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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시계라디오 찾으셨던 분~
아무런 말씀이 없으셔서요...
제가 라디오 기능이 있는 시계가 있어요.
외국 사람들이 침대옆에 두고 쓰는...
근데 좀 안 예쁘긴 한데
완전 새거예요.
필요하심 그냥 드릴려구요.
혹시 필요하심 댓글 달아주세요.
1. 새치기
'11.3.31 11:52 PM (121.135.xxx.123)아까 그글에서부터 부러워하면서 라디오 욕심났는데요..
그 원글님 끝내 안나타나심 저 주시면 안될라나요..2. ㅎ
'11.3.31 11:54 PM (183.98.xxx.157)아까 그 글에 매리야님 댓글보면서
원글님이 찜안하시면 내가 찜할까 ?했었는뎅~ㅎㅎ
아까 그 원글님~ 어서 댓글 주삼~^^3. ㅎ
'11.3.31 11:54 PM (183.98.xxx.157)헉...저와 같은 맘을 가지신 분이 계셨군요~ㅋㅋ
4. ..
'11.3.31 11:57 PM (59.17.xxx.22)모델 번호라도 올려주세요.^^
5. 매리야~
'11.4.1 12:05 AM (118.36.xxx.178)아, 저는 아까 그 분에게 꼭 드리고 싶은데...
나타나주질 않으시네요.
모델 번호는 모르겠어요.
연식이 좀 된 거라.6. ..
'11.4.1 12:44 AM (59.17.xxx.22)덕분에 *션 찾아 봤더니 시계라디오 꽤 쓸만한 제품이 있네요.
질문 주신 분도 감사하고 매리야님도 감사합니다.7. 저는
'11.4.1 1:38 AM (112.152.xxx.146)저는 매리야님과 아까 그 글님 덕에 오랫동안 벼르던 게 생각나서...
욕실 거울에 부착하는 시계 샀습니다. 6900원짜리. ㅋㅋ
반신욕 할 때마다 탁상시계 들고 가서 비눗갑 위에 아슬아슬하게 얹어 놓는 거 귀찮았거든요.
아침에 바쁘게 이 닦으면서 고개 내밀어 거실에 걸린 시계 보는 것도 그랬고.
시계 사서 걸면 되는 간단한 건데 오랫동안 벼르기만 하고 안 했네요.
행동의 실마리를 주신 두 분, 감사쥉~ (아 이게 아닌가 ㅎㅎㅎㅎ)8. 매리야~
'11.4.1 1:56 AM (118.36.xxx.178)아! 또 다른 반전인가요? ㅎㅎ
점 두개님도 라디오시계가 필요하셨던거군요.ㅠ
저는님..욕실 거울에 부착하는 시계란 말만 들어도
그 시계가 괜히 예쁘고 귀여울 것만 같은 느낌~ㅎㅎ9. 아침에
'11.4.1 8:59 AM (1.247.xxx.162)출근해서 82 들어왔다가 이글 봅니다.
저 어제 라디오시계글 올린 아짐이예요.
아직 시계가 살아 있나요?(흑~~)
있으면 연락주시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