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상실이요,,,,,,
작성일 : 2011-03-21 22:48:37
1010945
도대체 아무것도 하고 싶은게 없어요
전업맘인데요 설겆이도 청소도 빨래도 머리감기도 정말 끝까지 미뤄뒀다가 해요,,
시엄니 구청에서 청소하는거 일나가시고 큰형님 직장다니신지 오래고 신랑은 밤에 편의점 알바까지
해야 아이 피아노라도 보낼정도로 궁색한데 전 지난 한 3년 정도 일자리 구하다 손놓은 상태구요
애 잘키우는게 돈버는 거다 하고 살고 는 있는데 자괴감만 들고 아무 성취감이 없어요,,
컴이나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고 궁색하니 저를 위한 취미도 운동도 꿈꿀 수없고
제가 나가서 번다고 해도 아이를 저녁까지 학원돌리면 그돈이 그돈이네요,,,,
IP : 180.69.xxx.15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울증?
'11.3.21 11:02 PM
(115.139.xxx.30)
우울증 초기 증세 같은데요.
2. ----
'11.3.22 7:22 AM
(121.124.xxx.179)
정말 저랑 똑같네요. 정말 힘든 나날들입니다.
취미를 해봤지만 솜씨도 없고 취미역시 돈이 드는 것이라 저만 좋아라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네요.
저보다 돈 많은 사람들도 돈 아깝다고 안하는데 제가 너무 이상하게 느껴지고요.
저도 아무런 목표의식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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