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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장애

턱관절 조회수 : 557
작성일 : 2011-03-23 13:24:42
왼쪽 턱이 소리가 나더니 아프기시작하여
이젠 음식물 씹기가 어렵네요.
대학병원은 기다려야하고해서 강남에 있는 사람사랑치과나 김연중치과가
악관절 보던데 가본신분 계신가요? 정보좀 주세요.
그리고 혹시 한의원에서 효과보신 분 있음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8.32.xxx.1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디병원
    '11.3.23 1:33 PM (222.235.xxx.176)

    한의원은 효과 없구요. 악관절은 서울에 아이디 병원이 전문이구요. 잘봐요.
    저도 악관절 장애로 치료받았어요. 아이디 병원 가보셔요.

  • 2. 저도
    '11.3.23 1:34 PM (59.0.xxx.103)

    묻어가요. ^^;;
    고2 우리 딸이 며칠 전부터 왼쪽 악관절이 아프다 하더라구요.
    음식 씹기가 불편하다고..
    어떤 원인으로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우선 한의원에서 침맞아볼까 합니다.
    어떤 분 아들이 그런 증상있는 채로 입대를 했고 시간이 지나면서는
    얼굴까지 틀어지더랍니다. 통합병원에서도 치료해봤지만 효과 없었고..
    선임들한테 엄청 맞기도 했다는..
    그러다 결국 조기제대 결정으로 나와서
    한의원에서 침 몇 번 맞고 다 나았다 하더라구요.
    여튼 일시적인 것인지 심각한 것인지
    일단은 한의원에서 침 좀 맞아보려구요....

  • 3. jk
    '11.3.23 1:44 PM (115.138.xxx.67)

    근처 가까운 대학병원에 가시는게 좀 더 나을겁니다.

    악관절이라는게 설령 악관절 전공이더라도 치과를 개원하면 악관절 환자는 아주 드물거든요.
    부산의 경우 아예 악관절 전공인 대학병원이 한곳밖에 없을 정도로....

    그렇기에 아무리 전공이라고 해도 실제 환자를 보는건 악관절보다는 일반 치과 환자들이 더 많습니다. 어쨌던 배웠던거고 어쨌던 수요가 더 많으니까 치과 환자 보는거야 문제없겠지만요...

    특별히 가까운 곳에 악관절 전문 개인병원이 있는게 아니라면
    대학병원쪽에 가시는게 더 나을겁니다. 어짜피 기다리는건 처음에는 기다리는거 다 똑같고
    이후 방문은 미리 예약하고 가면 대기시간은 별로 없죠.

    님 정도면 몇번이상 방문하셔야 할테니 가까운 곳으로 선택하시는게 나중 방문을 위해서도 더 편할겁니다.

  • 4. `
    '11.3.23 4:30 PM (112.151.xxx.143)

    제가 15년쯤전 극심한 악관절로 입도 잘 안벌어지는 상황이었어요.
    다행히 아는 분 소개로 김영중치과(그땐 압구정 현대백화점 앞에 있었어요)에 다녔는데 별로 하는것 없는듯해도 어느새 나아있더라구요.
    스프린터 맞춰서(가격은... 비쌌던것 밖에 기억이 없네요) 매일하고 일주일에 몇번 병원 가도 별로 하는것 없는데 3만원씩 냈었어요.
    어쨌건 지금은 멀쩡해요.

    그 치과는 일반 보철환자 안받았어요.
    보철환자 치료하는 의자도 없이 오로지 악관절만 했는데 요즘엔 삼성동으로 옮기면서 동어이신지 다른 의사도 있는것 같아요

    김연중 치과 강추!!
    가격은 글쎄.....

  • 5. 하민
    '11.3.24 11:21 AM (58.233.xxx.230)

    사람사랑차과에 턱관절 보시는 선생님이 계시더군요 .
    부정교합이라 . 턱이 잘 안맞고 소리나는데 작년인가 . 턱이 아프면서 벌어지지 않아서 그곳에서 검사했어요 .
    퇴행성 턱관절이라고 하시더군요 .
    약먹고 자가물리치료하고 스프린터를 맞추기를 권장하시는데 전 원체 부정교합이니 맞추어도 별 효과도 없을것 같고 가격도 비싸길래 하지않았어요.
    강남에 치과나 피부과 안과많은건 아시죠? 성형외과도.
    집근처라 가서 진료받았구 무지 친절해요 .
    악관절이라는게 그게 거의 평생가는것 같아요 . 그렇게 며칠아프고 증상은 사라졌지만 낼모래 마흔에 교정기 차기도 그렇고 비용도 무시못하겠고 . ..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스프린터라는게 복싱선수들 이보호하는것처럼 자신의 이에 맞추어서 제작하는건데 글쎄 잘모르겠네요 . 심한거 아니면 집 가까운곳으로 가시는게 좋을듯해요 .
    물론 악관절 보는곳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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