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끝난 욕망의 불꽃에서...
작성일 : 2011-03-27 23:09:55
1014195
마지막장면에
유언장 남편이 형이름으로 잘못부르고 불태웠으니 다시 쓰라고하니...이순재가 기억이안난다고 했잖아요
그랬더니 신은경이 아주 요상한 웃음을 짓길래 같이 바닷물에라도 풍덩하려나...하고 쳐다보는데 끝났네요 헐~~
그런데...신은경의 요상한 웃음은 어떻게 해석해야하는건가요?
이드라마는 마지막장면마저도 헛갈리네요
도대체 작가가 누군가요?...
IP : 125.180.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3.27 11:14 PM
(59.86.xxx.42)
휠체어를 확 밀어버릴 것 같은.ㅋㅋㅋㅋ
2. ^^
'11.3.27 11:16 PM
(110.92.xxx.222)
신은경은 아버님 깨났다는 말만듣고 부리나케 내려간거죠. 유언장 바로잡을 생각에~
근데 그뒤에 어머님이 얘는 말을 끝까지안듣고는, 하더니 다시 전화걸어서 조민기에게
형이 회장관두었고 아버님이 니가 회장하랬다고 하잖아요.
아버님은 옆에서 다 들었으니 신은경이 마음비우고 산거같아도 그 욕망의 불꽃은 남아있구먼하고
놀린거죠. 첨엔 신은경이 아버님이 기억안난다니 마구 급해서 다그치다가,
아버님의 알듯말듯한 웃음에 아 내가 놀림받았고, 아버님과 화해+동료애?혹은 동질감을 느낀거라고 생각해요. 그 요상한 웃음은 신은경 특유의 친근한 표정인데요.
주로 백인기와의 씬에서 자주 나오죠.
3. 무엇보다,
'11.3.27 11:17 PM
(110.92.xxx.222)
엄마의 산소씬에서 어쩔수가 없더라고 다 정들고, (시댁식구들 이순재포함)
시아버지가 친정아버지보다 낫더라고 하잖아요.
친정엄마도 마음속으로 사랑한건 첫사랑 이순재였고,,
4. .
'11.3.27 11:26 PM
(175.193.xxx.250)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불꽃튀는 머리 싸움의 다시 시작? 이라는 것으로 이해했어요.
사실 두 사람 그것을 즐기고 있는 듯...
5. .
'11.3.27 11:29 PM
(114.206.xxx.143)
110.92 님 말씀.. 맞는 듯하네요. 같은 드라마를 봐도 이렇게 이해정도가 다른데.. 실생활에선 제가 둔한고 좀 아둔한게.. 수긍이 되네요...ㅜㅡ
6. 공상
'11.3.28 8:57 AM
(112.170.xxx.130)
전 무덤 장면과 그 장면 보면서
신은경의 친부는 이순재인가?
성품이 왜 그리 닮았나 했다는.
그러면 최종 승리를 그 집안을 내용상 콩가루로 만든
죽은 신은경 친부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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