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에 대한 것이군요.
김태원, 박칼린 투톱?의 포스도 오늘 시청률을 올릴것같은데
간만에 마왕-신해철까지 나오네요.
오늘 토론의 주제인 오디션 프로그램 이야기는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이야기할수 있는 문제인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사회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에
쏟아지는 대중의 관심과 논쟁은 그 자체로 어떤 명확한
무언의 의도와 주장을 반영하는 듯합니다.
공정한 경쟁에 대한 기대와 응원 속에는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땅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어처구니없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이 있는것이죠.
-최근 100분 토론의 품질을 볼때, 오늘밤 토론에 큰 기대는 안하지만... 어제 무릎팍에 이어 김태원 형님을 또 만나볼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 (생각해보니 이분 내일 저녁 위대한 탄생의 패자부활전에도 나오시는군요.
흠....국민할매의 과로와 건강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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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0분 토론 - 김태원,박칼린...신해철까지 나오네요.
국민할매걱정 조회수 : 1,577
작성일 : 2011-04-01 00:16:59
IP : 211.208.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ㅓ
'11.4.1 12:19 AM (112.223.xxx.70)전 요즘 엠비씨가 진정 미쳐돌아가는구나 싶네요.
왜 이렇게 다큐고 뭐고 연예인 투성인지...;;2. 매리야~
'11.4.1 12:22 AM (118.36.xxx.178)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는가 봅니다.
이 상황에 토론주제가 오디션이라니...
진짜 한심합니다.
패널로 출연하신 분들에게는 유감이 없습니다.3. ..
'11.4.1 12:25 AM (222.234.xxx.49)WBC준우승하고 병역면제를 줘야하는지로 토론하던거 다음으로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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