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말은 똑바로 해야죠. 명계남욕사시는분들

조회수 : 1,259
작성일 : 2011-03-27 15:30:33
노통 당선되고, 명계남 문성근
그사람들 어떻게 지냈습니까??
눈이있고 귀가 있으면 한번 보세요

바다 이야기 하고싶은신분들 많으실텐데
바다이야기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 한번 살펴보실래요?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409347


노통옆에 붙어서 한자리라도 받고 호위호식했다면
저도 손가락질 하겠습니다.

단지 그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메어저 언론에서 그를 얼마나
물어뜯었는지,,
한사람 매장시키는거 그들에겐 일도 아니지요.

콘테이너 박스에서 지인들 도움으로 겨우 연명하다싶하는
사람이  대출광고 찍어 생활좀 해보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욕먹을 짓입니까??

무섭네요. 정말.사람들




IP : 114.201.xxx.7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3.27 3:30 PM (114.201.xxx.75)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409347

  • 2. 공감합니다.
    '11.3.27 3:32 PM (125.142.xxx.139)

    대출광고 찍기까지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까요... 전 그 생각부터 나던데.

  • 3.
    '11.3.27 3:33 PM (125.184.xxx.55)

    동감이에요.
    대출 광고 자체는 싫지만 명계남씨는 이해가 가요. 예외적으로...
    좀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인천에 연기학원?(확실치않음) 얘기도 있던데 아무쪼록 꼭 재기하셨으면 좋겠어요!

  • 4. 명계남씨
    '11.3.27 3:37 PM (125.180.xxx.16)

    강원도 시골에서 컨테이너박스생활하는걸보고 노통이 고생한다고 봉하로 와서 같이 살자고하니
    명계남씨가 노통한테 피해주기싫다고 거절했다고도 하잖아요
    잘알지도 못하면서 알바놈이 대출광고찍었다고 밑밥주니 같이 욕하시는분들 그러지마세요

  • 5. 추억만이
    '11.3.27 3:37 PM (118.36.xxx.143)

    저 바다이야기로 한명숙씨도 엄청나게 괴롭혔죠..
    저희회사랑 관련이 있어서 좀 알고 있습니다 ㅜㅜ

  • 6. 이게뭐람님
    '11.3.27 3:42 PM (125.142.xxx.139)

    말씀 들으니까... 더 마음이 안 좋네요. ㅠㅠ

  • 7. ^^
    '11.3.27 3:43 PM (218.55.xxx.198)

    명계남도 먹고 살아야지요
    그동안 연기도 못하고 노통추모하느라 마음고생 많았어요

  • 8. 근데원글님
    '11.3.27 3:45 PM (125.142.xxx.139)

    제목에 오타가 자꾸 신경쓰여요. 죄송 ^^

  • 9. 이분이
    '11.3.27 4:00 PM (122.37.xxx.51)

    대출광고찍는거 보긴안좋지만
    보수신문들 물만난 고기마냥 기사싣고 난리던데
    욕먹을짓인가..요

  • 10. ..
    '11.3.27 4:09 PM (125.57.xxx.22)

    명계남씨가 러캐쉬에 돈을 빌릴 정도라면 얼마나 힘들게 사신건지요.. 대출금 갚는조건인데 당연히 저라도 하겠네요. 세상 참 슬픕니다. 다글 도망갈 구멍은 만드는데 이분은...

  • 11. 그리고보면
    '11.3.27 4:12 PM (125.142.xxx.139)

    이분뿐이 아니죠... 그에 반해 우리는 얼마나 약았나요...

  • 12. 명계남씨
    '11.3.27 4:27 PM (121.147.xxx.151)

    노통을 진심으로 지지했던 분으로
    이 분의 진정성을 알기에 그냥 이해가 되는데요

  • 13. 노무현 대통령
    '11.3.27 6:29 PM (123.214.xxx.114)

    옆에 계셨던 분들은 모두 그러하셔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늘 미안해 하신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우스운 잣대가 이분들은 그리 깨끗해도 더 더 더를 요구하고 한나라당 주변인들은 더러워도 그럴수도 있지 라고 하네요.
    정말 매사에 분하고 원통합니다.
    그렇게 잣대 망가진 사람들 구제역 침출수 섞인물 왕창 쳐마시길, 방사능섞인 비를 주룩주룩 맞기를 빕니다 하나님.

  • 14. 비교
    '11.3.27 9:30 PM (112.155.xxx.72)

    현 대통령 선거 운동 도왔다고 완장 차고 조폭 수준으로 굴었던 어떤 분과 정말 비교 됩니다.

  • 15. ..
    '11.3.28 12:27 AM (211.215.xxx.236)

    좋은분들은 좀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468 물광 혹은 윤광으로 표현되는 팩트 아세요?(미샤는 어떤지...) 8 블링블링 2010/12/16 1,669
601467 썩은 급식준 반포 영어 유치원 이 어디인가요? 4 엄마 2010/12/16 2,892
601466 음식과 성격 상관관계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육식, 초식?) 22 에궁 2010/12/16 4,695
601465 결혼전으로 돌아가 혼전계약서를 작성한다면.. 6 궁금이 2010/12/16 619
601464 '냉장고에 썩은 음식' 강남 유치원생 집단복통 1 참맛 2010/12/16 574
601463 정말 수도권은 그렇게 연봉이 높은건가요? 5 재취업 2010/12/16 907
601462 새벽마다 울리는 윗층의 핸드폰 진동 알람소리.. 29 아래층 2010/12/16 3,923
601461 무쌈말이에 꼭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재료는 뭘까요? 8 무쌈 2010/12/16 609
601460 어제 중학생아이 정신걱정하던 엄마입니다. 15 감사드립니다.. 2010/12/16 2,211
601459 단열 효과 문의요... 2 춥다춥다.... 2010/12/16 433
601458 아침에도 고기 먹는 아이... 5 ... 2010/12/16 720
601457 양념갈비 재운 건 냉장고에서 몇일까지 괜찮을까요? 6 갈비쟁이^^.. 2010/12/16 15,452
601456 (펌)통닭 이야기 1 .. 2010/12/16 278
601455 5살아이가 다리가 쑤시데요...성장통인가요? 6 웃자 2010/12/16 418
601454 방학동안 한국에 있는 분과 집 바꾸기 가능할까요? (외국) 4 비거주자 2010/12/16 649
601453 냉동죽순으로 할 수 있는 요리? 4 요리법 2010/12/16 378
601452 청소년상담을 직업으로 하고픈데 8 미래를 위해.. 2010/12/16 579
601451 도와주세요. 그어떤 공업사(?)보다 82언니들이 더 잘아실꺼 같아요. 2 ㅠㅠ 2010/12/16 443
601450 입학축하 남학생 지갑 선물은 어떨까요? 7 과학고 2010/12/16 494
601449 어린이 썩은 음식 먹이고 학대해도 별 처벌 없더군요... 3 기가막혀 2010/12/16 420
601448 회원 탈퇴 도미노..연평도 천사 찜질방의 눈물 3 세우실 2010/12/16 910
601447 추운데 주차를 지하주차장에 하는게 낫겠죠? 1 꽁꽁 2010/12/16 303
601446 핸드드립 커피 질문 드립니다.. 5 커피 2010/12/16 700
601445 6개월간 썩은 음식 먹은 영어유치원 아이들... 2 나도 2010/12/16 791
601444 여드름이 어깨에도?! 3 ... 2010/12/16 222
601443 전기매트 (삼성의료기) 무이자할부 할수있는데가 없나요(추워요) 3 잘될꺼야 2010/12/16 302
601442 온니들...노래 다운 어디서 받나요? 3 시크릿가든 2010/12/16 509
601441 남편의 잘못된 식습관..그냥 놔두시나요? 7 에궁 2010/12/16 1,087
601440 아버지가 원망스러워요 13 ... 2010/12/16 1,495
601439 아빠걱정 2 아빠걱정 2010/12/16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