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걸 자랑이라 하기도 쫌 민망스러운데요.
저희아파트에 문화센터가 생겼는데 명칭공모를 한다길래
재미있을것같아 응모했거든요.
관리사무소까지가서 동호수 전번 적고 명칭과 뜻을 적어내는데
사무실에 계신분들이 다 나만 쳐다보는것같고..ㅎㅎ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우수상이라고 연락왔네요.
문화상품권 삼만원 수령해왔습니다.^^v
방사능때문에 걱정많고 심난했는데 잠시나마 기분이 좋아서 적어봤어요. 별건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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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아닌자랑
심난한시대 조회수 : 546
작성일 : 2011-03-30 23:43:49
IP : 112.150.xxx.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깍뚜기
'11.3.30 11:45 PM (122.46.xxx.130)올레~ 아이디어가 좋았나 보네요!
일상의 기쁨이지요! 축하드려요~2. 심난한시대
'11.3.30 11:57 PM (112.150.xxx.92)감사합니당. 아이디어가 좋았다기보다 운이 좋았던거겠지요^^
갑자기 깍뚜기가 먹고싶네요..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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