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자유여행으로 지인과 계획했는데 지진으로 무산
다른 곳 정해서 (대만)이리저리 계획짜는데 같이 가는 사람과 시간이 잘 안맞음-요게 미칠꺼같아요.
이리저리 5월로 넘어갈꺼 같은데 차라리 미국이나 유럽을 갈까 싶기도 한데 전혀 준비된게 없고 날짜가 늘어나니 그것도 부담
자유여행아니면 안가는 스탈이라 가볍게 패키지도 가지 싫음
어떻게 해야 무산된 여행의 정신적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을까요?
그냥 영어학원이나 다닐까 싶기도 하고 어휴 답답해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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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계획한 여행 무산
답답해요 조회수 : 264
작성일 : 2011-03-23 11:55:30
IP : 182.211.xxx.13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혼자 가셔요
'11.3.23 12:44 PM (115.139.xxx.30)일본은 혼자 충분히 다닙니다,
한밤중에 여자 혼자 뒷골목 마구 걸어다닐게 아니라면요.
혼자선 뭐 못하는 성격을 그냥 두면 평생 그모양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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