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이었다는 아기..
건강 찾아가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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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응급실갔던 애기 괜찮은지 걱정되네요..
.... 조회수 : 1,718
작성일 : 2011-03-23 11:54:55
IP : 203.226.xxx.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11.3.23 11:56 AM (180.64.xxx.82)건강 찾아 가고 있길 .. 전 어제인가 그제인가 가출했다는 중 3아들이 집에 왔는지 걱정되네요 .
이거 중독맞죠 ??ㅜ.ㅜ2. 중3아드님..
'11.3.23 11:58 AM (122.128.xxx.29)은 무사히 집에 돌아왔다고 하신것 같아요..^^
저도 중독 맞아요..^^3. 저도
'11.3.23 11:59 AM (121.50.xxx.20)그 아이가 궁금해서 글 찾아보는데 아직 후기 안올리셨나봐요....
괜찮아져야 할텐데..4. ㅁㅁ
'11.3.23 12:02 PM (180.64.xxx.82)중3아드님 감사 해요 . 같은 나이 아이를 키워서 그런지 자꾸 생각나고 그 어머님 마음공감되서
궁금했거든요 ^^다행이다 ..
그 아이가 잘 나아가고 있다는 글 봤으면 좋겠어요 ~~^^5. 아..
'11.3.23 12:05 PM (122.32.xxx.10)그 중 3아이는 돌아왔군요. 저도 궁금했더랬어요.
그리고 응급실에 갔던 아가도 무사히 회복되고 돌아오기를요...
이젠 82쿡이 그냥 온라인 세상이 아니라 옆집이나 단지안 같아요. ^^;;6. ㅇㅔ고..
'11.3.23 12:08 PM (58.239.xxx.91)다,, 뭔 얘기인줄 아는 저도 중독인증했네요,,^^;;
중3아들 돌아와다니 다행이네요..
아기도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7. 훈훈해요
'11.3.23 12:11 PM (124.53.xxx.11)읽다보니 전혀 지도상의 거리감이 안느껴집니다.
윗님 얘기처럼 같은 아파트단지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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