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인터넷에서 친구찾는 애기엄마들
몇번 만나고 한적있는데 그관계가 계속 꾸준히 이어온게 없거든요
좋은 관계 지속도 못하면서 왜 그렇게 친구를 찾는지?!
그냥 일회용도 아니고...
1. 남들한다니
'11.3.27 7:35 AM (122.34.xxx.188)나도 따라서도있을것이고
2. ,,
'11.3.27 7:45 AM (124.53.xxx.8)몰라서 그러는거죠..^^; 저도 첨엔 아기친구 만들어줄겸 저도 친구만들겸 친구구한다고글도올리고 모임도 가져보고 다른모임에도 나가보고했는데 역시 꾸준히 이어지기가 힘들더군요.. 가까운데 사는 엄마하나면 몇달에 한번정도 만날까말까하고있네요.. 이미 만들어져있던 어떤모임 나가서 느꼈던게 어찌나 뒷담화를 하던지.. 문화센터 누구엄마는 옷을 어떻게입었다는둥 화장이 어떻다는둥.. 한번나가보고 질려버리더라구요
3. .
'11.3.27 9:11 AM (115.139.xxx.222)애는 어리고 친구들도 가까이 사는 사람이 없구해서
애들월령비슷하고 가까이 사는 사람 만나고 싶어서 그러는 거죠
저도 애 백일때까지 혼자서 집에 갇혀있으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물론 여러 사람들 만나니 별의 별 사람들이 있어서 문제들도 발생하지만
다행히 잘 맞는 사람들은 9년간 꾸준히 모임을 하고 있어요
첫아이 혼자 육아하기 힘들고 애 데리고 갈 곳도 없구 집에서
우울증생기겠더라구요
또래들 모여서 애들은 애들끼리 놀구 서로 집에 놀러가서 같이
밥해먹고 참 좋았어요4. ...
'11.3.27 9:36 AM (58.227.xxx.121)원글님이야 해보셨으니 그런 관계 쓸데없다는걸 아신거잖아요.
아직 안해본 사람들은 모르는거고.5. 그럼
'11.3.27 10:32 AM (121.181.xxx.102)원글님은 왜 만나보셨어요?
같은 이유 아닐까요? 좋은 인연 한번 만들어보자 싶어 글 올린거죠6. 이사가서..
'11.3.27 10:43 AM (114.200.xxx.81)이사가서 외로운 거 아닐까요? 전업주부면 그 동네가 곧 새로운 일터인데요. 동료(?)가 필요한 거죠
7. .
'11.3.27 11:46 AM (110.14.xxx.164)친구는 멀리있고 또래 엄마들 만나기 힘들고 그래서겠죠
8. .....
'11.3.27 2:34 PM (124.53.xxx.43)저는 그렇게 울 아들 3개월때 만나서 지금 8살까지 아주 아주 친하게 잘지내는데요...오히려 학교때 친구들보다 더 자매같이 잘지내고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1382 | 직장에서 분하고 속상하고.. 4 | 분해서..... | 2010/12/15 | 850 |
| 601381 | 여자이야기 3 | 여자 | 2010/12/15 | 537 |
| 601380 | 아이폰 쉽게 만지작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추천 부탁! 4 | 아이폰 | 2010/12/15 | 448 |
| 601379 | 오리털이나 거위털 롱롱 다운코트 추천 해주세요 5 | 롱롱 다운코.. | 2010/12/15 | 1,023 |
| 601378 | sk핸드폰등 통신사..포인트는 어디에서 써야할까요? 3 | sk | 2010/12/15 | 615 |
| 601377 | 어린이집 발표회가서 대박... 11 | 아~챙피 | 2010/12/15 | 2,119 |
| 601376 | 쌀에 돌이 많은데, 방앗간에서 돌 골라주기도 하나요? 2 | 초보맘 | 2010/12/15 | 366 |
| 601375 | 곶감먹는 꿈을 꾸었는데 혹시 태몽일까요? 1 | 태몽 | 2010/12/15 | 1,174 |
| 601374 | 봄삐님~ 23 | 이런 기회가.. | 2010/12/15 | 913 |
| 601373 | 친구가 우리아기 옷을 물려달라는데... 4 | 그다지;; | 2010/12/15 | 1,188 |
| 601372 | 필*이에서 띠어리패딩 불량샀는데요.도움좀 주세요~ 14 | 오페라 | 2010/12/15 | 1,501 |
| 601371 | 남양주 팬션 추천해주세요.. 1 | 팬션 | 2010/12/15 | 312 |
| 601370 | 이명박 대통령 “치킨 값 비싸다” 17 | 참맛 | 2010/12/15 | 1,258 |
| 601369 | 방이 너무 추워요.. 온풍기 쓰시는분.. 7 | 아 춥다. | 2010/12/15 | 1,023 |
| 601368 | 즐거운 나의집에서 4 | 질문 | 2010/12/15 | 1,076 |
| 601367 | 대물의 서혜림과 같은 정치인을 기대하는건 무리겠죠? 15 | 희망 | 2010/12/15 | 989 |
| 601366 | 다리미판 커버가 낡아서 못쓰게 됐는데.. 3 | ... | 2010/12/15 | 440 |
| 601365 | 뭐 이런일이 다 있데요. 2 | 선영 가는길.. | 2010/12/15 | 429 |
| 601364 | 아이라인 반영구 리터치 할때요... 질문있어요.. 4 | 또 질문,,.. | 2010/12/15 | 1,210 |
| 601363 | 아기때 빠른애가 공부도 잘하나요?? 15 | ㅎㅎ | 2010/12/15 | 1,570 |
| 601362 | 1주일간 집비울건데 보일러 어떻게 해놔야하나요?? 6 | 친정가요 | 2010/12/15 | 768 |
| 601361 | 조카가 수능봤는데 전화하면 안되겠죠? 20 | 음 | 2010/12/15 | 1,147 |
| 601360 | 여권 실세 포진한 영남권에 SOC 예산 편중 3 | 세우실 | 2010/12/15 | 147 |
| 601359 | 이사갈 집 보고 와서 심란해 죽겠네요. 18 | .. | 2010/12/15 | 7,260 |
| 601358 | 면세점구매대행을 해주는 이유가 뭔가요? 14 | 궁금 | 2010/12/15 | 3,601 |
| 601357 | 김구라 과거 충격적인 모습이에요 51 | . | 2010/12/15 | 16,228 |
| 601356 | 북해도 여행관련 문의~~ 3 | 나루 | 2010/12/15 | 433 |
| 601355 | 영희와철수이야기 3 | 인생은괴로워.. | 2010/12/15 | 304 |
| 601354 | 절임배추 김장김치가 왜 물러졌을까요? 10 | 이쁜이 | 2010/12/15 | 1,453 |
| 601353 | 걸그룹 씨스타 노래 정말 잘하네요 9 | 놀라워 | 2010/12/15 | 1,3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