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남아가
졸업한 유치원의 방과후 과정을 듣고 있어요.
학교 마치고 학원 순례하는 것도 힘들것 같고 해서
몇년간 다니던 유치원이라, 익숙하기도 하고
초등 방과후 과정이 있어서
거기서 수학도 하고, 영어도 하고, 미술도 하고 등등을 다 하는 종합(?) 과정이에요.
영어는
유치원때 런투리드 라는 교재랑 오스본 무슨(?) 리딩을 거쳐서
3월 부터 오스본 영 리딩을 하는데요,
글자 양이 부쩍 많아졌네요..
예전엔 숙제하거나 과제가 있어도 우습다 싶은 수준이었는데,
주로 숙제가 빈칸 채우기인데, 아이가 좀 힘겨워하네요.
읽는건 잘 읽는데, 뜻을 다 모르는 것 같아요.
제가 늦게 퇴근하니까 평소에 봐주기 힘든데,
아이는 집에 오면 노느라 바쁘구요,
어젠 늦게 퇴근해서 숙제 봐주고 자니 힘들더라구요.
주말에라도 미리 읽고 이야기 해 볼까 싶기도 하고,
평소에 한두번정도 읽거나 듣게 하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정도 봐주는것도 도움이 될까요? 더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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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1 오스본 영 리딩을 집에서도 자주 읽거나 들어야 할까요?
집에서 해줄것 조회수 : 369
작성일 : 2011-03-23 12:00:24
IP : 211.184.xxx.10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스본
'11.3.23 12:08 PM (182.209.xxx.116)영리딩 1단계 말이죠?그거 글밥이 상당하던데..영리딩 1단계(일명 빨강이)전에 언 아이캔리드 2단계 한번 밟아주던데요..
2. 원글이
'11.3.23 12:15 PM (211.184.xxx.101)작년에 아이캔리드 시리즈도 같이 했던 것 같아요.. 1단계인지 2단계 였는지 모르겠네요..
설명회에 가서 아무리 설명들어도 교재가 하도 여러개니 (fiction, nonfiction에다 math, grammer,그외 뭔가 더 있어요) 기억이 오래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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