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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꿈 꿨는데 태몽은 아니겠죠?

노노노 조회수 : 1,039
작성일 : 2011-03-22 12:35:29
꿈에서 강아지 세마리가 나왔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서 막 껴안고 부비고 제가 어쩔줄 막 몰라했거든요.
평소에 새끼 강아지보면 귀엽다고는 생각하지만 강아지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당황스러운데요
제가 아이 가질 상황이 아니어서 지금 계속 피임약 복용중인데..
설마 태몽은 아니겠죠?.. 아놔 ㅠㅠ
IP : 61.98.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11.3.22 12:36 PM (122.32.xxx.93)

    개꿈????? ㅎㅎㅎㅎ

  • 2. ㅇ_ㅇ
    '11.3.22 12:39 PM (124.5.xxx.166)

    설마 세마리를 다 안으신건 아니겠지요?

  • 3. .
    '11.3.22 12:39 PM (182.211.xxx.196)

    태몽입니다.
    저 강아지 꿈 꿨어요..ㅋㅋ

  • 4. ...
    '11.3.22 12:55 PM (58.124.xxx.133)

    저도 어머니께서 강아지꿈 꾸셨다네요.
    하얀스피츠가 엄마께 다가오는 황구를 쫓아내고 품에 와서 와락 안겼다는데...
    그럼 님께서는 세쌍둥이???

  • 5. 노노노
    '11.3.22 12:58 PM (61.98.xxx.76)

    안되는데.. ㅠㅠ 세마리 다 안았어요,,헉
    피임약을 꾸준히 먹었으니 그럴일은 없을거라고 믿어야지요ㅠㅠ

  • 6. 태몽^^
    '11.3.22 1:04 PM (124.53.xxx.11)

    제가 딸셋자매
    친정엄마가 큰언니가졌을때 강아지세마리가 쫄랑거리며 엄마 발뒷꿈치를 막물고따라오는꿈
    둘째언니가졌을때 강아지두마리가 쫄랑거리며 발뒷꿈치 물며따라오는꿈
    저가졌을때 한마리가 발뒤꿈치를 ,,, ^^;;

  • 7. ㅎㅎ
    '11.3.22 1:10 PM (124.80.xxx.211)

    아무래도 태몽같네요^^ 나중에라도 삼형제나 세자매?

    저도 꿈에,시아버지가 어디서 강아지들이 가득담긴 자루를 메고 오셔서는 에잇 아무쓸모도 없다하고 산에 버리러가시는거예요, 제가 왜 버리느냐고 쫓아가서 두마리 골라 품에 안고 왔지요.
    그리고 예쁜 딸 둘을 낳았답니다.ㅋㅋ

  • 8.
    '11.3.22 1:59 PM (58.227.xxx.121)

    저 지금 임신중인데 임신 알기전에 강아지꿈 꿨었어요.
    강아지 여러마리가 집앞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그중 한마리..하얗고 털이 복실복실한 강아지가 목줄까지 하고 우리집으로 쏙 들어왔네요.

  • 9. ㅋㅋ
    '11.3.22 8:25 PM (124.199.xxx.41)

    저도 강아지한테 물리고...
    아들녀석 낳았네요~ㅎㅎㅎ

    덩치는 산만한데,,,
    아주 징글징글하게 애교만점 아들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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