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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친구 모임을 중시해서 그런지 몰라도

조회수 : 687
작성일 : 2011-03-30 15:38:56
결혼했다고 왜 오후 7시 모임을 못나가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임신해도, 전 그냥 저 술 안 마시고 다른 애들 마시는거 보면서 녹차 마시면 되던데요?

전 심지어 입덧 심하게 할때도 그나마 먹을수 있었던 막국수집에서 만나자고 해서 만났어요.

결혼해서 친구들 못 만난다는 여자는 솔직히 친구가 중요하지 않은 거겠지요.
IP : 199.43.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1.3.30 3:47 PM (180.231.xxx.24)

    친구가 중요하지 않다기 보다는, 그런 선택을 하는 시점에서 중요도가 밀리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저만해도 결혼하고 나니, 친구와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할 1순위에 매겨놓기는 어려워지더군요.

  • 2. ,,
    '11.3.30 4:01 PM (14.35.xxx.25)

    저도 부담스러워서 안나가요..
    10시쯤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니까 친구들이 왜 그러고 사냐고ㅠㅠ,,
    그래!!~ 내가 못할거있냐 싶어서 12시까지 놀았거든요. 물론 남편 전화하고 난리였는데,,, 눈치보이고 편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그 친구들 안만나요. 결혼했다고 달라진 제가 이해가 안가나봐요.
    결혼전에야 놀다가 갈때 없어지면 한강에 차 주차해놓고 편의점 커피 마시면서 새벽2,3시까지 수다떨다 가고 그랬는데...

  • 3. 저도요
    '11.3.30 4:07 PM (58.145.xxx.249)

    눈치보인다기보다 부부지간 예의가 아닌것같고;; 저도 그렇게까지 있는게 재밌지도않구요.
    친구들모임이 1-2순위도 절대 아니구요...
    가족이 최우선이 되더라구요.

  • 4. ..
    '11.3.30 5:22 PM (1.225.xxx.123)

    친구 만나기가 가족의 평온보다 우선인 사람들은 그런 사람끼리 만나면 돼요.
    난 이런데 넌 왜 안되니 그럴 필요없어요.
    결혼해서 친구들 못 만난다는 여자는 솔직히 친구가 중요하지 않은 거가 아니고
    내 가족이 친구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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