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화창한 주말에 방구석에서 82님들이 올려주신 두사람 노래 무한반복하면서 듣고 있어요..
아 ..정말... 셰인의 나비효과는 그 신비로운듯 하면서 애절한 음색이 듣고 있음 저절로 눈물이 나네요 ㅠ.ㅠ
청강군은 또 어쩜 그리 목소리가 맑고 울림이 있는지 마음이 절로 동요되고...
위탄은 시간이 지날수록 첨에 점쳤던 우승후보보다 쟤들을 왜 뽑았을까? 전문가귀는 일반 대중이랑 다른가? 의아했던 후보들이 더 두곽을 나타내는 듯 해요..
역시 전문가는 걍 전문가가 아닌가봐요 ^^;;;(첨부터 저같은 문외한이 못봤던 가능성과 매력을 봤던 거겠죠..)
글구 또 하나 느낀점이 대중에겐 시간이 지날수록 어필되는 건 노래실력보단 개성과 매력이구나 싶어요..
첨엔 이태권이나 김혜리 같은 가창력 출중하고 와~노래 참 잘한다~느껴졌던 후보가 눈에 들어왔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걍 노래 잘하는구나~지,뭔가 여운이 남거나 더 듣고 싶은 맘이 들거나 하는게 퇴색이 되네요..
반면 목소리에 뭔가 개성이 있거나 끌림이 있는 사람이 여운이 남고 계속 더 듣고 싶어지고...
암튼 위탄 결과에 상관없이 전 저 두사람 제발 음반 좀 냈으면 좋겠어요..
이대로 만약 탈락되서 걍 가버리고 만다면 너무 아쉬워요..
다신 저 두사람 노래를 못 들을거잖아요..ㅠ.ㅠ
음반제작 하시는 분들,저 두사람은 결과에 상관없이 등단 좀 시켜줬음 좋겠어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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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청강 노래에 흠뻑 빠져드네요..
이 주말에 방구석에서 조회수 : 398
작성일 : 2011-03-27 15:54:49
IP : 119.64.xxx.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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