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예전에 유행했던 오렌지족이 이런 유래가 있던거군요ㅋㅋ

압구정 조회수 : 1,942
작성일 : 2011-03-30 01:14:19
IP : 210.117.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랬나...
    '11.3.30 3:10 AM (220.127.xxx.237)

    국산 귤 한알 50원 할 때
    1000원씩 하는 미제 오렌지 아무렇지도 않게 사먹는 애들이라 오렌지족이라 한 줄 알았습니다.
    국산차 타는 애들은 오렌지족으로 인정 못받고 낑깡족 소리 들었고요.

  • 2. 어렌지족
    '11.3.30 4:09 AM (119.69.xxx.78)

    x세대.. 신인류라는 말이 나오던 세대였죠.. 부모세대의 경제적 성과를 누리던 세대..

  • 3. 그지패밀리
    '11.3.30 6:29 AM (58.228.xxx.175)

    제가 이십대를 시작할때쯔음 오렌지족이 나왔던거 같아요.그런데 참 그말 듣기 싫었어요...아무튼 제 이십대에 오렌지족이 성행할때..뭐랄까 처음으로 돈을 가지고 사람을 나누는게 나왔던..그 단어가 그래서 싫어요..저는 보통의 일반 가정에서 자란 중산층 겨우 되는 집안에서 오렌지족 오렌지족.다들 돈있는 남자 만나야 하는게 무슨 붐처럼 조성된...지금 생각해보면.그당시 오렌지족이나 낑깡족이나.여튼 그런남자 잡을려고 노력했었던 동기들이 보고싶네요. 그리고 그 당시 오렌지족이나 그걸 선망했던 사람들은 잘 살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지기도 해요

  • 4. 그지패밀리
    '11.3.30 6:30 AM (58.228.xxx.175)

    그런데 오렌지족은 제가 알고있기론 90년대 였는데요? 제가 늦게 들은말인가요? 헷갈리네요

  • 5. 그들도
    '11.3.30 7:33 AM (61.102.xxx.199)

    이제 40대입니다. 잘 알죠. 성숙하지 못한 인격과 돈에 대한 잘못된 개념으로 나이만들 먹더니, 휴... 부모 돈으로 덕(?) 보는 건 30대까지입니다. 그 이후는 자기 능력이에요. 부모에게 돈은 물려받겠지만 자기관리는 스스로 해야해요. 행복은 물론 본인 능력이죠.

  • 6. 90년대초반
    '11.3.30 8:46 AM (116.37.xxx.138)

    이였네요

  • 7. 후후
    '11.3.30 9:13 AM (211.38.xxx.13)

    이저 저 아는 애가 자기 친구들이 저러고 다닌다고 해서 맨 처음 들었던 얘기예요.
    그 외 가만히 있는 자기한테 돈 꿔 준다고 막 돈도 주고 그랬단 얘기도 들었는데.
    어찌어찌해서 돈이 갑자기 많이 생격서 그런다고 하던데 돈이 생긴 경위는 까먹었네요.
    그런 말 하는 걔네도 후줄근한 겉모습과 달리 후덜덜하게 돈이 많더라는 후기가.
    나 좋단 말 꺼내려는 거 매몰차게 막은 내가 미친 것이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2950 신세계 백화점에 불량 가죽장갑 교환하러 갔다가 13 열 받아요 2010/12/20 3,085
602949 놀이치료 확신이없어요 저 좀 봐주세요ㅜㅜ 3 두아이맘 2010/12/20 1,141
602948 엄마~ 아빠가 정신차리래요~!! 3 웃음조각*^.. 2010/12/20 1,191
602947 참으로 3 민망녀 2010/12/20 790
602946 요리(?) 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드려요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4 요리초보 2010/12/20 815
602945 저 같은 분 계신가요? 9 떨고있다.... 2010/12/20 2,237
602944 오늘 시크릿 가든 이 장면 보다가 저같은 분 있으셨나요. 20 .. 2010/12/20 9,250
602943 오늘 kbs결혼해주세요. 에서 김지영코트? 1 드라마 2010/12/20 1,582
602942 검찰쳥 과장 공무원 2 노처녀 2010/12/20 659
602941 30살 아가씨들의 이야기 좀 해보려구요 9 샤넬 2010/12/20 3,566
602940 아들이 갖고 싶어하는 타미카 마운틴 전동트랙을 어디서 살수 있나요? 1 아들이 2010/12/20 221
602939 대학1학년 겨울방학 계획 7 어휴 2010/12/20 723
602938 종합부동산세 좀 알려주세요 1가구2주택.. 2010/12/20 222
602937 정장제 추천좀요// 4 help~ 2010/12/20 649
602936 black cohash를 구하고 싶은데 어케 해야 할지요? 2 ........ 2010/12/20 261
602935 억지로 돈버는거 싫으신가요?? 15 .. 2010/12/20 2,102
602934 음악 추천해요..(마이클 부블레) 2 listen.. 2010/12/20 422
602933 지금 씨제이 홈쇼핑 오리털롱코트 어때요? 2 급질 2010/12/20 760
602932 여자에게 선물할 2만원대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 4 궁금이 2010/12/20 1,845
602931 홍삼 먹으니 폭풍 식욕이 생겼어요 11 홍삼 부작용.. 2010/12/20 1,937
602930 시크릿 가든, 지금부터 보아도 좋을까요? 6 ........ 2010/12/20 942
602929 같은 서울이라도 강남 쪽이 강북쪽보다는 덜 위험하겠지요? 10 전쟁 말이에.. 2010/12/20 1,580
602928 땀에서 단내?달콤한 냄새가 나는데 어디가 아픈건가요? 1 굼금 2010/12/19 2,385
602927 송금을 했는데 상대방 통장엔 찍히지 않는 경우 3 계좌이체 2010/12/19 956
602926 개쉐이의 글은 패스하는 센스. 2 ... 2010/12/19 321
602925 자크수선 하는데 비용 많이 들까여? 롱 패딩... 자크수선.... 2010/12/19 1,576
602924 화장품 질문 드려요~ 1 화장품 2010/12/19 311
602923 왜 노무현이 개사끼인지...이해가간다 16 개쉐이 2010/12/19 1,566
602922 시어머니빚을 며느리가 갚을 의무 없죠? 5 시어머니 2010/12/19 1,441
602921 한 날 한 시에 국민 모두 은행에 맡겨 둔 돈을 찾으면 찾을 수 있을까요? 2 나쁜자본주의.. 2010/12/19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