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딸래미가 똥꼬가 간지럽다고 해서 지금
엉덩이 보니 회충한마리가 있길래 핀셋으로 잡아빼고
구충제 먹였거든요,,
그럼 오늘입었던 속옷이나 이불 이런거 다 삷아야 하나요?
전 몇일전에 구충제 먹었고
지금 신랑도 먹었는데,,
아이는 회충 나왔어도 구충제 먹이면 되는건가요?
봄 가을로 꼭 먹이는데 왠일이래요..,,
아직도 머리가 삐죽 서네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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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회충이 있는데요
.... 조회수 : 1,025
작성일 : 2011-03-26 22:54:41
IP : 211.214.xxx.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헉
'11.3.26 11:00 PM (123.213.xxx.2)삶는게 좋을것 같아요...삶아야 살균이 되니까요...특히 여자아이들 속옷은 삶는게 여러가지로 좋다고 들었어요....일단 무조건 다 삶으세요....
그나저나 어디서 그리된걸까요....똥꼬에 꾸물거리고 있었다니 충격이네요...
일단 구충제는 먹였지만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봐야되는거 아닐까요?2. ...
'11.3.26 11:38 PM (115.137.xxx.21)똥꼬에 꾸물거리고 있었다면, 요충 아닐까요?
속옷은 물론 삶아야 하고, 이불도 가능하면 삶으면 좋은데,
그렇지 못할 경우엔 빨아서 잘 털고 햇볕 소독이라도 해 주셔야 할 듯...
그리고 요충일 경우에는 구충제를 한 번 먹고, 일주일인가? 열흘인가 다시 한번 먹여야 한대요.
왜냐면...얘네들이 뱃속에 있다가 똥꼬에 알을 까려고 나온대요.
그 알에서 나온 요충도 박멸해야 하기때문에 두번 먹는 거라고 들었어요.
자세한 것은 약국에 문의해 보세요.3. ....
'11.3.26 11:39 PM (211.214.xxx.92)---인터넷 찾아보니 요충인거 같네요,,병원안가고 약국가서 물어보면 되는건가요?
4. 삶을 필요는
'11.3.27 2:10 AM (175.119.xxx.193)없어요
그냥 빨아서 말리는 과정에서 다 없어진대요
온 가족이 약 다 드셔야하구요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간격을 두고 약을 두번에서 세번까지도 먹어요
병원 가실 필요 없구 약국가서 약 사시면되요5. 아..
'11.3.27 2:11 AM (175.119.xxx.193)속옷은 삶으시고요
침구는 삶을 필요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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