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 길어서 간단히 요약해 드리면....
김영희 피디와 신정수 피디는 예능국에서 반 재처리 피디로서 강경노선이에요....
나가수의 재도전으로 논란이 일자마자 김영희 자르고,
못지 않은 강경노선인 신정수 투입한 후
나가수 성과에 따라 내치려는 게 아니냐는 추측입니다....
나가수 잘 되면 장사 잘 되서 좋고, 망하면 신정수까지 내쳐서 더더욱 좋고....
엊그제 MBC 노조성명에 의하면,
김영희 자른 건 재처리가 강력 추진한거 맞고,
손석희와 김미화 내치는 것도 추진중이라네요....
이놈의 정권하에선 예능프로 하나 보는 것도 복잡한 속내로 봐야 해요...
정의고 뭐고 사람 참 피곤하게 하는 정부네요.....
여러 모로 나가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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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나가수> 에 신정수 피디 투입한 MBC의 노림수...
조용히좀 살자 조회수 : 831
작성일 : 2011-03-30 11:13:46
IP : 58.224.xxx.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용히좀 살자
'11.3.30 11:14 AM (58.224.xxx.49)2. 세상에
'11.3.30 1:45 PM (112.187.xxx.125)이 글때문에 로그인했어요.
세상에! <나가수>보면서 김영희 피디가 경솔하게 행동했다 욕했죠.
그러다 제작자인 김창환의 최측근인 김건모 처리가 어려웠겠다 생각하면서
이해했는데 또 이런 속사정이 있을 줄이야.
<놀러와> 애청자여서 피디빼가는 거 맘에 안들었는데
결국 김재철이 곰처럼 재주피우는 거였군요.
김영희, 신정수 등 강경노선을 정리하면서 실리도 챙긴다는..
<나가수> 잘 되서 두 피디 목에 힘주고 사장앞에서 큰소리치게 되기를...
김영희 피디, 다시 살아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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