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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불똥'에서 영민이가 영준이라고 한 후에
저는 그것을 보면서 열 때는 비장하게 열더니
읽는 것은 왜 혼자 달랑 읽고 끝내냐..그랬다는
공증을 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이 드라마는 드라마군 그랬네요.
더 웃긴 것은 그 유언장을 영민이가 화장실에 들고가서 불에 태운 거..ㅎㅎㅎㅎ
허술한 건지 그냥 원래 그런 건지
1. ㅎㅎㅎ
'11.3.28 1:13 AM (125.180.xxx.16)그걸확인하고 따질사람이 영민이잖아요
영민이가 영준이라는데 누가 뭐라겠어요 ㅎㅎㅎ2. 근데
'11.3.28 1:14 AM (119.70.xxx.162)변호사 양반도 참 웃김..ㅋㅋㅋ
3. 피디
'11.3.28 1:26 AM (175.198.xxx.129)허술했죠.
유언장은 여러 사람이 확인하는 것이 상식인데 김영민 말만 듣고는 다들 유언장에는 무관심. 유언장을 갖고 영민이가 사라져도 다들 무관심..
그리고 영민이가 나영이에게 할 말 있다면서 바로 못 하는 것도 자연스럽지 못했고 나영이
그냥 가는 것을 제대로 잡지도 않더니 다음 컷에서는 그녀가 어디있는지 찾고 있는 모습도
굉장히 어색했죠.
그런 부분들은 시간에 쫓긴 작가와 피디의 디테일 실패인 것 같네요.4. ..
'11.3.28 8:45 AM (121.162.xxx.143)영민이가 영준 이름을 부르는 순간....모두들 그저...입을 꾹 다문 거지요. 전 그렇게 봐요.
본인이 그렇게 했는데 누가 토를 달겠어여.
영민의 존재가 유언장을 넘어..총수로써 그냥 형한테 넘겨 버린거죠...
전 그렇게 봐요. 특히 변호사 나영, 영민, 영준, 민재는 그렇게 느꼈을꺼고 나머지는 그냥 암껏도 모르는 사람들인거죠..5. ㅋㅋ
'11.3.28 9:58 AM (58.227.xxx.121)원래 그 드라마 허술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라 또 저런다 그러고 말았네요.
재벌집에 일하는 사람도 하나도 없고.. 회장은 맨날 집에 혼자있고..
그렇게 디테일 허술한 드라마 처음봤어요.6. ........
'11.3.28 10:11 AM (182.208.xxx.38)저도 의아했는데 그게 다른 사람들도 영민이라 써있는걸 짐작하고있었는데 영민이 입으로 영준이라고했으니까 모두들 영준이를 회장으로 인정한것같아요. 일단 회장이됬으니 영준이한테 잘보여야하고(거기서 토달았다가 혹시 영준이한테 밉보일까봐) 또 영준이를 회장에 앉히는걸 모두 인정한다는 뜻이아닐까요?
7. 변호사는
'11.3.28 11:27 AM (211.206.xxx.110)알지만..영민말대로..신임회장한테 잘보여야 하니 뭐..그나저나 애리냔 울다가 좋아하는거 웃겼어요..ㅋㅋ 회장은 오늘 내일 하는데 다들 옷 잘입고 파티 하는게 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