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방학도 끝나고 해서 열심히 식비 절약하며 적금도 늘려야지 했는데
이게 웬일인가요..
애들 등록금에 급식비에 또 학기초라 그런지 이것저것 둘이
번갈아서 매일 가져가는게 돈이고 통장에서도 매일 빠져나가고
떨어지는건 왜이리 많은지 쌀떨어져 피죤 떨어져
애들 숙제해야 하는데 잉크가 다 떨어졌다고
내일 칼라 흑백 다 바꿔놓으라네요
그러더니 다음달 초부터는 결혼식들 시작이네요
이런거 낭비아니지요?
애들한테 들어가는거 먹는거 생필품
또 경조사 챙기는거 사람할도리이니 당연한거라
말씀들 해주세요..
님들도 그렇게 산다고 이달부터 오월달까지는
줄줄이 지출인거 우리집만 그런거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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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만 그런거 아니겠지요..
요즘..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11-03-27 16:20:55
IP : 203.152.xxx.1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ㅂ
'11.3.27 4:28 PM (124.61.xxx.70)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죠..
그래도 희망의 끈 놓지 말아요 우리..!2. 돌아가시
'11.3.27 4:53 PM (180.230.xxx.93)는 분들은 왜케 많은지요...
아이낳았다고 연락오지요..결혼식한다고 그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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