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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이고 우리나라고 정확한 사실을 알려주지않는거죠?

방사능 조회수 : 1,843
작성일 : 2011-03-29 13:46:02
일본은 숨기려고만 들고..

한국도 편서풍드립하다가 지금은 서로 나몰라라 하고있고..

또 한국은 쥐새끼 지하벙커에서 일본국민구제에 나서고있고..

정확한 사실만이라도 알려줘야 최소한의 준비를 하든말든 할거아니예요.

전 아이들에게 양칫물만이라도 생수사용하게 하고있어요 ㅠ.ㅠ

이건 뭐 광우병에..구제역에..국민들 이제 방사능까지 스스로학습하게

만들어주고있네요.

사실 숨기려고만 들지말고 제발 솔직하게 상황보고해줬음 좋겠어요.
IP : 118.220.xxx.7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사능
    '11.3.29 1:48 PM (118.220.xxx.76)

    윗님..그래서 계속 숨기다가 피해 하나둘 생기면 그때 알려줘야하나요?
    대혼란을 막기위해?

  • 2. 이제 어쩔..
    '11.3.29 1:48 PM (112.159.xxx.178)

    사실대로 다 공표하면.... 온 사회가 혼란에 휩싸이겠죠.

  • 3. ..
    '11.3.29 1:49 PM (119.192.xxx.164)

    사실대로 다 공표하면.... 온 사회가 혼란에 휩싸이겠죠 22222

  • 4. 일본은
    '11.3.29 1:50 PM (128.134.xxx.159)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 사실을 숨기고 있지요.
    거기다 우리정부는 아시다시피 알려고도 안하지요.

  • 5. 체르노빌
    '11.3.29 1:50 PM (211.107.xxx.231)

    체르노빌 사태때는 유럽국가들 알려줘서 요오드약 섭취도 하고 그랬다면서요?

  • 6. 방사능
    '11.3.29 1:51 PM (118.220.xxx.76)

    전 혼란보다 상황을 알고 준비해나가는게 필요하다고보는데 혼란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사실을 모르고 불안에 떠는것보다 사실을 알고 대처하는게 더 낫지않나요?

  • 7. 미쿡,,,
    '11.3.29 1:53 PM (211.182.xxx.2)

    사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미국도 입 꾹다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원전 4,5개인가 짓고 있어서 말이 없다고..
    친구한테 들은 얘기라 확실한지는 모르지만..
    다들 윗분들이 뭔 이유가 있어보이네요..
    정보를 안 알려주는...

  • 8. 이제 어쩔..
    '11.3.29 1:53 PM (112.159.xxx.178)

    방사능님.. 말씀이 맞는데요.
    정부에서 제대로 안 알려주는데.... 뭐 도리가 없잖아요.
    알려줄 넘들도 아니고

  • 9. ...
    '11.3.29 1:55 PM (118.216.xxx.247)

    신뢰라도 쌓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하게 알려주고 대처할수 있는방법의 유무라도 알려줘가면서
    차분하게 유도하면 혼란만 있을까요??
    괜찮다 괜찮다 하다가 하나씩 하나씩 나오니
    지속적인 불안감이 생기는것 아닌가요??
    신뢰를 완전히 상실했을때가 더큰 혼란이 오겠죠.

  • 10. 솔직
    '11.3.29 1:56 PM (222.111.xxx.101)

    하게 현재 상황을 발표하고 그에 따른 대책과 예방법등도 함께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니 더 안절부절하게 되고 불신만 커지네요.
    처음에는 혼란이 있겠지만 그 혼란도 과정의 일부분이니까요.
    대체 자국민의 안전을 더 걱정해야할 정부가 한 만디 말도 없고
    성금 모금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지 갑갑할 뿐입니다.
    상황을 정확히 알고싶어요.

  • 11. 흠,,
    '11.3.29 1:56 PM (211.222.xxx.157)

    혼라은, 알고 있어서라기 보단 모르기 때문에 오는 경우가 많죠.

    왜곡, 은폐, 변명 등으로 일관하는 정부의 무능력이 혼란을 가중하는 주범이라 생각되는데요.

  • 12. 진실
    '11.3.29 1:57 PM (121.130.xxx.228)

    진실을 알고 싶으세요?
    제가 보기에 진실 말하면..엄청난 국가적 대혼란이 야기되기 떄문입니다.
    한국 통제불능 상태에 빠질걸요- 우리 국민들 다혈직적인 성격에다 집단 냄비근성도 있고,
    남들이 하는대로 우르르 같이 몰리는 현상이 강해서 아주 그냥 전쟁통 되버릴겁니다

    진실은 엄청나게 무섭고 낮게 가라앉아있어요
    아는사람들이 지금 그걸 조율하는듯한데..드뎌 일본도 심상찮게 말하고 있어서
    조만간 터질건 터질겁니다

  • 13. 진실님
    '11.3.29 2:01 PM (211.107.xxx.231)

    진실님 말씀 듣고보니 더 걱정되네요.
    그래도 마음속 깊이는 별일 없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만....
    일본 사태가 제발 더 확산되지 않기를..

  • 14. 이제 어쩔..
    '11.3.29 2:04 PM (112.159.xxx.178)

    흠..님... 지들은 같은 하늘아래 안산대요. 진짜루 등신들...에혀
    지들 새끼들은 이미 다 해외로 빼 돌렸을듯..

  • 15. 현 상태가
    '11.3.29 2:05 PM (121.147.xxx.151)

    체르노빌 수준이라는데
    체르노빌때 주변국가들이 어떻게 했는지 그거라도 알고 싶네요.
    정부에선 아무래도 국민들 신변 안전을 위해서 돈이 들까봐 걱정인가봅니다.
    정부 재정은 바닥 나도 4대강에 올인해야하니 쩝

    제 발 사태가 더 확산 되지않고 현 상태에서 점점 좋아지기만 바랄뿐입니다

  • 16. 그지패밀리
    '11.3.29 2:07 PM (58.228.xxx.175)

    초반에 사태가 일어났을때 외국언론이 왜 저렇게 호들갑을 떠나 의아해하면서 이 사태를 바라봤습니다.
    독일기사내용인 48시간..그이후 제대로 되지 않으면 신의손에 모든게 넘어갈것이라는 기사는 저에게 아주 충격적이였죠
    우리나라발 기사와 정보...이번정권이 믿게 해주지 못한 그 책임이 너무 컸기에 저는 외국언론말에 귀기울일수밖에 없었구요.
    저도 한예감하는지라 이거 뭐가 한참 잘못되었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죠
    그이후 전력이 공급되니 어쩌니..희망적인 기사가 바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전력만 공급되었을뿐.그어떤것도 바뀌지는 않았다는거고요
    당연히 초반 외국언론들이 쏟아부은 결과예측이 지금 맞아 들어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제도말했지만 재앙은 시작되었다고 보고요. 이걸 한국언론이 제대로 말해주지도 않을뿐더러
    과연 이 재앙을 안다고 해서 내가 무슨힘을 발휘하겠는가 하는겁니다.

    지진이 생기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마음뿐입니다.

  • 17. 혼란?
    '11.3.29 2:16 PM (211.44.xxx.175)

    글쎄요,
    정부 스스로가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
    아무런 대비책이 없으므로 그렇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숨김 없이 발표하고 서둘러서 일본산 수입품 방사능 검사해서 발표하는 국가는
    그럼 일부러 국민들 혼란스러우라고 그러겠습니까.
    얼마 안 남았고 대통령을 비롯해서 정부각료들은 누구보다도 분명히 알고 있을 겁니다.
    눈물의 성금 걷는 걸로 한 시절 보내고 약발 다 하면 또 다른 화제로 한 시절 보내면
    그럭저럭 시간은 가고 선거철 되면 또 우리가 남이냐면서 퍼런 당 찍어주고.......
    방사능 낙진은 냄새도 없고 색깔도 없고 암도 서서히 걸리는 것이니
    지금이야 일본에 성금 보내주고 생수 퍼주면서
    어줍잖은 사해 동포주의나 떠들면
    평소 퍼런당 반대했던 사람들 중에도 쓸데없는 오지랖성 인류 박애주의자들까지
    거들며 나서니
    지금은 그냥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넘어가면 된다는 거...
    한 마디로 어물쩡 전략.

  • 18. 믿을게 참..
    '11.3.29 6:08 PM (123.99.xxx.182)

    못됩니다..사실.. 울나라 언론은.. 해외언론이 여제껏 바른말 해온건 사실이구요

  • 19. ..
    '11.3.30 1:40 AM (116.39.xxx.119)

    사람이 아니라 쥐랑 원숭이니까요.
    사람이 아닌것들이 말하는건 안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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