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남편이 외도를 했답니다
직간접적으로 외도 하는 주변 사람들이 5명이 넘더라구요
와이프들이 속 끓고요.
근데요 정말 누가 먼저 잘못한걸까요?
결혼도 않한 미혼들이 왜그리 유부남들에게 껄떡대는지 모르겠네요
제 주변에 아는 동생도 같이 학원다니면서 알게된 남자(유부남)한테
거리낌없이 오빠오빠 하더라구요
왠지 듣기 거북했어요(제가 너무 보수적인가요?^^)
유부남들중에 자기 가정생활이 불행하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도
간혹 봤는데요 그런 사람들 막상 들여다보면 와이프들하고도 잘 지내요
근데 주변에 미혼처자들만 있으면 자기는 결혼생활이 불행하다는둥
궁시렁 거리죠.
모든 부부들이 다 문제가 있지만 문제가 있다고
다 외도하는거 아니잖아요.
그럴때 맘먹고 달려드는 처자들이 문제일까요?
흔들리는 남자가 문제일까요?
둘다 문제이겠지만 가정있는 남자들은 좀 않건드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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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 ?
궁금이 조회수 : 233
작성일 : 2011-03-30 13:45:50
IP : 124.80.xxx.2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가
'11.3.30 1:50 PM (125.128.xxx.78)미혼때 봐도 괜찮은 남자는 이미 임자가 있음...이라는 현실 아닐까 싶네요...
미혼처자들 진짜 유부남 너무 좋아하는거같아요. 임자있으니 부담없고 친절하고 그러니...
물론 유부남이 먼저 처신을 잘해야겠지요.
근데 남자들이 대부분 보면 동료여직원한테 다들 친절하고 편하게 대하더라구요.
그런 모습에 미혼처자들이 훅 가는거고...
우리 신랑도 그러는지 은근 걱정...;;
남자, 여자 모두 문제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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