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비를 맞고 산에 가서 뭘하려는지...
안보내면 불이익을 당할까봐 안보낼수도 없고
학교에 건의전화를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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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등학교에서 토요일에 산행을 간다네요.
. 조회수 : 573
작성일 : 2011-04-01 00:33:16
IP : 110.14.xxx.1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ㄴ
'11.4.1 12:44 AM (58.228.xxx.175)아프다고 빠지면 안되나요?
2. 그냥
'11.4.1 1:06 AM (116.41.xxx.180)무기명으로 교장에게 전화하세요..
우리아이 어느 선생님은 주말에 놀러가지 말라고 그러더래요..
비오면 방사능겸 황사때문에 비맞지 말라고..
몇분 모아서 항의 하세요...
비가 안온다면 몰겠지만...비가지 맞아서야..안되죠..3. 일단 전화
'11.4.1 1:20 AM (180.66.xxx.55)담임쌤께도 건의해보세요. 월욜 내린 비에서 방사능물질 검출됬었다는 뉴스있고, 주말 비에도 방사성 물질 있을 거라는 뉴스가 많아서 걱정된다. 만약 산행 연기나 취소 안되면 체험학습 (고등학교도 있나요?) 내고 싶다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의견 맞는 분 여러분이 전화 각각 하실 필요 있을 것 같아요.
쌤들 3월 바쁘셔서 뉴스 잘 못 볼 수도 있겠다 싶어요 ㅠㅠ4. 계속해서
'11.4.1 1:24 AM (180.66.xxx.55)당분간 비오는 날들은 학교나 유치원 등에서 외부/야외 행사 자제 했으면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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