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매일 저녁 식사와함께 술한병하는 남편 이해 해 줘야 하나요?

. 조회수 : 563
작성일 : 2011-03-23 13:15:11
퇴근후 돌아오면, 늘 저녁과함께 소주한병 비워요,

감기 걸리거나 하면 그 기간동안은 딱 끊고, 그왜엔 거의 매일이요,

늘 저녁은 술안주겸 저녁이다보니, 고기,해산물 종류등 꼭 고기종류가 필요해서 대량으로 늘

주문하던 사오던 해서 체워놓아야해요

특별히 회식있거나 하지않는한, 집에서 마셔요

나가서 술푸거나 하진 않는데,

은근 힘드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어제도 저녁먹는데 저녁 12시에 먹게 되더군요, 그것도 닭도리탕을,

추우고 하면 새벽 1 시가 좀 넘어요,

저같은분 또 있으신가요?  에고 지치네요
IP : 58.143.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11.3.23 1:25 PM (122.32.xxx.93)

    지방간 있을 거 같네요.
    간 조심 하세요.

  • 2. 알코올
    '11.3.23 3:25 PM (115.137.xxx.196)

    중독증으로 진행되기 전에 빨리 금주를 하셔야해요...
    울나라 사람들 술먹고 주사없고 본인의 일 나름 하는 사람이면 중독증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술문화에 대해 관대한것이 문제예요...

  • 3. ..
    '11.3.23 4:00 PM (180.224.xxx.42)

    건강때문에 끊으셔야..
    제일 나쁜 술습관인것 같은데....
    (간에 않좋고 알코올중독에.)

  • 4. .
    '11.3.23 4:39 PM (58.143.xxx.133)

    건강때문이란말 아주 맘에 걸리네요,
    다들 맞는 말씀들이세요,
    점점 이야기 해가면서 고쳐줘야 할거같네요 제가, 아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9231 게시물 올리는데 한타가 안되고 영타만 쳐지네요.. 6 컴퓨터 2011/03/23 366
629230 머리가 빙빙 도네요.. 2 에그머니 2011/03/23 209
629229 매일 저녁 식사와함께 술한병하는 남편 이해 해 줘야 하나요? 4 . 2011/03/23 563
629228 신정아 외할머니가 도대체 누군가요? 25 궁금.. 2011/03/23 17,842
629227 오렌지 예쁘게 써는 법 아시나요? 4 주부 2011/03/23 1,548
629226 김건모와 이소라의 공통점이 있어요 10 2011/03/23 2,315
629225 이웃 택배가 우리집에 보관중입니다.. 7 택배 2011/03/23 1,375
629224 고등학생 요리대회메뉴추천부탁드립니다. (면류) 2 요리조리 2011/03/23 550
629223 포스코 대리는 월급이 얼마쯤되나요? 2 대충 2011/03/23 994
629222 조혜련씨 남편 봤어요 2 ㅎㅎ 2011/03/23 3,307
629221 생일선물로 게임팩중고..괜찮을까요 7 아들생일 2011/03/23 157
629220 이마트 베이커리 day & day 빵 어떤가요? 13 2011/03/23 1,536
629219 다 내 잘못이다 동감? 2011/03/23 177
629218 일본어 ' 이웃의 토토로' 읽으신 분... 3 일본어공부궁.. 2011/03/23 388
629217 누가 중간기말고사 없어졌다고 했나요? 13 그럴줄알았쓰.. 2011/03/23 1,209
629216 이럴 경우 제가 밥을 사줘야 하나요? 4 ... 2011/03/23 796
629215 자격증 따신분이나 근무중이신분 1 직업상담사 2011/03/23 360
629214 맥도날드 햄버거 추천 좀.. 13 어떤것 2011/03/23 1,414
629213 발표 한번도 안하는 아들 11 참관수업 2011/03/23 902
629212 리코타치즈로 뭘해먹을까? 2 득템 2011/03/23 234
629211 사먹어도 되나요? 1 쭈꾸미 2011/03/23 274
629210 50년전5000㎞ 떨어진 곳 핵실험이 국내 해조류에 영향 2 이래도 안삼.. 2011/03/23 417
629209 어머니모임 가보고 아이가 이해되었어요. 2 어렵다어려워.. 2011/03/23 1,977
629208 과대표는 따로 돈을 걷나요? 11 대학 2011/03/23 720
629207 화장실에 전구가 불이 꺼져있는데도 살짝살짝 불이 들어왔다 나가요 2 병다리 2011/03/23 347
629206 입덧...지옥의 터널..이제 빠져나온걸까요? 10 임신부 2011/03/23 625
629205 나가수피디를 교체하다니, mbc사측이 미쳤나봐요 22 어이상실 2011/03/23 2,050
629204 강남구청 강의와 메가스터디 3 레몬 2011/03/23 623
629203 취득세 1 잔금날짜 2011/03/23 367
629202 애기가 살이 안쪄요 ㅜㅜ 22 추억만이 2011/03/23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