 아는 집은 노붑가 둘이서 하는데, 참 깨끗합니다.
    주방도 보이고, 다만 맛이 글케 대단치는 않지요 ㅡ.ㅡ

    그냥 짜장면 맛이지요.

    그래도 정성스럽게 만들고, 깨끗해서 맛있게 먹습니다~

  • 5.
    '11.4.1 7:46 PM (14.33.xxx.238)

    내가 중국집안가는이유는...내가 먹을 음식을 조리용국자로 씁~맛을보더라는...ㅠ 그국자로 쓕~
    다시 뒤집더라는...

  • 6. 중국집
    '11.4.1 7:53 PM (112.171.xxx.91)

    제가 중국집..한식집..분식집 모두 알바를 햇었는데요..
    저기 셋중에 제일깨끗한집 고르라면 중국집이라고 하고싶네요...
    물론 깔끔한 분식 한식집도 있지만...
    적어도 중국집은 음식 재활용은 안합니다...ㅋㅋ
    찬거리 남으면 모두 모아서 다시 건져내 재활용하는거보고 놀랬습니다...
    정말이지..정말...재활용 하는음식점이 절반은 넘더라구요.70% 재활용하신다고 보면됍니다..
    중국집은 재활용은 전혀 안해요...

  • 7. 그러게요..
    '11.4.1 8:12 PM (58.78.xxx.31)

    중국집 중에서 문제는 배달 전문점입니다.
    정말 배달 전분 중화 요리는 절대로!!! 절대로 !!! 사먹지 마세요.
    하지만...아주 작은 집 빼고..왠만한 중국집은 요즘은 그렇게 안 더럽습니다.
    중국 요리라는 게 대부분 볶아서 나오기도 하고...
    윗분 말씀대로 재활용은 거의 없다고 봐여죠.
    그리고..조미료 얘기 많이들 하는데.....
    음식점 해 본 신 분들은 아실 껍니다....
    한국 음식 국물 요리에 조미료가 훨씬 더 많이 들어간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알지도 못하는 것에 대한 쓸데 없는 믿음들이 왜 그리도 많은지...
    그리고...소규모 백반집 주방 들어가보면...아마 기절할 껍니다.

  • 8. 길림*
    '11.4.1 8:26 PM (119.17.xxx.245)

    저 방금 탕수육 주문해서 먹었는데
    이상하게 질긴게 씹히는 겁니다.
    되내어 봤더니 무슨 벌레인가봐요. 생긴게...ㅠ.ㅠ
    기분 갑자기 꿉꿉해졌어요.

  • 9. 경험
    '11.4.1 11:04 PM (59.27.xxx.200)

    일정 규모 이상이면 무척 청결합니다.
    그리고 튀기고 볶는 요리가 대부분이라 재활용은 생각도 못합니다.
    모든 식재료 거의 매일 들어오고 냉동창고와 냉장고에 차곡차곡 다듬어져 있습니다.

  • 10. ..
    '11.4.2 12:17 PM (110.14.xxx.164)

    동네 중국집은 거의 지저분해요 기름때 엄청난데 청소가 쉽지 않지요
    주방 보고는 식사 힘들어요
    한곳은 입구에서 딱 보이는데 밥통위에 강아지가 떡하니 앉아있더군요
    주변은 기름때 꼬질거리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4511 아이폰 해외로밍 아시는분 급해요! 6 차차 2011/05/22 718
634510 송편속의 아이 17 라일락84 2011/05/22 2,197
634509 유방암치료비.. 7 날벼락 2011/05/22 1,906
634508 남편에게 나는 뭘까. 11 -.- 2011/05/22 1,723
634507 내일 아이학교에 상담을 갑니다. 4 아이부탁 2011/05/22 779
634506 연휴 때 여행 예약.. 언제 하면 싸게 할 수 있을까요? 연휴 2011/05/22 179
634505 남편이 200준다는데... 13 공돈? 2011/05/22 2,297
634504 열무김치 담궜는데 좀 짠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죠? 6 우찌 2011/05/22 635
634503 임재범 젊을때 폭풍 비주얼 19 절대절대 2011/05/22 3,298
634502 원래 원룸나간후에 청소 안해놓나요?? 7 ... 2011/05/22 919
634501 건성용 콤팩트 추천부탁드려요 (바비 프레스드 파우더 같은) 1 추천 좀.... 2011/05/22 529
634500 그럼 일산 산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저 아래 분당산다는 글보고~ 29 일산산다면요.. 2011/05/22 2,985
634499 동치미 어디 것이 맛있나요? 1 입덧하는 아.. 2011/05/22 205
634498 변기물통에 넣는 파란...청크* ...이젠 두번다시 안쓸래요. 12 ㅇㅇ 2011/05/22 3,900
634497 [원전]후쿠시마 원전 소식 2 갈데도 없다.. 2011/05/22 1,229
634496 일좀해야되는데말이죠..ㅜ 혁이 2011/05/22 233
634495 너무 학교가기 싫어하는 아이 어떡하죠? 4 나도 그랬지.. 2011/05/22 1,091
634494 집안에 무심한 남편, 어떻게 할까요? 2 우울 2011/05/22 498
634493 다들 키가 어떻게 되세요? 32 그냥 2011/05/22 1,910
634492 7인중에 누가 젤 노래 잘한다 생각하세요? 25 나가수 2011/05/22 2,280
634491 부모님 상경시 음식준비는 며느리들끼리 분담하시나요? 10 음식준비 2011/05/22 923
634490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 ! 8 aaa 2011/05/22 1,920
634489 가방(패스하실분 패스)-루이 에스트렐라 쓰시는분 계신가요? 1 가방 2011/05/22 420
634488 보라돌이맘의 집밥365라는 책 아시나요?? 11 집밥365 2011/05/22 2,807
634487 지우히메 진짜 이뻐요 16 ㄷㄷ 2011/05/22 3,318
634486 노래가 히트하면 누가 돈을 젤 많이 버나요? 15 궁금 2011/05/22 1,770
634485 공효진 협찬하는 포에바몰이란데서 옷사보신분 계세요? . 2011/05/22 1,069
634484 헤어 매니큐어가 뭐지요? 3 아줌마 2011/05/22 611
634483 롹큰롤대디! ㅋㅋ 윤도현 안떨어져서 넘 기뻐요. 13 ቲ.. 2011/05/22 1,866
634482 남편회사 부부동반모임에 스타킹꼭 신어야할까요? 15 .... 2011/05/22 2,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