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뒤숭숭해서 오래전에 읽었던 이 책을 다시 읽었네요..
그땐 너무 끔찍해서 다시 보고 싶지도 않았는데 비행기로 불과 한 시간 떨어진 곳에서 일어나는 현실이 되었으니..
요즘은 그냥 이 시대의 아이들이 다 안스럽고 딱합니다.
이런 세상밖에는 주지 못한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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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책을 읽고.. 조회수 : 1,200
작성일 : 2011-03-27 15:26:18
IP : 119.149.xxx.15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환성
'11.3.27 3:27 PM (125.187.xxx.132)그렇죠..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겠어요..
2. 책을 읽고..
'11.3.27 3:32 PM (119.149.xxx.159)3. 저도
'11.3.27 7:57 PM (182.208.xxx.115)이책 읽으며 눈물나고 마음이 아파 쉬어가며 읽었어요.
거실서 놀고 있던 울 애들 한번씩 더 쳐다보게 됐구요..
저렇게 태평하게 평화롭게 놀던 애들이 무슨 죄가 있다구,,어른들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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